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IKEA)는 아직 한국에 정식 진출한 기업이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전 세계인들이 열광하는 가구를 구매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수입하여 판매하는 곳이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바이럴 프로모션 사례에서 이케아 페이스북 사례는 종종 거론이 되었기에 이케아 매장을 보지 않아도 낯설지 않았으며 이 책을 펼쳤을때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케아의 소유주인 잉바르 캄프리드는 가족형 기업(위키를 살펴보면 이케아를 개인 기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으로 현재까지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가능했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문득 삼성이 떠올랐습니다. 패밀리형 글로벌 기업으로는 삼성도 만만찮기 때문이죠.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은 구절을 기록해봤습니다. 

P62, “모든 디자인은 다른 디자인으로부터 배운다.” 이것이 룬드그렌의 신조였다.
    : 베끼려면 제대로 베껴라는 책이 생각난다. 하늘아래 더이상 새로운 것은 없다는 말은 거의 맞는 말이다.

P86, “만일 이케아가 잘 된다면 너 역시 잘 될 거야.” 룬드그렌은 몇 십년이 흐른 뒤에도 그 말을 기억하고 있었다.
    : 리더의 말 한마디는 조직원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준다.

P98, 어느 가구상인의 유언장 – 생각해봄직
    : 원문을 찾기 어려움.

P179, “경쟁 기업이 비슷한 수준의 제품을 우리보다 더 싼 값에 공급하는 것을 보게 되면 우리는 더 이상 토론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바로 가격을 내립니다.
    : 가격정책에 대한 철학을 가지는 것이 어려우나 가지게되면 이렇게 빠른 의사결정을 하게됨.

P181,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전에 가격표를 먼저 디자인한다.” 이것은 이케아 제품에 전부에 적용된다.
    : 상품기획의 첫 단추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

P191, “아직도 그냥 살기만 합니까? 아니면 제대로 살고 싶습니까?” 독일 이케아의 광고 슬로건이다.
    : 고객을 움직이게하는 카피!

P194,
이케아 독일의 홈페이지에서는 홈페이지에서는 이런 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이제는 누구나 쉽게 디자인 제품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자기가 쓰던 가구를 자식에게 물려주려고 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 역시 어떻게 집을 꾸밀지 스스로 결정하는 재미를 누려야
마땅하다.”
    : 제품에 대한 철학이 있어야만 제품에 대한 캐릭터가 생성된다. 서비스 또한 마찬가지 아닐까?

P214, “배고픈 사람은 가구를 사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다.” 잉바르 캄프라드는 일찍이 그런 사실을 알아채고 1970년대 초 스톡흘름의 매장에 레스토랑을 설치했다.
    : 저러한 인사이트를 가진다는 것은 스스로를 관찰하고 다른 이들을 관찰하는 것이다.

P224, 이케아는 고객들에게 일종의 초등학교 같은 곳이다. 그곳이 주는 교훈이라면, “살아가면서 힘들이지 않고는 아무것도 얻을 게 없다”는 사실이다.
    : 맞는 말이다. 그러나 불편하다.

P234,
이케아 카달로그가 항상 가을에 나오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가을은 사람들의 삶이 다시 강하게 집으로 향하는 계절이다. 이케아의
광고심리 전문가는 이런 외롭고 고독한 느낌을 더욱 강화시키기위해 노력한다. “비는 아주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당신이 포근하고
뽀송뽀송한 곳에 있다면!”
    : 생각하는 바를 해동으로 이끌어내기위한 이케아의 노력은 이러한 문안에서도 보인다.

P235, 성경과 마찬가지로 이케아 카달로그는 독자에게 모범을 보여주고 방향을 알려 주려고 한다. 또한 이케아 카달로그는 스스로 발견하는 자를 도우려 한다.
    : 발견도 그만큼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보인다. 그러한 발견을 할 수 있으려면 이케아는 더 한단계 높은 안목을 가져야한다.

이케아의 성공의 방법을 살펴보다보니 서비스에 대한 생각을 좀 더 깊게 해보게 만듭니다. 제품의 질과 가격, 디자인의 벨런싱을 절묘하게 조화시키는 것은 서비스에도 똑같이 적용될 것이라고 봅니다.

심각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으며 제품기획, 마케팅, 경영전략 등을 업무로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tvN 드라마 ‘나인‘이 종료될때까지 한번도 보지 않다가 이번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틈틈히 몰아서 봤습니다. 초현실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자신입니다.

마지막 편에 대한 해석을 나름 해볼까 합니다. 앞으로 이야기하는 것들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은 창을 닫거나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왜 박선우는 마지막 향이 다 태우고 난 뒤에 돌아오지 못했을까?
    : 향을 사용하면 할 수록 주변 인물들이 의지가 강해져갔다. 그리고 과거의 자신도 어떻게 행동할지 예측을 못하고 있었다. 어린 자신이 더이상 자신과 같은 선택을 하지 않았기때문에 미래에서 온 자신은 부정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 마지막 장면에서 어떻게 선우는 정우를 구할 수 있었을까?
    : 어린 정우는 커갈 수록 자신에게 조언했던 사람이 미래의 선우라고 생각한다고 본다. 그래서 과거로 가는 수단을 찾아 아버지를 죽이지 않도록 과거를 바꾸기 위해 향을 구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기상악화로 역시나 죽게된다. 그리고 어린 선우가 커서 형의 시신을 수습할때 향을 입수하게된다. 그리고 이때 미래의 선우가 선택했던 아버지를 살리기위해 과거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렇게되면 미래의 자신과 현재의 자신이 같은 판단을 하고, 미래의 자신이 그러다 결국 죽었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다른 선택을 한다. 형이 죽고 20년 뒤에 형을 구하는데 향을 쓰는 것이다.
  • 미래의 선우가 과거에서 죽었는데 어떻게 어린 선우가 그 시점을 살아서 형을 구할 수 있었을까?
    : 타임라인에 2개의 우주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정우의 유품을 정리하면서 선우가 아버지를 구할 것인지 형을 구할 것인지 선택에 따라서 2개의 우주가 있는 것이다. 그전까지는 하나의 우주로 동일한 역사를 가지고 있었지만 20화에서 보여준 것은 새로운 우주의 탄생을 보여준다. 어린 선우의 선택에 따라서. 미래의 선우가 죽고 선우가 없는 미래가 펼쳐지는 것은 다른 하나의 우주로 진행되는 것이다.

위의 해석은 필자 나름대로 생각한 것입니다. 다른 분들의 해석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선우의 대사처럼,

믿고 싶은 환타지는 믿고, 사랑하는 여자는 사랑하면 된다!

미드 ‘프린지’와 영화 ‘나비효과’ 생각이 많이 나는 드라마였습니다. 그리고 만약 내가 과거의 선택을 수정하려고한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해보는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IF’라는 상상력을 즐겁게 자극해주는 웰메이드 드라마입니다.



네이버 카페 ‘기획과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에서 저자의 출판 강연 초청 이벤트에 응모하였습니다. 그때 당첨(?)되고 강연을 듣고 받은 책입니다. 강연에서 저자의 경영과 마케팅에 대한 사례를 접했습니다. 신선한 자극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읽고 나면 자극 받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적의 칼로 싸워라

저자
이명우 지음
출판사
문학동네 | 2013-03-06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창조와 창의란 ‘기존’과는 다른 것, 차별화란 ‘남’과 다른 것…
가격비교







책을 읽으면서 기억해두고 싶었던 구절들을 남겨봤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단어의 정의도 기록하였습니다. 책의 구성은 에피소드 별로 생각해볼 수 있는 화두를 던져줍니다. 에피소드를 정리하기에는 많은 사례들이 있어 기억하고 활용하면 좋은 문구를 정리해봤습니다. 추가적인 설명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링크를 달았습니다. 

가격이 같으면 더 많은 가치를 줄 수 있어야 하고, 줄 수 있는 가치가 같다면 가격이 낮아야 한다. P.61 출처.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마이클 포터 교수의 논문 ‘전략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인용

BATNA. Best alternative to negotiated agreement – 협상에 대한 최선의 대안 P.95

일이 잘 안 될 때, 왜 안 되는지의 이유를 정확히 찾아야 더 이상의 실패를 피할 수 있듯이, 일이 잘 될 때도 왜 일이 잘 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원인을 찾아야 그 성공을 지속할 수 있다. P.114

Interbrand에서는 매년 9월말 ‘Best global brands’를 발표한다. P.140

브랜드력을 평가하는 지표들 중에는 ‘브랜드 최초 상기도(top of mind)’라는 것도 있다. P.142

삼성전자는 MPSA(most preferred single answer)하는 ‘최고 선호도 지표’를 개발해 몇 년 전부터 자사 브랜드 위상을 관리하고 있다. P.144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편집장이었던 조안 마그레타는 저서 ‘경영이란 무엇인가’에서 “경영자들이 조직을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이해시키고, 성과 측정도구를 미리 제시해 무엇을 달성하면 그 목표가 이뤄지는 것인지 알려주는 일”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P.185

트레이드오프는 ‘두 목표 가운데 하나를 달성하기 위해 다른 목표 하나를 포기하거나 달성시기를 늦추는 경우’를 뜻한다. P.214

인사이드의 김위찬 교수와 르네 마버안 교수가 공저한 ‘블루오션전략’에서 이야기하는 ‘가치제안의 네 가지 프레임워크’도 도움이 된다.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가치제안의 네 가지 프레임워크

첫째, 업계에서 당연시 여기고 있는 것 중에서 없애고 되는 것은 무엇인가?

둘째, 업계 평균 이하로 줄여도 되는 것은 어떤 것인가?

셋째, 업계 평균 이상으로 향상시켜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넷째, 어떤 것을 업계 최초로 도입해야 하는가?

P.217

경영학에서는 회사의 조직이 커지면서 사업별 책임경영을 강조하다 생기는 문제를 ‘사일로효과(silo effect)‘라고 말한다. ‘사일로’는 곡식을 저장해두는 원통형의 독립된 창고를 뜻하는데, 조직의 각 부서들이 사일로처럼 서로 다른 부서와 담을 쌓고 자기 부서의 이익만 추구하는 현상을 사일로효과라고 칭하는 것이다. P.225

회사의 확고한 비전과 공동의 목표는 각자의 역할을 분명히 함으로써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모호성을 없애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P.233

시장은 항상 새로운 승자를 기대한다. Markets always expect new champion. P.258

자신의 텃밭을 스스로 자기잠식(cannibalize)할 정도의 자기혁신이 필요하다. 흔히 카니발라이즈라고 하면 한 기업에서 비슷한 신상품을 도입해, 자사품의 매출 감소를 가져오는 폐단을 뜻하지만 영역을 넓혀보면 글정적인 축면도 적지 않다. P.261

인도의 타타그룹은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 사랑받는 기업의 대표주자다. 타타그룹의 기본철학은 ‘국민의 신뢰를 근본으로 국가의 발전과 성장에 책임을 다한다’이다. P.278

책의 마무리에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적의 칼’로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모두 읽은 지금 적의 칼이 나의 칼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마케팅, 경영 도서를 지속적으로 보고 있지만 새로운 사례들을 많이 접할 수 있는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아무래도 저자의 경험이 많은 부분 표현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새롭게 자극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보입니다. 

☞다른 경영전략 도서 리뷰 보기

[경영전략] 우노 다카시 저, 장사의 신

[경영전략] 이노우에 다쓰히코 저, 베끼려면 제대로 베껴라



이 책을 읽으면서 옛날 생각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저의 첫 직장은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하는 업체였습니다. 탑클라스 강사와 비인기 강사들을 모두
만나봤고 같이 일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강의와 책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들이대(Do It Done, 이후 DID)고 있는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탑클라스 강사는 같은 일을 하여도 결과물이 달랐습니다. 보이지
않는 노력과 통찰력의 산물로 보입니다. 그리고 모든 생활을 강의에 연관시켰습니다(물론 수강료는 제외). 워커홀릭 정도였죠. 그런 탑클라스 강사를 서포트하며 3년을 근무하면서 저도 모르게 익힌
습관은 지금 제가 몸담고 있는 IT업체에서 빛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위에서 제가 적었던 글처럼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실천하는데 까지가 제일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DID를 이야기하는 송수용 강사의
열정적인 글(사실 글에도 강의 맛이 납니다)이 변화의 단초가
되어 움직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는데요. 자기계발 도서나 기타 책이나 경영 뉴스레터 등을 많이 구독하는 분이라면
어디선가 봤던 내용들도 나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지겹지 않습니다.
여러 번 들어도 괜찮은 내용이란 생각이 듭니다.

 

각 꼭지마다 이야기의 전개는 일관성이 있습니다. 사례 중심으로 이야기가 되며 사례를 통해 이렇게
하면 좋을 것이다! 라고 결론을 짓습니다. 그리고 청자의
실행결과를 나열하여 증명합니다. 이러한 전개를 통해서 독자들은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았던 문구가 있어서 따로 메모해놓은게 있네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호로비츠는 80대가 돼서도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185페이지)

하루 연습을 빼먹으면 내가 압니다. 이틀 연습을 빼먹으면 아내가 압니다. 사흘 연습을 빼먹으면 온 세상이 압니다.

 

위의 인용글은 저 스스로에게 영감을 주는 말로 들립니다. 이외에도 좋은 이야기들과 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줄거리나 요약본을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례 중심이기 때문에 이야기의 개성이 뚜렷하거든요.

저는 이 책을 읽고 영어 학원을 끊었습니다. 저도 DID를 하는 거죠. 그리고 정성을 다해 진지하게 영어와 마주한다면
성공할 것 같습니다.

 

송수용 강사님의 명함의 뒷면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있다고 합니다.

DID 마인드

* 나는 내 능력의 3%도 쓰고 있지 않다.

* 나는 나머지 내 능력의 97%를 찾을 것이다.

* 나는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하고 있을 뿐이다.

* 나는 나만의 꿈을 향해 될 때까지 DID할 것이다.

* 나는 될 수밖에 없다. 될 때까지 할 거니까.

뱀다리.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관련 내용(211페이지)은 수정이 되어야 할 것 같네요. 김연아 선수는 트리플 악셀을 안뛴다고 봐야합니다.

☞다른 자기계발 도서 리뷰

[리뷰/책] – [자기계발] 찰스 두히그, 습관의 힘

[리뷰/책] – [자기계발] 하루 15분 정리의 힘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불쑥불쑥 제공해준다는 구글 나우 서비스가 드디어 아이폰에서도 된다는 소식입니다. 구글 나우는 구글 서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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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후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 하시면 맞춤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일단 저는 구글에서 수집된 정보가 별로 없나봅니다. 지역 날씨와 저희 집 근처 맛집이 안내되네요. 주력 검색엔진이 구글이니 차차 많은 내용이 안내되겠죠.








샘플카드를 보면 다음과 같은 설명을 해줍니다. 







    • 날씨: 이 카드는 집, 직장 또는 현재 위치에서 날씨를 주기적으로 표시합니다.


    • 교통정보: 이 카드는 다음 목적지로 추측되는 위치에 대한 교통정보를 표시합니다.

    • 대중교통: 이 카드는 평소 출퇴근 시간 전에 표시됩니다.

    • 항공편 정보: 이 카드는 사용자가 검색했거나 Gmail에서 확인한 항공편 앞에 표시됩니다.

    • 스포츠: 관심 있는 팀이 경기를 할 때 카드가 점수를 표시합니다.

    • 캘린더: 이 카드는 캘린더의 다음 일정을 표시합니다.

    • 번역: 이 카드는 외국을 여행할 때 표시되어 단어와 구문을 번역해줍니다.

    • 환율 변환: 이 카드는 현재 위치의 최근 환율 변환 정보를 표시합니다.

    • 기본 시간대 시간: 이 카드는 평소와 다른 시간대에 있는 경우 주기적으로 표시됩니다.



저 카드들을 모두 다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기대됩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 설치해보시고 구글 나우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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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알림센터 사용이 불가능하네요. 단점입니다.











기본적으로 iOS에는 날씨앱이 있습니다. 그리고 야후 날씨 데이터를 기본으로 뿌려줍니다. 문제는 너무 밋밋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쁜 날씨앱들을 사용자들이 찾게 됩니다. 그 중에서 필자가 추천할 앱은 바로 ‘Yahoo! 날씨’입니다.

☞야후 날씨 앱 다운로드(iOS)

실행하게되면 해당 지역의 배경사진을 적절하게 바꿔줍니다. 현재 필자가 거주하는 곳은 서울입니다. 오늘의 서울 날씨 배경은 남산타워네요.

좌측 하단의 flicker 마크를 클릭하게되면 flicker에서 배경화면으로 쓰인 사진의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온도 부분을 터치로 밑에서 위로 올리면 숨겨져있는 상세 날씨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풍속, 기압, 지도, 일출, 일몰시간과 함께 달의 모습까지 보여줍니다. 유용한 정보들도 많고 게다가 예쁘기까지합니다. 설치안하고 못배깁니다.

뉴욕과 파리 등 세계 도시들을 추가해보면서 그 도시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날씨앱으로 완전 추천드립니다. 현재 아이패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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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공룡 둘리’를 모르는 한국인이 있을까요? 

구글은 아기 공룡 둘리 탄생 30주년을 맞아 기념 두들을 등록했습니다. 

기념일 기준은 만화잡지 보물섬의 최초 연재일을 기준으로 했다고 합니다. 

최초 연재일은 1983년 4월 22일입니다. 

더욱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위키피디아 정보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위키피디아 ‘아기 공룡 둘리’바로가기

만화영화 둘리를 정말 재미있게 봤었던 기억이 나면서 주제가가 떠올랐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들어보세요. 그리고 추억에 잠겨보아요! 

☞다른 구글 두들 보기

[구글 두들] 13년 4월 15일 레오나드 오일러 탄생 306주년

[구글 두들] 13년 4월 2일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탄생 366주년

[구글두들] 13년 3월 4일 미리엄 마케바 탄생 81주년 기념



그 동안 타이어 광고는 그 우수성에 집중했었습니다. 그런데 금호타이어의 ‘세종대왕 판화타이어’편에서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금호타이어 홍보센터에 등록된 광고 소개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들만의 드라이빙을 시작합니다’ 우리에게 가장 잘 맞는 타이어를 추구하는 금호타이어는 모두가 공감할 만한 소재로, 소비자와의 교감을 시도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변화무쌍한 날씨와 운전자의 급한 성격 등 고객에게 최적화된 타이어를 공급하기 위한 금호타이어의 강한 의지를 표출하였습니다.

 
 

한국적인 타이어, 우리에게 가장 맞는 타이어는 외산 타이어가 아닌 국산 타이어란 뜻으로 들립니다. 이러한 전개는 비단 타이어에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닐 듯 싶습니다. IT서비스에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해외 사용자와 국내 사용자의 성향이 너무 달라 한국인에 꼭 맞는 서비스를 개발하여 공급하노라!

 
 

아쉬운 점은 마치 내용만 보면 내수용만 생산하는 것인가? 글로벌 광고 타입이 아닌가?

 
 

또한 이 CF에 대한 포스팅을 계획하고 동영상을 찾을 때 검색했던 것은 바로 ‘한국타이어’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한국적이었기에 금호타이어라는 것을 생각을 못했습니다. CF에서 금호타이어를 좀 더 뇌리에 박히도록 제작했으면 좋았을 듯 싶습니다.



Youtube에는 많은 동영상들이 업로드됩니다. 그 중에서 관심 있는 영상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업로더에 대해 구독 신청해서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한국 고전 영화를 Youtube를 통해 무료로 보실 수 있는 채널을 소개해드립니다.

 
 

채널 명은 YouTubeMoviesKR입니다. URL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youtube.com/user/YouTubeMoviesKR

 
 


<Youtube 뮤비 채널>


보시면 아시겠지만 유료 영화들이 보입니다. 소개해드릴 무료 한국 고전 영화는 조금 스크롤을 내려서 보시면 됩니다.

 
 


<Youtube 뮤비 채널 중 ‘인기 무료 영화’>

 
 

‘인기 무료 영화’ 텍스트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시면 더 많은 영화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말 예전 영화들을 많이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고전 영화에 흥미 있으신 분들은 채널을 구독하시고 틈날 때 영화 감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기 무료 영화 직링크 URL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youtube.com/user/YouTubeMoviesKR/videos?view=26&sort=dd&tag_id=

 
 

즐거운 영화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프로야구를 실시간으로 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텔레비전을 활용하여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자취생들은 텔레비전 없이 인터넷을 통해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엔 IPTV로 인터넷 활용 시청하는 경우가 대중화 되어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것은 바로 Youtube KBO 공식 스트리밍 채널입니다. 채널명은 SPOTV 프로야구입니다. URL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youtube.com/user/SPOTVbaseball

 
 

구독을 누르시면 다음 시청 시에 빠르게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장점으로는 네이버 스포츠나 텔레비전 방송과 달리 광고가 없습니다. 그래서 NoAD Free 방송을 원하시면 Youtube로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프로야구 뿐만 아니라 MLB경기도 시간 맞춰가시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모바일 기기(폰, 패드)로는 보실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