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출처: The_passing_of_Korea.djvu>

지난 2008년 2월 10일 숭례문(남대문)의 방화범에 의해서 건물일부만 남기고 소실되었습니다. 문화재청은 이를 복구하였습니다. 4월 29일 완공되었으며 5월 4일 성곽까지 복원된다고 합니다. 

숭례문 복구를 기념하여 네이버에서 로고이벤트가 발표되었네요.

13년 5월 4일 오후 2시에 숭례문 복원 기념식이 숭례문과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하네요.

숭례문은 무료로 개방될 예정이며 관람시간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9 to 6(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로고이벤트 더보기

[포털 로고이벤트] 13년 4월 22일 지구의 날 기념

[네이버 로고이벤트] 13년 4월 4일 김현승 탄생 100돌 기념

13년 3월 1일 3.1절 기념 포털 로고이벤트



답정너
[줄임말]

 ‘답은 정해져있고 넌 대답만 하면 돼’라는 뜻으로 주로 이미 답이 명백한 상황에서도 계속 고민하는 이들에게 쓰이는 말이다. 이 말을 마케팅적으로 활용한 업체도 있었다. 하지만 반응이;;;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이지포토 프로그램은 국산 포토샵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글과 컴퓨터에서 이지포토 개발사를 인수한 뒤 새롭게 런칭하면서 이벤트로 1,000원(정가: 23,100원)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있습니다.

1만개 한정으로 판매되고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서둘러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라이센스 범위는 개인용에 한정됩니다. 가정용으로 표기된 라이센스로 기업에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이점 참고하시어 구입하셔서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천원이면 거저라고 생각되네요.

☞이지포토3 사러 바로가기

필자는 이번에 구입을 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에 사용될 간단한 이미지는 이지포토를 활용해야겠습니다.

추가.

앙코르 이벤트가 진행되네요! 5월 7일(저녁 6시)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안여돼

[인신공격][욕][비하]

경 쓴 드름난 지같은 남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주로 매력이 없는 남자를 지칭하는 말이다. 듣는 사람이 상당히 기분나빠할 수 있으므로 사용시 주의를 요한다.

주로 폐인을 가리키는 말이 되어버렸다. 생각해보면 집에 틀어박혀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을 즐기고 외출하지 않고 라면을 취식하다보니 살이찌고 여드름이 나게된다. 그리고 운동부족으로 살이찌게되니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눈이 나빠지고 살이찌면서 사춘기의 상징인 여드름이 나는 경우도 있으니 듣는 사람에 따라서 욕으로 들릴 수 있다.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구글디스플레이네트워크(Google Display Network)의 광고 소재의 가이드에는 배너크기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배너 크기 종류는 구글 서포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수익을 내기 위해 에드센스에 가입하고 소재를 블로그에 등록합니다. 이때 가져오는 것이 바로 구글디스플레이네트워크 광고입니다. 즉, 사업주는 GDN을 등록하고 블로거나 언론사는 에드센스를 통해 유포하는 형태인 거죠.

 
 

지난 12년 12월 11일에 새로운 GDN 소재 크기 지원이 에드센스 공식 블로그에 안내되었습니다. 현재 필자가 몸담고 있는 회사도 GDN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신규 소재 크기를 안내 받지 못했습니다. 그만큼 홍보가 안되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F5를 눌러 광고 나오는 것을 살펴보면 아주 제한된 광고만 보여줍니다. 물론 쿠키 삭제해서 봤습니다. 광고 등록 시 노출이 유리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직 해당 사이즈를 등록한 업체가 별로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차주 중에 왜 문의를 해봐야겠네요. 모르는 것인지 안내안한 이유가 따로 있는지!

 
 

신규 소재의 크기는 300*600사이즈입니다. ‘큰 스카이스크래퍼’로 안내되어있습니다. 현재 필자의 블로그 우측 상단에 등록되어있는 소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모바일에서 보시고 계시다면 확인 불가능합니다. PC버전으로 보시면 됩니다.


<필자의 블로그에 적용된 GDN 큰 스카이스크래퍼>

 
 

큰 스카이스크래퍼를 설치하고 효율을 살펴봤습니다. 필자의 경우 클릭율은 낮으나 CPC단가가 다른 배너사이즈 보다 2배가까이됩니다.

※필자의 블로그와 보고 계신 여러분의 에드센스 광고효율은 다를 수 있습니다.

 
 

에드센스를 적용하고 계신 블로거 여러분들은 에드센스 접속 후 ‘내 광고’로 이동하신 다음 ‘새 광고 단위’를 눌러 300*600 사이즈의 큰 스카이스크래퍼의 코드를 생성하실 수 있습니다.


 
 

광고 추가에 따른 스킨 수정이 필요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에드센스를 적용한 모든 블로거 분들은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애드센스 관련글 더보기

[마케팅] – [애드센스] 신규 광고 사이즈 970*90 추가



구글의 서비스들 중에서 번역 서비스는 영어가 짧은 또는 두려운 현대인들에게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번역기를 돌려보면 그렇게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실제로 매일 받아보는 영문 메일 중에 하나를 번역 서비스를 사용해봤습니다.

 
 


 
 


 
 

번역된 내용을 보자면 한국어 어법에 맞지 않음을 쉽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얼마전 일본어 경유 번역이 더 정확하다는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해당 메일의 본문을 일본어로 번역하고 이를 다시 한국어로 번역해봤습니다.

 
 

일단 구글 번역 서비스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번역할 영문 원문을 좌측에 입력하고 번역되어 출력될 언어를 한국어로 선택합니다(이 부분은 국내 접속이라면 자동으로 한국어가 나오도록 되어있을 것입니다.)


일단 좌측에 번역할 언어를 입력하고 해당 언어를 상단에서 선택합니다.

그리고 우측에 번역되어 출력될 언어로 ‘일본어’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번역된 일본어를 복사하여 좌측 영역에 입력합니다.


상단의 언어설정을 영어에서 일본어로 번경해야 합니다. 이때 언어 자동감지를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우측에 출력될 언어를 한국어로 선택합니다.

 
 

직접번역과 일본어 경유 번역을 나란히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좌측: 일본어 경유 한국어 번역, 우측: 한국어로 바로 번역>

 
 

일본어 경유 번역이 한국어로 바로 번역하는 것보다는 나아 보입니다. 그렇다고 일본어 경유 번역이 100%만족스럽다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적으로 괜찮아 보이는 것입니다.

 
 

번역의 질이 떨어지는 이유로는 한국어 콘텐츠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구글이 수집한 웹페이지들 중에서 한국어로된 콘텐츠는 2% 채 안됩니다. 통계를 기반으로 하여 번역이 제공되기 때문에 많은 웹페이지들이 수집되어야만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자국의 콘텐츠의 오픈이 제한되어있습니다.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에서 구글 검색봇이 블로그를 제외한 콘텐츠 수집을 하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만으로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생활하다 보면 번역을 해야 하는 일들이 생깁니다. 두려워 마시고 이러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생활하시면 됩니다.



[풍자]

공대출신의 엔지니어들의 희생이 담긴 제품을 어린아이들의 희생으로 만들어졌다고 알려진(진실인지는 모르지만) 에밀레종을 빗대어 ‘공밀레종’이라고한다.

 
 

에밀레종은 신라시대 성덕여왕 신종으로 대한민국 국보로 지정되어있다.

자세한 정보는 위키피디아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위키피디아 ‘성덕여왕 신종(에밀레종)’

 
 

 
 

공밀레종은 현재 대한민국 전자업계에서 흔히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공대출신의 엔지니어들의 노력으로 급속도로 IT발전을 이루고 있다.

그래서 삼성전자에서는 공밀레종을 만든다는 풍자 섞인 말들을 하곤 한다.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최근 어플을 설치하면 돈을 주는 앱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막상 몇개 설치하면 더이상 설치할 앱이 없거나 업데이트가 더디다.

제대로 활성화된 돈을 주는 앱이 필요하다!

그중에 국내 서비스로는 애드라떼가 가장 유명하다. 어플설치, 광고시청, 소셜네트워크 반응(좋아요 또는 팔로우) 등을 통해서 몇 백원을 적립할 수 있고, 이를 기프티콘 또는 휴대전화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하루에 두어번 스폰서앱이 업데이트된다. 지속적인 스폰서앱 업데이트로 인해서 국내에서는 가장 사용성이 좋다.

혹시나 이 포스팅을 보고 애드라떼에 가입하게된다면 추천인에 ‘정PD‘를 넣어주시면 완전 감사!

해외에서 유명한 것이 바로 FMA이다. Free my Apps를 줄여 FMA라고 한다.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준비물이 있다.

첫번째로 필요한 것은 ‘iOS 기기‘이다.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가 있으면 된다. 앱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는 기기면 OK!

두번째로 필요한 것은 ‘미국 앱스토어 계정‘이다. 미국 계정이 아니라면 신규로 미국계정 하나 만드는 것을 추천!

위의 2개가 준비되었다면 다음의 URL을 설치하기위한 URL을 주변 FMA를 하는 사람에게 요청하면 된다.

만약 없으시다면 아래의 URL을 클릭!

http://goo.gl/MVCVOl

기기에 앱설치 여부와 실행여부 등을 확인하기위한 도구가 설치된다고 안내된다.

이 과정이 찜찜하시다면 패스하시라고 말씀하시고 싶은데. 패스한다면 돈버는 앱 자체를 사용할 수 없으니 진행한다.

그리고 스폰서앱을 설치하고 실행을 30초 이상 한다음 FMA로 돌아오면 크래딧이 쌓여있다.

리워드 받을 수 있는 것은 현재 다음과 같다.

최초 설치 후 스폰서앱을 주욱 설치하면 대략 10$ 아이튠즈 기프트카드 교환할 수 있는 크래딧이 쌓인다.

틈날때마다 들어가서 스폰서앱을 설치해주면 된다.

스폰서앱이 등록되었다고 알림이 온다거나하지 않기때문에 꾸준히 들어가야된다.

300크레딧이 1달러라면 최소 80크레딧이다. 이를 원화로 환산하면 최소한 250원의 가치를 한다는 것이다. 한방 적립률이 좋다. 많게는 240크레딧을 준다. 약 700원 가량의 가치를 주기에 애드라떼의 적립률과 비교하기 어렵다. 드문드문 스폰서앱이 올라오지만 적립률이 높아서 끊기가 힘들다.

애드라떼보다 좋은점 중의 하나는 아이튠즈 기프트카드로 크래딧을 교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유료앱 구매가 활성화 되어있는 iOS 앱스토어에서는 기프트카드로 원하는 유료앱을 부담없이 살 수 있기때문이다.

아이튠즈 유료앱을 구매하기위해 신용카드를 연동해서 사용하기 귀찮다면 추천한다.

틈틈히 FMA를 이용하여 크래딧을 모아 아이튠즈 리딤코드를 받아서 사용하는 것!

참고로 여러대의 iOS기기를 이용중이라면 각각 크래딧을 모을 수 있다. 

필자는 대략 50$(15,000크래딧)정도 모아서 아마존 기프트카드나 아이튠즈 기프트카드로 교환해서 사용했다.

안드로이드 기기도 지원하지만 크래딧이 너무 짠 것으로 알고있다.

FMA시작하기! 하단의 URL을 클릭!

http://goo.gl/MVCVOl

보다 알뜰하고 스마트한 생활하시길 바라!



베가연, 백아연
[별명][모바일]
팬택에서 13년 4월 18일 출시된 ‘베가 아이언’을 부르는 말이다. ‘아이언’과 베가의 ‘가’를 붙여서 짧게 발음하면 ‘베가연’이 된다.

SBS 오디션 프로그램인 ‘KPOP STAR’ 1시즌 3위출신인 백아연이 발음상 비슷하단 이유로 베가 아이언을 ‘백아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설마 이러한 이유로 모델로 내세우는 것은 아니겠지! 못할 것은 없다만;;

각설하고, 베가 아이언의 주요 특징은 아이언이라는 이름처럼 플라스틱 재질이 아니라 금속 재질로 되어있다는 것이다. 크롬 소재는 아니고 스테인리스 스틸이라고 한다. 즉, 알루미늄 폰이다. 그래서 차갑다는 뉴스 기사(‘베가 아이언’ 쥐어보니 “앗 차가워”)가 보이기도 한다. 

추측컨데 곧 4월 말에 아이언맨3가 개봉될 예정이다. 이에 맞춰 이벤트가 진행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또 다른 특징으로 위의 제품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베젤이 거의 없다. 없어도 너무 없어서 잘못누를 경우가 발생할 것 같다. 팬택에서는 이에 대해 집중도를 높여준다고한다. 그다지 납득이 되질 않는다. 필자의 아이패드2 같은 경우 베젤이 넓다. 그러나 집중도에 문제가 있다고 느껴본적이 없다. 아마도 이 부분은 개인차가 있을 것 같다.

음성인식 서비스가 기본 탑재되어있다. ‘하이베가’라고하는데, 삼성 갤럭시의 ‘하이 갤럭시’의 작명을 배낀듯한 느낌은 지울 수 없다. 좀 더 작명 센스를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다른 베가 모델 별명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

[은어] – ‘배남식’이 뭔가요?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네이버에서 출시한 서비스인 워너비도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의 일종이다.

소셜 큐레이션은 쉽게 말해서 많은 정보들 중에서 사용자들이 직접 유용한 정보를 선택하여 발행하는 것이다. 

그것이 사진일 수도 있고, 뉴스일 수도 있다. 심지어는 주식에 관련된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가 등장했다.

>SNS 2세대 ‘소셜 큐레이션’이 뜬다 [매일경제]

즉, 우리가 큐레이션을 할 수 있는 서비스는 많다. 

대표적인 서비스를 말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국내외로 유명한 사진 큐레이션 서비스는 바로 핀터레스트(www.pinterest.com)다.

국내 카피캣 서비스로는 CJ에서 운영하는 인터레스트미(www.interest.me)가 있다.

인터넷 서핑 중에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다면 Pin을 꽂아두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Pin들이 모아 큐레이션 하는 것이다.

자~ 그럼 우리가 다른 큐레이션 서비스처럼

블로그에 원하는 정보를 큐레이션 해서 등록해보면 어떨까?

그래서 찾아본 서비스가 바로 Storify(www.storify.com)이다. 

사이트에 방문해보면 다음과 같이 서비스를 설명한다.

1. 정보를 웹에서 수집한다.

2. Storify를 통해서 발행한다. 그리고 어떠한 곳이든 붙여넣는다.

3. 그리고 공유한다.

그럼 여러분들의 블로그에 큐레이션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1. Storify에 회원가입을 한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계정으로 이용가능하다.

2. 그리고 발행을 하기위해 상단의 ‘Creat Stroy’버튼을 누른다.

3. 스토리 제목을 설정한다.

4. 우측의 Storify Bookmarklet을 즐겨찾기에 등록한다.

※단, IE에서 정상작동하지 않는다.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를 추천한다.

5. 큐레이션하고 싶은 페이지로 이동하여 북마크에 있는 ‘Storify this’를 눌러 저장한다. 또는 크롬 확장기능을 이용한다.

6. Storify 홈페이지로 돌아와서 프로필로 이동한다음 블로그에 붙여넣을 Story를 선택하여 들어간다.

7. 스토리 우측 상단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임베드 코드를 복사한다.

8. 블로그 포스팅 작성시 HTML모드로 전환 후 스크립트 코드를 삽입한다.

9. 블로그 포스팅 발행한다.

10. 끗!

이렇게 붙여넣어 작성된 포스팅의 예시를 보고 싶다면 아래를 클릭!

[기타] – [큐레이션] 국내외 포털/검색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