[GDN] 호기심 자극 소재, 텍스트 없는 건 어떨까?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법 중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최소한의 정보만 주는 방법으로 소재를 만들어 진행한 업체를 발견하여 소개한다.




아래의 스크린샷 우측 하단의 붉은 테두리에서 보는 것과같이 딱 제품만 등록해놨다. 


혹시나 애니메이션이 있나해서 계속 살펴봤지만 요지부동이다. 이미지란 것이다. 







과연 어떤 제품이길래 저렇게 소재를 제작했을까 궁금했다. 직업적인 요소도 있어서 더 그랬을 수 있다. 




무슨 제품인지 아는 사람만 클릭했을 수 있다. 하지만 뭔데 저렇게 광고하지 싶어서 호기심에 클릭했을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캠페인을 진행하지 않아서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지 심히 궁금하다. 


유사한 소재를 제작해서 진행해보고픈 욕심은 있다. 




클릭해서 랜딩으로 넘어가면 다음과 같은 페이지를 만난다.




국내 업체도 아니고 해외 업체이다. 그리고 각종 상품들이 나온다. 


제품이 만약 현물로 존재한다면 이러한 방법으로 GDN소재를 제작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GDN을 계속해서 많이 이용하고 있는 듯 보인다. 


지난 1년여동안 진행하면서 다른 경쟁업체들이 진입하는 것을 느낄때 마다 차별화된 뭔가를 준비해야된다는 압박감이 느껴진다. 


만약 이 글을 읽고있는 마케터가 소재를 생각한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도 하나의 참고가 되길 바란다.


 


다른 이색적인 GDN광고를 원한다면 다음을 클릭!!


2013/03/21 – [마케팅] – [GDN] 촌스럽지만 클릭해보고 싶어!


2013/02/23 – [마케팅] – 채용공고를 GDN(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으로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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