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이용중임에도 불구하고 비추천 이유를 포스팅하는 것은 좀 더 현실적으로 고려를 더 해보라는 뜻입니다. 아래의 견해는 지극히 필자 개인적인 견해임을 밝혀드립니다.

첫번째로는 아이튠즈입니다. 혹자는 동기화설정을 잘하면 이만한 것도 없다고 합니다만 아이팟클래식과 터치를 사용하고 현재 아이폰을 이용하면서 가장 적응안되는 것을 꼽자면 여전히 아이튠즈입니다. 대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iExplorer입니다. 드래그앤드랍으로 음악, 비디오, 파일 등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폰트 설정입니다. 사용자는 폰트 변경이 불가능하기에 자유도가 떨어집니다. 안드로이드 사용하면서 폰트 변경을 종종 하면서 기분전환(?)했던 기억이 납니다. 탈옥하면 이 부분은 변경가능합니다. 

세번째로는 50mb이상 어플리케이션 와이파이 온리 다운로드입니다. 사실 이 부분은 꼭 좀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구입 후 나중에 다운로드라도 있으면 좋겠네요. 탈옥하면 가능합니다. 
아이폰5자판? 생각보다 오타가 자주 발생합니다. 천지인에 익숙하신분은 힘들둣합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금방 적응하겠지만요. 탈옥하면 가능합니다.
라이트닝 케이블? 박스에 라이트닝 케이블이 하나들어있습니다. 회사와 집에서 모두 케이블을 사용하려면 하나 더 구입해야하죠. 아이폰유저가 많지 않으면 베터리 고민을 하게됩니다. 외부에 후대전화를 들고나가면 베터리 상태가 마음 한켠에 불안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외장베터리 구입으로 해소했습니다. 
DMB 부재? 데이터를 소모하고 프로야구 경기를 봅니다. 데이터소진량 체크하느라 마음편히 못봅니다. DMB는 언제 필요할까했는데요. 이런 부분이 안좋네요. 
어플리케이션 업데이트가 늦음. 예전에는 아이폰에 맞춰서 개발했던 개발사들이 이젠 안드로이드를 먼저 만들고 다음으로 아이폰 버전을
내놓습니다. 기다림에 지칠때도 있습니다. 다음 메일 앱의 경우 연내 출시지만 언제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카카오 페이지도 기다리고
있는데요. 언제 나올지 모르겠네요. 

이 외에 비추천이유를 들만한게 마땅히 생각나지 않네요. 그래도 저는 아이폰을 쓰렵니다. 좋은게 더 크니깐: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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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 아이폰5를 선택한 이유 몇가지



작년 12월에 아이폰5를 구입했으니 벌써 5개월이 넘었네요. 늦었지만 아이폰5를 선택한 이유 몇가지를 말해볼까합니다.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를 시작으로 HTC EVO 4G를 사용한다음 마음 속으로 위시 아이템이었던 애플의 아이폰5를 지르게됩니다.

선택을 하면서 생각했던 안드로이드에 비해서 아이폰이 좋은 이유 몇가지를 들어보자면 몇가지 있습니다.

가장 첫번째는 통신사 어플이 기본설치되어있지 않은 점입니다. 즉 원하는 앱만 설치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통신사 기본 어플들이 너무 많이 설치되어있어 루팅을 하지 않는 이상 클린삭제가 안되었던 점이 해소시켜줬습니다.


스미싱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다는 점 입니다. 각종 언론에서 스미싱에 대한 경고를 내놓고 있는데요. 보통은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폰의 경우 특유의 어플유통구조와 어플 실행형태로인해 스미싱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문자로 스미싱 URL이 오더라도 가끔씩 클릭해봅니다만 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아무 이상없이 잘 이용중입니다. 주변에 아이폰을 이용하면서 스미싱 피해를 입은 사람이 있는지 살펴보시면 됩니다.

※관련뉴스: 아이폰5, 스미싱에서 안전한가? – 전자신문, 2013년 5월 22일

중고가격이 높게 형성된다는 점입니다. 2년이 지난 아이폰4 모델의 경우 여전히 20만원대로 거래되는 것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나온 갤럭시S2의 경우 그만한 중고가격을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 외에 좋은 점을 꼽자면 미려한 디자인, 차가운 금속 느낌과 깜짝놀라는 사용자 편의성입니다.

미려한 디자인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많이 호불호가 갈립니다만 금속재질과 다이아몬드 커팅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지금까지 케이스나 필름없이 사용하지만 세월의 흔적이 쌓여가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깜짝 놀라는 사용자 편의성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게 될까 싶은 것들이 반영되어있는건데요. 이 부분은 생각나면 보충하겠습니다. 여러번 그런 느낌을 받았었는데 기록해놓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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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 아이폰5 비추천이유 몇가지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불쑥불쑥 제공해준다는 구글 나우 서비스가 드디어 아이폰에서도 된다는 소식입니다. 구글 나우는 구글 서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제공됩니다.




☞구글 서치 다운로드하기







설치 후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 하시면 맞춤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일단 저는 구글에서 수집된 정보가 별로 없나봅니다. 지역 날씨와 저희 집 근처 맛집이 안내되네요. 주력 검색엔진이 구글이니 차차 많은 내용이 안내되겠죠.








샘플카드를 보면 다음과 같은 설명을 해줍니다. 







    • 날씨: 이 카드는 집, 직장 또는 현재 위치에서 날씨를 주기적으로 표시합니다.


    • 교통정보: 이 카드는 다음 목적지로 추측되는 위치에 대한 교통정보를 표시합니다.

    • 대중교통: 이 카드는 평소 출퇴근 시간 전에 표시됩니다.

    • 항공편 정보: 이 카드는 사용자가 검색했거나 Gmail에서 확인한 항공편 앞에 표시됩니다.

    • 스포츠: 관심 있는 팀이 경기를 할 때 카드가 점수를 표시합니다.

    • 캘린더: 이 카드는 캘린더의 다음 일정을 표시합니다.

    • 번역: 이 카드는 외국을 여행할 때 표시되어 단어와 구문을 번역해줍니다.

    • 환율 변환: 이 카드는 현재 위치의 최근 환율 변환 정보를 표시합니다.

    • 기본 시간대 시간: 이 카드는 평소와 다른 시간대에 있는 경우 주기적으로 표시됩니다.



저 카드들을 모두 다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기대됩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 설치해보시고 구글 나우를 느껴보세요.




☞구글 서치 다운로드하기


 


추가.


알림센터 사용이 불가능하네요. 단점입니다.











테이블탑 게임(Tabletop Game)  

[게임장르]

패드류의 기기를 테이블에 놓아두고 할 수 있는 게임이다. 보드 게임과 비슷한 말이다. 주로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참여하는 게임이다. 굳이 혼자 하겠다고 하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다만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하는 것을 추천한다. 혼자 하면 함께하는 것보다 재미가 덜하다.

 
 

오프라인에서 즐기던 테이블탑 게임이 모바일 기기로 들어온 것이다. 아래의 스크린샷 배너 카피에서 보듯이 ‘한 화면에서 함께 즐겨보세요!’를 이해하면 된다.

 
 


<iOS 앱스토어의 테이블탑 게임 배너>

 
 

대표적인 게임으론 월리를 찾아라, 모노 폴리 등이 있다.

 
 


<iOS 앱스토어 테이블탑 게임 카테고리>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최근 어플을 설치하면 돈을 주는 앱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막상 몇개 설치하면 더이상 설치할 앱이 없거나 업데이트가 더디다.

제대로 활성화된 돈을 주는 앱이 필요하다!

그중에 국내 서비스로는 애드라떼가 가장 유명하다. 어플설치, 광고시청, 소셜네트워크 반응(좋아요 또는 팔로우) 등을 통해서 몇 백원을 적립할 수 있고, 이를 기프티콘 또는 휴대전화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하루에 두어번 스폰서앱이 업데이트된다. 지속적인 스폰서앱 업데이트로 인해서 국내에서는 가장 사용성이 좋다.

혹시나 이 포스팅을 보고 애드라떼에 가입하게된다면 추천인에 ‘정PD‘를 넣어주시면 완전 감사!

해외에서 유명한 것이 바로 FMA이다. Free my Apps를 줄여 FMA라고 한다.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준비물이 있다.

첫번째로 필요한 것은 ‘iOS 기기‘이다.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가 있으면 된다. 앱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는 기기면 OK!

두번째로 필요한 것은 ‘미국 앱스토어 계정‘이다. 미국 계정이 아니라면 신규로 미국계정 하나 만드는 것을 추천!

위의 2개가 준비되었다면 다음의 URL을 설치하기위한 URL을 주변 FMA를 하는 사람에게 요청하면 된다.

만약 없으시다면 아래의 URL을 클릭!

http://goo.gl/MVCVOl

기기에 앱설치 여부와 실행여부 등을 확인하기위한 도구가 설치된다고 안내된다.

이 과정이 찜찜하시다면 패스하시라고 말씀하시고 싶은데. 패스한다면 돈버는 앱 자체를 사용할 수 없으니 진행한다.

그리고 스폰서앱을 설치하고 실행을 30초 이상 한다음 FMA로 돌아오면 크래딧이 쌓여있다.

리워드 받을 수 있는 것은 현재 다음과 같다.

최초 설치 후 스폰서앱을 주욱 설치하면 대략 10$ 아이튠즈 기프트카드 교환할 수 있는 크래딧이 쌓인다.

틈날때마다 들어가서 스폰서앱을 설치해주면 된다.

스폰서앱이 등록되었다고 알림이 온다거나하지 않기때문에 꾸준히 들어가야된다.

300크레딧이 1달러라면 최소 80크레딧이다. 이를 원화로 환산하면 최소한 250원의 가치를 한다는 것이다. 한방 적립률이 좋다. 많게는 240크레딧을 준다. 약 700원 가량의 가치를 주기에 애드라떼의 적립률과 비교하기 어렵다. 드문드문 스폰서앱이 올라오지만 적립률이 높아서 끊기가 힘들다.

애드라떼보다 좋은점 중의 하나는 아이튠즈 기프트카드로 크래딧을 교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유료앱 구매가 활성화 되어있는 iOS 앱스토어에서는 기프트카드로 원하는 유료앱을 부담없이 살 수 있기때문이다.

아이튠즈 유료앱을 구매하기위해 신용카드를 연동해서 사용하기 귀찮다면 추천한다.

틈틈히 FMA를 이용하여 크래딧을 모아 아이튠즈 리딤코드를 받아서 사용하는 것!

참고로 여러대의 iOS기기를 이용중이라면 각각 크래딧을 모을 수 있다. 

필자는 대략 50$(15,000크래딧)정도 모아서 아마존 기프트카드나 아이튠즈 기프트카드로 교환해서 사용했다.

안드로이드 기기도 지원하지만 크래딧이 너무 짠 것으로 알고있다.

FMA시작하기! 하단의 URL을 클릭!

http://goo.gl/MVCVOl

보다 알뜰하고 스마트한 생활하시길 바라!



베가연, 백아연
[별명][모바일]
팬택에서 13년 4월 18일 출시된 ‘베가 아이언’을 부르는 말이다. ‘아이언’과 베가의 ‘가’를 붙여서 짧게 발음하면 ‘베가연’이 된다.

SBS 오디션 프로그램인 ‘KPOP STAR’ 1시즌 3위출신인 백아연이 발음상 비슷하단 이유로 베가 아이언을 ‘백아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설마 이러한 이유로 모델로 내세우는 것은 아니겠지! 못할 것은 없다만;;

각설하고, 베가 아이언의 주요 특징은 아이언이라는 이름처럼 플라스틱 재질이 아니라 금속 재질로 되어있다는 것이다. 크롬 소재는 아니고 스테인리스 스틸이라고 한다. 즉, 알루미늄 폰이다. 그래서 차갑다는 뉴스 기사(‘베가 아이언’ 쥐어보니 “앗 차가워”)가 보이기도 한다. 

추측컨데 곧 4월 말에 아이언맨3가 개봉될 예정이다. 이에 맞춰 이벤트가 진행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또 다른 특징으로 위의 제품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베젤이 거의 없다. 없어도 너무 없어서 잘못누를 경우가 발생할 것 같다. 팬택에서는 이에 대해 집중도를 높여준다고한다. 그다지 납득이 되질 않는다. 필자의 아이패드2 같은 경우 베젤이 넓다. 그러나 집중도에 문제가 있다고 느껴본적이 없다. 아마도 이 부분은 개인차가 있을 것 같다.

음성인식 서비스가 기본 탑재되어있다. ‘하이베가’라고하는데, 삼성 갤럭시의 ‘하이 갤럭시’의 작명을 배낀듯한 느낌은 지울 수 없다. 좀 더 작명 센스를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다른 베가 모델 별명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클릭!

[은어] – ‘배남식’이 뭔가요?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필자는 SKT 아이폰5를 이용하면서 LTE안심옵션을 이용중이다.

3,000원만 더 내면 속도제한이 걸린 LTE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가능하다.

앞서 LTE속도제한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다.

2013/03/17 – [리뷰] – SKT LTE 안심옵션(LTE무제한) 사용해봤더니!

속도 제한에 걸려 인터넷 서핑정도 가능하다.

55요금제로 내렸더니 더이상 멜론도 데이터 무료에 포함되지 않는다.

집에 유선 인터넷이 없어 느리지만 테더링을 잡아서 사용하면서 이용했다.

어느정도 사용했을까 궁금했는데, 오늘 청구서가 왔길래 살펴봤다.

30기가를 넘게 이용했다. 

이정도면 진짜 본전 뽑은게 아닐까 싶다.

주로 PC 테더링과 스트리밍 뮤직, 그리고 인터넷 서핑으로 사용!

집에 유선 인터넷이 없다는 점을 감안해서 보면 된다.

SK LTE 데이터 충전 앱이 나왔다던데 아직 iOS에는 출시가 안되었나보다.

아마도 적극 참여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