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신 뿌팟뽕커리 라멘 후기

일본 하면 생각나는 음식 중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는 라멘입니다. 인스턴트 라멘은 일본이 원조지요. 편의점 한편에는 그것을 증명하듯 많은 종류의 라면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의 라멘이 저와는 맞지 않아요. 너무 기름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많은 종류가 있기 때문에 입에 맞는 라멘도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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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운 앱, SPARK

꾸준히 메일 클라이언트 앱이 나옵니다. 기본 메일 앱 기능,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른 앱을 설치해보려고 노력하지요. SPARK앱은 예전에도 한번 설치했었다가 광고 메일 한통을 읽고 다시 설치했습니다. 디자인은 많이 개선되어서 만족했고, 기능 배치나 커스텀 설정도 상당해서 기존에 사용하던 Newton에서 변경하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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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를 잘 활용하는 4가지 방법

인류 최대의 숙원 사업 중의 하나는 언어의 장벽을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내수 시장을 벗어나 무역과 업무 범위가 세계로 뻗어가기에 언어 능력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은 외국어를 어려워합니다. 저 역시도 어려워요. 그래서 번역기를 활용합니다. 번역기가 번역을 잘 못하는 것 같다면 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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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운 앱 BusyCal

앱스토어에 무료로 가격 다운된 앱이라고 하여 다운로드하였어요. 설치하고 이제 지우게 되었네요. 이유는 몇 가지 있어요. 입력이 자모가 떨어져서 기록되는 현상 문제 해결을 위해서 노력(예:다시 설치하기, 개발자에게 문의하기 등)이 귀찮음 대체할 수 있는 앱이 있으니깐 앱 개발사라면 1번은 좀 고려를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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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을 보내기 전에 체크하면 좋은 4가지

메일을 잘못 보내면 주워 담기가 어렵습니다. 메일 서비스에 따라서 회수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서 메일을 보내기 전에 리뷰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최소한 다음을 체크하고 보내면 실수 없는 메일이 될 것입니다. 숫자 체크 숫자의 경우엔 잘못 기재하면 의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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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메일을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

회사 동료가 오늘 이렇게 물어봤어요. 메일은 어떻게 쓰는 게 좋은 것일까요? 메일 작성에 글로벌 표준은 없어요. 다만 제가 10년간 회사 생활하면서 경험하여 느낀 사항이 도움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메일 작성에서 아래 3가지만 지키면 기본은 한다고 생각해요. 본문 내에 메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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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서비스임을 증명해달라

안전한 서비스임을 증명해달라

퇴근 길에 지하철 출구 앞에서 신규 서비스 홍보물을 나눠주고있었다. 서비스쟁이로서 헬스 전단지보단 좋았다. 카풀 서비스인 ‘럭시’라는 서비스이다. 출퇴근 하면서 유료로 카풀을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카풀 서비스에서 증명해야하는 첫번째는 안전하다는 것이 아닐까싶다. 이 회사가 무엇으로 안전함을 증명하는지 궁금하긴 하지만 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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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하지 말아야하는 사소한 요소

아이디 입력 필드에서 첫 문자를 소문자로 입력되게하는 것 숫자만 입력하는 필드에 일반 키보드를 제공하는 것 오류 얼럿을 띄우고 데이터를 초기화 시키는 행위 다시 작성하노라치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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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1-4 후기

나는 왜 프랭크를 응원하고 있나? 넷플릭스의 성공의 신호탄이라고 할만한 드라마가 있다. 바로 ‘하우스 오브 카드’이다. 미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재미있다는 소문을 익히 들었기에 기대감을 품고 넷플릭스에서 보기 시작했다. 시즌4까지 보면서 가장 큰 딜레마는 주인공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살인까지 서슴치않는 사람이다. 아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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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빠: 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

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을 가리켜 ‘금사빠’라고한다. 금으로된 사빠를 두른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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