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는 24일 애드센스에 새롭게 등록가능한 광고 사이즈가 발표하였습니다. 사이즈는 970*90(좌우폭*세로높이)입니다. 

현재 애드센스 ‘내 광고’에서 새 광고 단위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한국 명칭은 ‘큰 리더보드’입니다.

‘리더보드’사이즈는 많이 활용되는 사이즈였습니다. 하지만 2% 부족했는지 확장된 사이즈가 나왔습니다.

다음과 같은 형태로 컨텐츠가 표시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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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해당 사이즈를 적용한 페이지를 살펴보시려면 다음의 URL을 클릭해주세요.

☞애드센스 970*90 사이즈 배너 적용 페이지 확인하기(제일 하단)

☞최근에 추가된 애드센스 사이즈

[에드센스] 신규 사이즈 광고 단위 추가.

광고주라면 해당 사이즈에 대한 소재 준비를 하셔야 할 듯합니다.



구글디스플레이네트워크(Google Display Network)의 광고 소재의 가이드에는 배너크기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배너 크기 종류는 구글 서포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수익을 내기 위해 에드센스에 가입하고 소재를 블로그에 등록합니다. 이때 가져오는 것이 바로 구글디스플레이네트워크 광고입니다. 즉, 사업주는 GDN을 등록하고 블로거나 언론사는 에드센스를 통해 유포하는 형태인 거죠.

 
 

지난 12년 12월 11일에 새로운 GDN 소재 크기 지원이 에드센스 공식 블로그에 안내되었습니다. 현재 필자가 몸담고 있는 회사도 GDN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신규 소재 크기를 안내 받지 못했습니다. 그만큼 홍보가 안되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F5를 눌러 광고 나오는 것을 살펴보면 아주 제한된 광고만 보여줍니다. 물론 쿠키 삭제해서 봤습니다. 광고 등록 시 노출이 유리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직 해당 사이즈를 등록한 업체가 별로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차주 중에 왜 문의를 해봐야겠네요. 모르는 것인지 안내안한 이유가 따로 있는지!

 
 

신규 소재의 크기는 300*600사이즈입니다. ‘큰 스카이스크래퍼’로 안내되어있습니다. 현재 필자의 블로그 우측 상단에 등록되어있는 소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모바일에서 보시고 계시다면 확인 불가능합니다. PC버전으로 보시면 됩니다.


<필자의 블로그에 적용된 GDN 큰 스카이스크래퍼>

 
 

큰 스카이스크래퍼를 설치하고 효율을 살펴봤습니다. 필자의 경우 클릭율은 낮으나 CPC단가가 다른 배너사이즈 보다 2배가까이됩니다.

※필자의 블로그와 보고 계신 여러분의 에드센스 광고효율은 다를 수 있습니다.

 
 

에드센스를 적용하고 계신 블로거 여러분들은 에드센스 접속 후 ‘내 광고’로 이동하신 다음 ‘새 광고 단위’를 눌러 300*600 사이즈의 큰 스카이스크래퍼의 코드를 생성하실 수 있습니다.


 
 

광고 추가에 따른 스킨 수정이 필요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에드센스를 적용한 모든 블로거 분들은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애드센스 관련글 더보기

[마케팅] – [애드센스] 신규 광고 사이즈 970*90 추가



구글디스플레이광고(GDN: Google Display Network) 소재는 검수를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하다.

하긴 오늘 회사의 GDN캠페인 소재가 반려된 것을 보니 누군가 하고 있긴하나보다.

 

얼마전 촌스러운 GDN광고를 목격했다.

간판이 소재의 시작이자 끝이다. 애니메이션으로 움직이지도 않는다.

사진찍을때 형광등 불빛아래 있었는지, 후레시가 터졌는지 아크릴 소재에 빛도 느껴진다.

 

 

궁금해서라도 클릭을 하고 싶지 않나?

과감하게 클릭!!!!

 

랜딩으로 나온 곳은 명성사의 홈페이지일줄 알았건만…

다음 카페였다.

 

찬찬히 살펴보니 꽤나 잘 돌아가는 카페로 보인다.

 

이 소재를 보고 느낀점은 2가지이다.

 

1. 촌스러운 소재도 괜찮은걸!

2. 랜딩으로 카페로도 가능하다?!

 

이런저런 색다른 GDN소재가 궁금하면 다음을 클릭!!

2013/03/16 – [마케팅] – [GDN] 호기심 자극 소재, 텍스트 없는 건 어떨까?

2013/02/23 – [마케팅] – 채용공고를 GDN(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으로 해볼까?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법 중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최소한의 정보만 주는 방법으로 소재를 만들어 진행한 업체를 발견하여 소개한다.




아래의 스크린샷 우측 하단의 붉은 테두리에서 보는 것과같이 딱 제품만 등록해놨다. 


혹시나 애니메이션이 있나해서 계속 살펴봤지만 요지부동이다. 이미지란 것이다. 







과연 어떤 제품이길래 저렇게 소재를 제작했을까 궁금했다. 직업적인 요소도 있어서 더 그랬을 수 있다. 




무슨 제품인지 아는 사람만 클릭했을 수 있다. 하지만 뭔데 저렇게 광고하지 싶어서 호기심에 클릭했을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캠페인을 진행하지 않아서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지 심히 궁금하다. 


유사한 소재를 제작해서 진행해보고픈 욕심은 있다. 




클릭해서 랜딩으로 넘어가면 다음과 같은 페이지를 만난다.




국내 업체도 아니고 해외 업체이다. 그리고 각종 상품들이 나온다. 


제품이 만약 현물로 존재한다면 이러한 방법으로 GDN소재를 제작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GDN을 계속해서 많이 이용하고 있는 듯 보인다. 


지난 1년여동안 진행하면서 다른 경쟁업체들이 진입하는 것을 느낄때 마다 차별화된 뭔가를 준비해야된다는 압박감이 느껴진다. 


만약 이 글을 읽고있는 마케터가 소재를 생각한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도 하나의 참고가 되길 바란다.


 


다른 이색적인 GDN광고를 원한다면 다음을 클릭!!


2013/03/21 – [마케팅] – [GDN] 촌스럽지만 클릭해보고 싶어!


2013/02/23 – [마케팅] – 채용공고를 GDN(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으로 해볼까?












 









필자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마케팅 채널로 운영중인 것 중에 GDN(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이 있습니다. 블로그에 광고를 달아두는 것도 문맥 타게팅이나 리마케팅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테스트해보기위함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케팅 채널로 운영중이다보니 눈여겨 보게됩니다. 경쟁사는 광고를 하는지, 카피는 뭔지…


 


그런데 얼마전 아래와 같은 마케팅 커뮤니티이자 광고대행업무를 하고 있는 아이보스의 채용공고를 확인하게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은 상단이나 하단의 구글광고에서 바로 확인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채용공고는 자사 사이트나 전문 채용 사이트에서 배너를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외부로 뭔가를 모집할땐 베타테스터나 공모전 등입니다. 그러다보니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게재한 광고니 클릭을 못하니 클릭은 못했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도 위의 광고가 확인되어 클릭해봤습니다. 신선해 보이는 채용공고였습니다. 구직자라면 의문을 가질만한 부분에 답을 달아두고 있었던 것이죠. 예를 들자면 연봉수준, 실무적으로 할일 등! 살펴보면 사전 질문도 있습니다.


 


저도 한 회사의 마케터로서 추후 새 직원을 채용하게되면 기본적으로 알았으면하는 지식들이 모두 있네요. 실무자 중심의 사전 질문인듯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한 채용진행의 결과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 추가로 그 옛날 구글의 채용공고를 도로 광고판에 수학문제로 내었던 사례가 기억이 납니다. 직접적으로 채용공고인지 알았지만 오마쥬같은 것을 적용해보는 시도가 있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후 개발자 공고가 그렇게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다른 이색적인 GDN소재가 궁금하다면 다음을 클릭!! 


2013/03/21 – [마케팅] – [GDN] 촌스럽지만 클릭해보고 싶어!


2013/03/16 – [마케팅] – [GDN] 호기심 자극 소재, 텍스트 없는 건 어떨까?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google display network)를 가리켜 GDN이라고한다.



애드워즈라고하는 곳에서 관리된다. adwords.google.co.kr/

캠패인을 생성하기전에 적용사이트에 코드를 심어두는데 공통코드와 전환코드를 심어둔다.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의 전환페이지는 회원가입과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는 페이지이다.


 


측정이 잘 되면 문제가 되질 않는다. 그렇지만 문제는 전환값이 정확히 측정되지 않는 것이다. 에이스카운터와 견줘봤을때 그 수치가 4배는 차이나보인다.



 




 


문제는 모든 전환이 GDN에서 발생한 것이 아니라는 것에 있다. GDN으로 유입되는 값을 추적해놨다. 방문당 평균 PV가 1.05수준으로 측정된다. 대부분 첫페이지에서 이탈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디서 저러한 전환율을 보여준다는 것인지 알 수 없다.

대행사를 통해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질의해봤다.
우리 회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전환값이 높이 잡히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구글 측에서는 정확한 값이라고 답변받았으며 데이터에 대한 측정 오류는 코드를 정확히 심지않은데 있다고한다.

코드를 정확히 확인해봐야겠다.


 


신뢰할 수 없는 데이터는 개선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