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에서 디스플레이 광고를 게재하면 비용이 정말 엄청나다. 그런 만큼 정말 철저하게 설계가 되어야 한다.

적어도 광고를 기획하는 사람이라면 고객의 관점에서 광고를 체크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PC에서 앱 설치를 유도하는 경우, 몇 가지 조치가 필요하다. PC에서 접근한 사람을 안전하게 설치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생각해야 한다.

1. 안드로이드, iOS 조건 확인
1.1. 한쪽만 제공하는 경우 예약 문자를 보내주는 것으로 신청을 받을 수 있다. 나중에 다시 광고 집행하는 비용을 생각해봐라 골치 아프다.
2. 앱 국가 제한이 있는지 확인

반대로 모바일에서 회원가입을 하는 것도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실제로 몇 가지의 조건으로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1. 숫자 필드는 숫자 전용 키보드가 나오도록 제작
2. 아이디는 첫 문자가 대문자가 안되도록 주의
3. 인증 문자의 경우 첫 줄에서 파악 가능한지 메이저 기기에서 테스트

사용자의 관점에서 진행하면서 포기할 만큼 어려운 사항이 있을지 체크를 반드시 하길 바란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마케팅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광고 채널 중 하나인 구글은 재직 중 가장 잘했다라고 생각했었던 광고상품이었습니다.


중소기업이 상품을 저렴한 비용(네이버 키워드 광고에 비하면 껌값)으로 노출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때론 이러한 광고가 반응이 좋아서 포털의 디스플레이 광고 소재로 사용되는 것을 봤습니다.(예. 영어단기학교 ‘나는 쓰레기같은 토익강의를 만들지 않는다’) 아마도 다시한번 네이버에서 보지 못하는 이유는 효과가 없거나 있어도 기대 이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디스플레이 광고계에서는 비용대비 좋은 상품으로 인지되는 구글 디스플레이광고!


애석하게도 제가 재직중인 회사에서는 전환(회원가입, 상품구입)이 잘 안잡히는 광고입니다. 그러나 많은 양의 노출과 유입 그리고 키워드광고로의 영향(디스플레이광고 메시지 연관 키워드, 자사 키워드 쿼리값 등)이 확인됨으로서 성공적 운영이라고 평가합니다.


 


☞ 구글 광고 성공 사례 공모전 공지사항 바로가기


이러한 이야기를 공모하였고 당선되었습니다. B2B 기업에서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는 영업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재직중에 B2B마케팅 사례를 내손으로 만들어보고자 노력했었는데 그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광고대행사에서 응모한 것이 아니라 그쪽에선 저희가 응모한줄도 모르고 당선이 된지도 몰랐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행사 담당자를 모르니 필자의 이름을 기입한 것 같습니다.


 


뿌뜻한 느낌으로 마음을 추스리며 주말을 보낼까합니다.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D


 










유행어는 CF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아이템입니다. 그러나 유행어가 인기가 시들해지면 CF도 시들해집니다. 때문에 유행어를 가지고 CF를 만드는 것은 시간싸움입니다. 기획, 제작, 송출까지 시간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광고주의 손해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유행어를 사용하는 것은 매력적인 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행어로 광고 소재 제작시 단점.

– 유행어의 인기가 시들해지면 광고도 시들해진다.

– 유행어를 아는 사람만 광고를 이해할 가능성이 높다.

– 광고제작기간이 길어질수록 광고주는 손해볼 가능성이 높다.

유행어로 광고 소재 제작시 장점

– 유행어를 아는 사람은 시선을 한번이라도 더 주게된다.

오래된 개그는 어떨까요? 가끔 오래된 개그를 듣다보면 몇 번을 다시 들어도 피식 웃음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유행어가 한정된 사람만 알아듣고 공감할 수 있다면 오래된 개그는 다양한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기때문에 상품이나 서비스의 파급효과를 크게 잡을 수 있습니다.

얼마전 빙그레에서 ‘바나나맛 우유‘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오래된 과일 개그를 사용해서 말이죠.

과일 개그 중에 바나나는 하나의 소재이지만 바나나맛 우유에서는 메인이죠. 그런데 이 개그를 절묘하게 제품과 결합을 시켰답니다.

오래된 개그라서 음악과 흑백 영상을 활용해서 극대화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돌아보는 CF가 될 듯합니다. 바나나맛 우유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오랜 역사가 있기에 오래된 개그를 사용하는 것도 잘 어울린 것으로 보입니다.

오래된 개그로 광고 소재 제작시 단점(유의사항)

– 신규 서비스에 오래된 개그를 넣으면 서비스도 낡아보인다.

오래된 개그로 광고 소재 제작시 장점

– 다양한 연령층이 오래된 개그를 알 가능성이 높기에 전파력이 높다.

– 지금은 웃기지 않아도 자기 전에 웃길 수 있다. 그리고 해당 제품을 생각할 수 있다.

– 잘만 전파하면 소재로 쓰인 개그가 전파될때마다 해당 제품이 생각날 수 있다.

☞다른 광고 소재 글 보기

금호타이어 광고 ‘세종대왕 판화타이어’편



회사의 마케팅 담당자라면 많은 채널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싶을 것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매출이 발생하는 기업이라면 키워드 광고는 기본적으로 진행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외에 어떤것을 해야할까요?

제안합니다. 핵심 키워드를 네이버에 검색했을때 노출되는 문서 종류를 파악해보세요.

만약 귀사가 ‘적외선온도계’를 생산/판매/공급하는 업체라고 가정합니다. 그러면 핵심 키워드가 ‘적외선온도계’를 네이버에 검색합니다. 그리고 통합검색결과를 살펴봅니다. 

Q. 왜? 네이버 검색을 해야하나요? 다음, 구글 검색은 안되나요?

A.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은 네이버 검색유입량[footnote]필자가 몸담고 있는 회사는 포털 유입량의 70%정도가 네이버에서 발생합니다.[/footnote]이 가장 많기때문에 네이버 검색이 국내 인터넷 마케팅의 기본검색엔진으로 자리잡힌 것입니다. 귀사의 로그분석 결과에서 사이트 유입경로에서 가장 많이 들어오는 검색사이트에 맞추시면 됩니다. 

아래의 스크린샷을 살펴보시면 다음과 같은 순서입니다. 그중에서 마케팅 담당자가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은 굵게 표시된 부분입니다. 

  1. 키워드광고
  2. 지식쇼핑
  3. 지식인
  4. 지식백과
  5. 이미지
  6. 웹문서
  7. 뉴스
  8. 동영상
  9. 지도
  10. 전문정보
그렇다면 이 업체는 키워드 광고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어디에 마케팅 역량을 집중해야할까요? 바로 지식인입니다. 지식인을 마케팅채널로 하는 것이 지식마케팅입니다. 필자는 지식마케팅에 대해 외주[footnote]지식인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업체선정은 현재 키워드 광고 대행사가 있다면 담당 AE를 통해서 이야기 나눠보시길 바랍니다.[/footnote] 주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마케팅 담당자가 소비자들의 소리를 듣는 방법을 여기로 맞춰서 일정기간 모니터링도 하고 답변도 등록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일정부분 담당자가 상위노출에 대한 감이 왔을때 외주를 맡기는 것입니다. 알고 맡기는 것과 모르고 맡기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검색결과가 나와있는 상황에서 블로그 마케팅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네이버, 다음은 기업 회원으로 가입됩니다. 반드시 기업회원으로 가입하여 활동합시다. 추후 마케팅 담당자가 바뀌더라도 인수인계가 쉽습니다. 
만약 검색결과에서 지식인보다 블로그가 높이 나와있을 경우엔 블로그 마케팅을 고려해봐야합니다. 
검색결과에서 지식인, 블로그보다 뉴스 검색순위가 높다면 PR마케팅을 고려해봐야합니다. 
어렵지 않죠? 우리회사가 어떤 마케팅 채널을 운용해야할지 고민이라면 위와 같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현재 검색결과에 상위에 운용중인 마케팅 채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엔 다른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재점검을 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억하셔야할 사항으로 네이버의 검색결과는 수시로 변경[footnote]네이버의 검색결과값은 유동적으로 바뀌는 것은 블로그, 지식인 상위노출 작업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footnote]됩니다. 반드시 마케팅 담당자는 변경되는 부분을 계속해서 모니터링 해야합니다. 그래서 출근해서 핵심키워드는 네이버에서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직장내에서 관련 사업분야의 정보를 빨리 얻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상급자에게 물어본다! 아니라면 구글 알리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포스팅 제목처럼 신입사원만 해당하는 내용은 아닙니다만 낮은 직급과 지위에서부터 구글 알리미를 활용한 정보 습득과 활용이 몸에 습관처럼 되어있다면 더 유용할 기능으로 생각합니다.


 


그럼 구글알리미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구글알리미 서비스는 다음의 url을 통해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http://www.google.com/alerts


 


기업도메인을 검색어로 새롭게 등장한 검색결과를 알리미로 만드는 예


 


위의 스크린샷에서 보시는 것처럼 검색어를 넣고 결과부분 및 수신빈도, 개수 및 수신받을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렇게 신청된 알리미는 수신 인증과정을 통해서 주기적으로 메일로 새롭게 등록된 검색결과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시장에 민감하게 반응해야하는 부서에서 빠르게 정보를 습득하는 것은 중요한 업무 스킬입니다.


 


구글알리미를 활용하여 정보를 습득하고 이해한다음 내부에 전파한다면 당신의 업무 능력은 높게 평가될 것입니다.



사용해보시고 나중에라도 자신에게 도움이 되었다 싶으면 다시한번 찾으셔서 손가락 추천 부탁드립니다:D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google display network)를 가리켜 GDN이라고한다.



애드워즈라고하는 곳에서 관리된다. adwords.google.co.kr/

캠패인을 생성하기전에 적용사이트에 코드를 심어두는데 공통코드와 전환코드를 심어둔다.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의 전환페이지는 회원가입과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는 페이지이다.


 


측정이 잘 되면 문제가 되질 않는다. 그렇지만 문제는 전환값이 정확히 측정되지 않는 것이다. 에이스카운터와 견줘봤을때 그 수치가 4배는 차이나보인다.



 




 


문제는 모든 전환이 GDN에서 발생한 것이 아니라는 것에 있다. GDN으로 유입되는 값을 추적해놨다. 방문당 평균 PV가 1.05수준으로 측정된다. 대부분 첫페이지에서 이탈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디서 저러한 전환율을 보여준다는 것인지 알 수 없다.

대행사를 통해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질의해봤다.
우리 회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전환값이 높이 잡히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구글 측에서는 정확한 값이라고 답변받았으며 데이터에 대한 측정 오류는 코드를 정확히 심지않은데 있다고한다.

코드를 정확히 확인해봐야겠다.


 


신뢰할 수 없는 데이터는 개선할 수 없다!


 

한 기업의 마케터로서 어딜가든 옥외광고도 유심히 살펴보게된다.


 


뉴욕을 지난 주에 다녀왔는데… 뉴욕하면 최대의 광고거리인 타임스퀘어가 있다. 너무 화려해서 말로는 표현못할 정도였다. 하지만 어디선가 더 접했던 이미지들이라 새로운 것이 없었다.


 


타임스퀘어가 아닌 뉴욕의 길거리에서 만난 무제한에 관련된 광고 이미지이다. 열쇠가 풀려있다. 말그대로 언락(Unlock)이라는 뜻이다. 그렇지만 언리미티드(Unlimited)와도 무척이나 잘 어울린다.


 



 


현재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무제한에 관련된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다. 무제한이라는 무형의 단어를 표현하기에 어려운 점이 많다. 무제한의 느낌을 주는 이미지로서 참고할만하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뉴욕 방문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낀다!


 

제품이나 서비스에 있어서 카테고리는 모두 가지게 됩니다. 예를 들자면 ‘퐁퐁’은 주방세제 카테고리입니다. 좀 더 넓게 보자면 ‘세제’카테고리죠. ‘세제’를 좀 더 넓게 보자면 ‘생필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카테고리입니다.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의 제품이나 서비스는 어떠한 카테고리에 존재하나요? 카테고리에서 TOM(Top of Mind), Top3(해당 카테고리에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3가지)에 포함되어야만 구매율이 향상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가 선점하고 있으시다고요? 그렇다면 카테고리 전략이 필요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제품이나 서비스를 TOP나 TOP3에 포함될 수 있는 카테고리로 이동하거나 만드는 것을 카테고리 전략이라고합니다.


 


기존에 존재하는 성격에서 크게 변경하지 않는한 가능할 것입니다. 최근의 카테고리 전략을 펼친 사례에서 최근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에너지 음료시장은 국내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에너지 음료라고 기존에 나왔던 박카스는 약국에서 파는 식의약품으로 분류가 되었습니다. 기존에 가장 비슷했던 이온음료와는 다른 에어지음료 카테고리가 필요했고 생성이 된 것입니다.


 


기존에 형성된 카테고리에서 우위를 점하기는 어려우나 신규로 생성된 카테고리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지나고보면 쉬운 것으로 보이나 이러한 카테고리가 생성되는데에는 마케터들의 숨은 분석들이 작용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서비스도 이러한 카테고리 전략으로 TOP, TOP3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덧.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의 손가락을 꾹 눌러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셔도 됩니다:D 


 


 


 


 

어느분야든 용어를 알면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마케팅도 마찬가지입니다. 첫시작은 ‘4P’입니다.

 

4P는 제품, 가격, 홍보, 유통(매장)을 뜻하는 단어의 이니셜을 보아하니 P로 구성이 되어있고 4개로 되어있어 4P라고 합니다.

  • Product
  • Price
  • Promotion
  • Place

4P를 가리켜 마케팅믹스라고합니다. 마케팅 전략을 짤때 마케터는 제품, 가격, 홍보, 매장까지 고루 생각을 해야한다는 뜻입니다. 미국의 누군가께서 만든 이론이라고 합니다만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데는 도움이 될지모르지만 중요한 사항은 아닙니다. 굳이 찾기를 원한다면 ‘제롬 메카시(Jerome McCarthy)’를 검색해보시면 됩니다.

 

자… 실무에서 4P가 제대로 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일부 회사의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마케팅 전략회의에서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면 제품개발에 관련된 부서에서 기분좋지 않게 본다고 딴지를 걸 수 있습니다. 가격정책, 유통에서도 유관부서에서 곱지않은 시선과 브레이크를 걸 수 있습니다. 결국 마케터는 딱 하나남은 고유의 영역인 홍보(Promotion)에만 역량을 투입하게될 수 밖에 없다.

 

홍보에는 광고, 이벤트, PR 등이 있습니다. 이를 다른 말로 마케팅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합니다. 줄여서 국내에서는 ‘마컴’이라고 하죠.

 

이론적인 이야기보다 4P에 대한 예시보시면 좀 더 이해가 빨리 되실 수 있습니다. ‘예시보기’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M_예시보기|접기|

3C – STP를 거쳐서 아래와 같은 전제로 4P전략을 세워보겠습니다.

 

‘최근 들어 사회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이를 해소할 만한 것을 찾는다.

근래 WTO협정으로 인해 초콜릿의 수입이 보다 유리해졌다.

초콜릿 시장에서 경쟁업체는 현재 3군대가 있으며 적정 가격으로 판매중이다.

 

당사는 스트레스를 직장인보다는 수험생들이 많이 받는다고 조사되어

이에 대한 저가 초콜릿 시장에 진입하고자한다.’

  • Product : 정말 달달하고 많은양의 초콜릿, 학생들이 휴대하기 좋도록 종이패키지형 구성
  • Price : 학생들이 주 구매 대상이니깐 정말 싸게, 경쟁사보다 더 싸게(달달함의 정도 대비 가격이 높도록함)
  • Promotion : 10대들이 좋아하는 하이틴 스타를 광고모델로 하여 TV광고 송출
  • Place : 중고등학교 매점 및 근처 슈퍼/편의점, 학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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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제가 길지만 길어야만 4P전략(마케팅믹스)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STP를 통해서 타겟시장을 정해서 이를 실천하는데 있어서 4P전략을 활용한다는 것을 알아두시면 됩니다.

 

용어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단지… 실무에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차근차근 적용해봅시다. 마케팅 이론으로 소개되고 현재까지 계속 사용하는 이론이니 검증된 것이니까요.

 

저도 쉽지않지만 계속해서 연구하고 몸담고 있는 회사에 적용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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