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검색 사이트에 관련된 소식을 큐레이션합니다. 

정보는 계속해서 자동업데이트됩니다. 


 


식목일이 공휴일이 아니라는게 실감이 나질 않네요. 

농담이지만 이 부분은 참여정부의 실책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ㅠ

식목일을 맞아 주요 포털이나 검색엔진 사이트에서 로고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국민포털 네이버를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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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방식으로 로고가 이뤄져있습니다. 스틸컷은 다음과 같아요. 

클릭해서 들어가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여우는 왜 나올까요? 파이어폭스??

다음으로 다음(Daum)을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스틸컷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네이트는 무슨 뜻인지 바로 이해하기 힘든… 식목일월화수목금토… 뭘 말하려는거얏!

구글을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스크립트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최종 이미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흥 포털인… 줌은 무난합니다. 디자인으로 보자면 조금 올드해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JOINSMSN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역시나 올드합니다. 

날짜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다가도 로고이벤트를 보면서~ 아~ 오늘이 식목일이구나 하면서 느낍니다. 

☞다른 로고이벤트 살펴보기

2012/04/04 – [로고이벤트] – 2012년 4월 로고이벤트

2013/04/05 – [로고이벤트] – [네이버 로고이벤트] 13년 4월 4일 김현승 탄생 100돌 기념

2013/04/01 – [로고이벤트] – [다음, 네이트 로고이벤트] 2013년 4월 1일 만우절 기념


 


네이버가 4월 4일 김현승 탄생 100돌을 기념하여 로고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김현승은 시인으로 ‘창’이라는 작품이 많이 알려져있습니다. 

김현승 시인을 조금 알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김현승(金顯承, 1913년 4월 4일 ~ 1975년 4월 11일)은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본관은 김해(金海)이고, 호는 다형(茶兄)이다.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서 기독교 정신과 인간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내용을 시로 형상화하여 독특한 시세계를 이루었다. – 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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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이벤트 등록타입은 플래쉬네요. 대표작품인 창을 형상화했습니다. 

클릭해서 넘어가면 좌측 상단에서 네이버 로고가 플라타너스 잎와 함께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플라타너스는 김현승 시인의 대표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네이버도 계속해서 한국의 대표적인 예술인들의 기념하는 로고이벤트를 진행하네요. 좋습니다. 잊을뻔했던 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줘서!

☞네이버의 다른 로고 이벤트 보기

2013/03/01 – [로고이벤트] – 13년 3월 1일 3.1절 기념 포털 로고이벤트


 


현재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는 업무용 메신저 프로그램을 개발중이다.


 


주력서비스인 메일서비스와 호환을 큰 메리트로하여 서비스될 예정이다. 얼마전도 아니지만 네이버의 밴드 서비스가 세상에 나왔다.


 


http://campaign.naver.com/band/ 



 


 


#네이버의 밴드 서비스의 네트워크 구축 차별화


기존의 네이버 서비스와는 달리 네이버 회원과 선을 그엇다. 밴드만의 독자적인 서비스인 것이다. 기존 네이버 회원이 구축해놓은 주소록 정보와는 별개로 디바이스의 주소록 정보를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네이버 라인의 네트워크 구축과 비슷해보인다. 네이버 라인은 네이버 회원정보와 연계하여 PC메신저로도 이용할 수 있다.


 


#독자적 서비스의 장점


가장 큰게 네이버 회원가입에 대한 부담감이 덜어졌다. 현재 포털사이트에 대한 회원가입은 정말이지 귀찮다. 신규 서비스가 나와도 포털의 회원가입을 해야하는 것은 이 대한민국에서 쉽지않다. 모바일을 기반으로 회원가입없이 공간을 만들어내는 것은 충분한 장점으로 생각된다.


 


#기업 메신저 기획/개발을 바라보며


회사에서는 현재 서비스 중인 사이트에 회원가입없이도 메신저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개발하고있다. 하지만 항상 서비스 연동을 염두하고 있다. 여러 케이스를 생각해보건데 계속해서 기존 서비스와는 별개로 독자적인 서비스가 아니라면 애초부터 연동을 하고 시장에 내어놓는게 어떨까란 생각을 한다. 그게 아니라면 딱 메신저의 기능에 충실한 메신저를 개발하면 어떨까 싶다.


 







서비스에 전략이 필요한건 어떤것에 집중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본다. 네이버의 라인과 네이버의 밴드의 차이!


 


 

영어…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중학교(지금은 유초등부터겠지요)부터 지금까지 영어를 공부했지만 외국인들과 대화를 이어나간다는 것은 어려워보인다. 그래서 영어는 평생 공부를 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살아갈 것 같았다.


 


뭔가 자극이 될 것이 필요했다. 네이버북스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고 나서 전자책을 한번 읽어볼까 마음을 먹었었다. 어플 출시기념으로 일부 서적을 대상으로 50%할인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서 빠른 결심을 하고 구매를 했다. 책은 바로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였다.


 



 


표지에 나와있듯… 국내 최초 소설로 읽는 영어학습 자기계발서… 다 읽은 느낌은 저 표현이 다라는 느낌이었다.


 


그냥 영어학습법의 예시 사례를 조금 길게 풀어쓴 책! 스토리는 일반 소설에 비할바는 아닌듯 싶었다.


 


그렇다면 동기부여는 될까? 결론을 먼저 이야기하자면 되긴 된다. 약간지만 영어공부를 해야된다는 필요성은 되새겨준다. 그렇지만 굳이 이 책이 아니더라도 영어 공부의 필요성은 나 자신이 더 알고 있을 것이다.


 


한줄 서평: 출퇴근 시간에 짬짬히 영어 학습법을 보고(?) 싶을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네이버북스에 아쉬운 점.


: 위의 책 표지에 보면 알 수 있는 CD부록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책 내용에 CD를 참고하라는 맺음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책을 구입한 사람은 저 컨텐츠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네이버측에 문의를 했습니다. 아래와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책을 구매하기전에 부록 데이터에대한 안내가 있었으면 어땠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책을 구매하면서 부록컨텐츠를 받지 못한다는 생각을 못해서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일 수 있습니다.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의 아이폰 앱북의 경우 표지에 해당 컨텐츠가 제공된다는 것을 뺀 표지를 사용했습니다. 네이버북스에서 받은 책의 표지는 ‘CD’포함이란 문구가 박혀있는 표지였습니다. 생각해보면 차라리 표지라도 부록이 제공된다는 것을 뺀 앱북 표지와 같은 형태로 제공했으면 어땠을까란 아쉬움도 듭니다.


 



 



한권을 읽고 다른 책을 한권 더 샀습니다.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에서 읽기 편합니다. 앞으로 네이버북스를 자주 이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저처럼 이와 같은 사례들을 한번쯤은 개선하여 앱에 반영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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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사업분야는 이제 IT전분야를 다 아우르는 듯 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책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네이버북스 어플로는 그동안 장르소설, 잡지, 만화책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 네이버북스 어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하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네이버북스 설치하기(구글 Play 계정 필수)

컨텐츠 보안이 생명과도 같은 어플인지라 금융어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어플실행시 화면캡쳐가 안됩니다. 

현재 맛보기 책이 많습니다. 맛보기 책을 보고 실제 책구매로 이어지는 확율이 어느정도 되는지는 모르지만 전통적으로 맛보기 행사의 효과는 증명된 바가 있으니 이러한 형태의 이벤트도 계속 이어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맛보기 효과가 1%라고 한다면 10,000명이 맛보기를 했다면 100명이 구입한 것이니 나름 괜찮은 전략일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iOS버전은 지원하는 않는 것으로 나옵니다. 아마도 애플 앱스토어 정책상 어플 내에 결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른 문제로 보입니다. 이 부분이 해결되면 바로 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웹상에서 구입을 하고 디바이스로 씽크하는 방식(iOS ‘리디북스’어플리케이션 참고)으로 제공될 듯 싶습니다. 

마켓, 뮤직에 이어서 책까지 IT로 할 수 있는 모든 분야를 하나씩 하나씩 다 하는 듯합니다. 

네이버로 대동단결 하는 것도 좋은데 저는 우려가 됩니다. 책을 어디서 구매하든 동일하게 한군데서 서비스 받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전자책 구입처는 많아지는데 해당 어플리케이션에서만 구동이되는 점… 즉, 네이버에서 구입한 책의 내용이 다른 전자책서점과 호환이 되질 않으니 불편합니다. 사용자들은 이런 것을 원하는게 아니라고생각됩니다.

어디서 구입을 하든 하나의 디바이스에서 볼 수 있는 그런 방식의 전자책 구입을 원합니다. DRM이 없는 MP3와 같이 말이죠. 

☞네이버 다이어리 네이버북스 업데이트 안내 바로 가기

네이버북스의 본격 일반서적 판매로 인해 전자책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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