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것은 평소에 하는 것이지만 오늘은 특별히 더 감사드리는 날로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포털/검색사이트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로고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의 로고이벤트를 살펴보자면 화목한 가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깨알같은 마이피플 PPL 🙁


부모님께 달아드리는 카네이션을 구글의 로고로 표현했네요. 카네이션의 꽃말은 ‘건강을 비는 사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말이죠. 구글의 이번 로고이벤트는 뭐랄까… 아스트랄한데요?!

부모님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입니다. 네가지 타입으로 제작되어서 랜덤으로 뿌려주네요. 센스 있군요:)

cfile6.uf.2136A137518A75B0168903.swf

플래시로 제작된 네이버 로고는 다 보려면 한참을 응시해야합니다. 화려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플래시로 로고를 만드는 것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긴 시간 텍스트와 화려한 이펙트 그리고 텍스트 메시지를 주는 것은 기존 로고를 활용해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에는 많이 벗어난 것이기때문입니다. 네이버의 로고이벤트에 플래시 타입으로 제작하는 것은 없었으면 합니다.

☞다른 로고이벤트 보기

13년 5월 5일 어린이날 기념 주요 로고이벤트 모음

13년 4월 5일 식목일 기념 주요 포털 로고이벤트



가정의 달에는 많은 기념일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5월 5일이 어린이 날이라면 5월 1일은 사회생활을 하는 어른들의 날입니다. 바로 노동자의 날이죠.

구글은 13년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기념 두들을 구글 메인에 등록했습니다.

로고이벤트에 나오는 노동자를 살펴보니 IT노동자, 정원사(또는 농업 종사자) 그리고 페인터, 헬기를 모는 조종사 또는 군인, 방송통신 엔지니어(또는 일반 엔지니어)가 나옵니다. 직업 선정을 어떻게 했을지 궁금하네요.

노동자의 날, 편히 쉬시고 계시길 기원합니다.

☞구글 두들 더보기

[로고이벤트] – [구글 두들] 13년 4월 25일 엘라 피츠제럴드 탄생 96주년 기념

[로고이벤트] – [구글 두들] 13년 4월 22일 아기 공룡 둘리 탄생 30주년 기념

[로고이벤트] – [구글 두들] 13년 4월 15일 레오나드 오일러 탄생 306주년

☞로고이벤트 위키 바로가기



구글은 재즈 가수 겸 배우인 엘라 피츠제럴드 탄생 96주년을 기념하여 로고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엔 구글이 어디 숨어있나봤더니 무대 백스테이지의 무늬를 구글로 하였네요.

재즈를 즐겨듣지 않는다면 그녀의 노래를 모르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엘라 피츠제럴드의 노래 한 곡 감상해보시죠!

☞다른 구글 두들 보기

[로고이벤트] – [구글 두들] 13년 4월 22일 아기 공룡 둘리 탄생 30주년 기념

[로고이벤트] – [구글 두들] 13년 4월 15일 레오나드 오일러 탄생 306주년

[로고이벤트] – [구글 두들] 13년 4월 2일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탄생 366주년

☞로고이벤트 위키 바로가기



이번 구글 두들은 ‘G’만 알아볼 수 있을 듯합니다. 나머지는 그냥 그렇구나~ 정도로 생각이 듭니다. 

더글러스 애덤스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저자입니다. 

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위키페디아나 백괴사전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더글러스 애덤스 위키페디아 바로가기

☞더글러스 애덤스 백괴사전 바로가기

더 많은 로고 이벤트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다음을 클릭해주세요!

☞로고이벤트 위키 바로가기

☞로고이벤트 포스팅 바로가기


 

                                                                                                                                         
오늘은 또 무슨 날일까 싶었습니다. 마우스커서를 올려보니 ‘루이다게르 탄생 224주년’으로 나옵니다. 도대체 루이다게르가 누구길래 구글에서 로고이벤트를 만들었을까 싶어서 알아봤습니다. 

루이 다게르 그는 누구인가?

루이 자크 망데 다게르(Louis-Jacques-Mandé Daguerre, 1787년~1851년)는 프랑스의 미술가, 사진가이다. 사진술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의 발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Google ★★☆☆☆

사진술의 발명가 답게 사진을 로고로 표현했습니다. 올드한 느낌을 줘서 다양한 사람들의 얼굴을 알파벳으로 활용했네요. 그의 대표적인 사진에서 따온 것으로 생각하여 구글 이미지 검색을 해봤으나 쉽게 찾기가 어렵네요. 단순히 옛날 사진의 사람들을 로고로 나열한 것이라면 큰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뉴스보다 먼저 구글 홈페이지에서 개기월식이 이뤄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어찌보면 구글 로고이벤트는 뉴스의 기능도 겸하는 것 같습니다.  

월식?

월식(月蝕, 문화어: 달가림)은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들어오는 현상이다. 월식은 태양 – 지구 – 달의 위치로 배열될 때 일어나게 되며 이때 달의 위상은 보름달인 망이 된다. 월식은 달이 지구의 본 그림자에 가리게 될 때 관측되는 개기 월식(문화어: 옹근월식)과 달이 지구의 본 그림자와 반 그림자 사이에 위치할 때 관측되는 부분 월식으로 나뉜다. 이때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진 달표면에서는 일식이 일어난다.
한 해를 기준으로 월식은 없거나 많으면 2회 일어날 수 있다.[footnote]ko.wikipedia.org/wiki/월식[/footnote]

Google ★★★☆☆

개기 월식을 로고이벤트로 하려면 동적인 표현이 필요했을 것 같습니다. 정적으로 표현한다면 달과 지구가 일직선상에 놓였을때의 빛의 현상을 O에 표현하는 방법만 생각이 납니다.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아무리 생각해도 동적으로 꾸미는 것인데 구글은 이를 구현했습니다. 역시 플래시는 아니라 한땀한땀 스크립트로 표현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너무 뻔한 구현인 것 같은 점입니다.

                                                                                   
출근하자마자 컴퓨터를 켭니다. 그리고 크롬 브라우져를 열었습니다. 왠 기타?! 제 자리엔 사운드카드가 제대로 설치가 되지않아서 소리가 나질 않았는데 퇴근하고 집에 들어와보니 소리가 아름답네요.

레스 폴?

일렉기타의 명인, 1915년 출생 2009년 사망에 이르기까지 큰 영향을 미쳤음.

깁슨 사(社)의 전자 기타 상표. 1952년에 제1호가 발매되고, 1954년에는 ‘블랙뷰티’라는 이름으로 친숙한 ‘레스 폴 커스텀’이 발표되었다. 1954년에는 튠-O-매틱&스톱 테일피스를 탑재, 1960년에는 햄 취소 기능을 가진 햄백킹 픽업인 PAF를 탑재한 ‘레스 폴 스탠더드’가 발매되었다. 오늘날에도 애호가들이 많으며 펜더 사(社)의 스트라토캐스터와 나란히 유명한 기종이다. 또한 명칭은 공동 개발에 참여한 기타리스트, 레스 폴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Google ★★★★★

실망시키지 않는 구글의 로고입니다. 지난 미사 그레이엄 탄생117주년 기념 로고이벤트와 마찬가지로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고 제작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신기합니다. 로고를 보고 만지다보면 뭘하러 구글에 접속했는지 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익스플로러8에서는 기타줄을 튕기면 소리만 납니다만 파폭과 크롬에서 작동하면 기타줄이 구글이 로고 색상에 맞게 변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라고 합니다. 가장 먼저 국경일로 지정된 현충일이 있습니다. 근래 봤던 뉴스 중에서 현충일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합니다. 단순히 쉬는 날로만 생각하는 것만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현충일?

현충일(顯忠日)은 군대를 창설한 이후 국토 방위 전선에서 전사하거나 순직 또는 병으로 목숨을 잃은 장병이나 군 노무자, 애국 단체원 등의 충렬을 기리고 얼을 위로하는 기념일이다. 매년 6월 6일로, 전국 각지에서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충절을 추모하는 갖가지 행사를 거행한다.

대통령 이하 3부 요인 등이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오전 10시 정각에 전국민이 경건한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1분 동안 드린다. 1970년 6월 15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대통령령으로 공포하여 공휴일로 정하였다.[footnote]ko.wikipedia.org/wiki/현충일[/footnote]

Google – 평가불가

음… 일단 로고 이벤트로 분류하기 어렵습니다. 어찌보면 경건한 날이기도 하기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검색창 밑단에 검은 리본을 매달고 추모한다는 뜻으로 보여집니다. 로고로 이벤트를 한것이 아니기때문에 별점 평가를 못하겠네요.

네이버 ★★☆☆☆

오늘은 국기를 다는 날입니다. 국기를 어떻게 달면 되는지에 대한 예시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하지만 로고이벤트치곤 심심하지요.

다음 ★★☆☆☆

다음도 국기를 어떻게 다는지에 대한 예시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역시나 다른 별다른게 없습니다. 심심하군요.

 

네이트 ★★☆☆☆

국기배치가 로고 오른쪽이며 국기를 좀 뉘은 것이 다릅니다. 게다가 카피가 한줄 들어가 있네요. 하지만 디자인적으로 심심한건 매한가지네요.

야후 ★★☆☆☆

파란하늘과 국기를 배치한 것은 다른 곳과 다를바가 없네요.

 

Joinsmsn ★★★☆☆

국립현충원 실사를 활용한 로고로 보입니다. 오늘이 어떤 날인지에 대해서 로고를 통해서 알 수 있게 배치한 것처럼 보입니다. 다른 포털의 로고에 비하여 오늘이 어떤 날인지 전달하기위해 애를 쓴 모습이 보입니다.


덧. 파란은 로고이벤트가 없네요. 잊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