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스타벅스의 봄을 알리는 ‘체리블라썸 라떼’를 먹어보다!

피죤 맛이 난다는 소문에 약간 겁이 나긴했지만,

먹어본 체리블라썸 라떼의 맛은 괜찮았다. 

와이프는 샷을 추가하지 않았고, 

필자는 샷을 추가하여 주문하였다. 

혹시나 모를 피죤맛을 대비하여 숏사이즈로 주문했다. 

만드는 과정을 대략적으로 지켜봤는데,

뭔가 꽃향을 내는 정체모를 그것을 컵에 넣고, 바리스타가 그것을 개고 거기에 우유와 커피를 넣고,

핑크 챡흘릿을 뿌리고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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