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많이 이용되는 네이버메일, 한메일, 지메일, 한메일의 역사와 서비스가 종료된 야후 메일, 파란 메일, 프리챌 등의 종료일 등이 언제인지 타임라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더불어 구글의 만우절 장난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제작은 Timeline JS로 했습니다. 

강제로 좌우폭이 설정되어있어 모바일에서는 화면을 넘길 것 입니다. 그래서 다음의 링크를 클릭하셔서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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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큐레이션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네이버에서 출시한 서비스인 워너비도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의 일종이다.

소셜 큐레이션은 쉽게 말해서 많은 정보들 중에서 사용자들이 직접 유용한 정보를 선택하여 발행하는 것이다. 

그것이 사진일 수도 있고, 뉴스일 수도 있다. 심지어는 주식에 관련된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가 등장했다.

>SNS 2세대 ‘소셜 큐레이션’이 뜬다 [매일경제]

즉, 우리가 큐레이션을 할 수 있는 서비스는 많다. 

대표적인 서비스를 말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국내외로 유명한 사진 큐레이션 서비스는 바로 핀터레스트(www.pinterest.com)다.

국내 카피캣 서비스로는 CJ에서 운영하는 인터레스트미(www.interest.me)가 있다.

인터넷 서핑 중에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다면 Pin을 꽂아두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Pin들이 모아 큐레이션 하는 것이다.

자~ 그럼 우리가 다른 큐레이션 서비스처럼

블로그에 원하는 정보를 큐레이션 해서 등록해보면 어떨까?

그래서 찾아본 서비스가 바로 Storify(www.storify.com)이다. 

사이트에 방문해보면 다음과 같이 서비스를 설명한다.

1. 정보를 웹에서 수집한다.

2. Storify를 통해서 발행한다. 그리고 어떠한 곳이든 붙여넣는다.

3. 그리고 공유한다.

그럼 여러분들의 블로그에 큐레이션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1. Storify에 회원가입을 한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계정으로 이용가능하다.

2. 그리고 발행을 하기위해 상단의 ‘Creat Stroy’버튼을 누른다.

3. 스토리 제목을 설정한다.

4. 우측의 Storify Bookmarklet을 즐겨찾기에 등록한다.

※단, IE에서 정상작동하지 않는다.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를 추천한다.

5. 큐레이션하고 싶은 페이지로 이동하여 북마크에 있는 ‘Storify this’를 눌러 저장한다. 또는 크롬 확장기능을 이용한다.

6. Storify 홈페이지로 돌아와서 프로필로 이동한다음 블로그에 붙여넣을 Story를 선택하여 들어간다.

7. 스토리 우측 상단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임베드 코드를 복사한다.

8. 블로그 포스팅 작성시 HTML모드로 전환 후 스크립트 코드를 삽입한다.

9. 블로그 포스팅 발행한다.

10. 끗!

이렇게 붙여넣어 작성된 포스팅의 예시를 보고 싶다면 아래를 클릭!

[기타] – [큐레이션] 국내외 포털/검색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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