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폰의 보급에 따라서 지메일 사용이 대중화 되었습니다. 지메일의 UI[footnote]User Interface의 약어[/footnote](사용자 환경)은 국내 포털메일인 네이버와 다음과 상당히 다른편이라 기능의 위치를 물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 알려드릴 부분은 지메일에 접근한 정보를 알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우선 지메일에 로그인합니다. 그리고 아래의 스크린샷을 참고하여 우측 하단의 세부정보를 클릭합니다. 

팝업이 나타납니다. 표시되는 정보를 확인하면 언제 어떤 아이피에서 접근한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용의 느낌이 든다면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다른 모든 세션에서 로그아웃’버튼을 통해서 현재 접속되어있는 기기에서 강제 로그아웃도 가능합니다. 

더불어 알림 환경설정을 통해서 계정도용을 미리 연락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손가락 추천~ 꾸욱:D

아이보스 무료 강의 ‘쇼핑몰을 살리는 디테일 마케팅’ 후기


 


시작하기 앞서 슬라이드엔 이렇게 나와있었습니다.


나누고 가르치는 것이 기억에 오래 남는다.

즉! 후기를 남기라는 것! 그래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는 중!


 






한 마케터의 이야기는 프리젠터(강사명: 조얼)의 이야기였습니다. 국악과 출신인 그가 마케터가 되는 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국악공연의 홍보를 아래와 같이 진행하면서 마케터의 길을 걷게 됩니다.




  • 피켓을 들고 지하철 역에 서있기 = 노출


  • 게릴라 공연 = 맛보기


  • 명함 = eDM, 500장 _13,500원

군입대시 ‘게릴라 마케팅’이란 책을 군대에서 읽고 다수 공모전 참가했다고 하네요.



게릴라 마케팅



저자

제이 콘래드 레빈슨 지음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 2009-04-1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게릴라 마케팅에서 기본이 되는 200가지 무기를 공개한다. 최저…

가격비교











이후 옥션 대학생 서포터즈에서 활동하게 되었답니다. 주된 임무는 옥션 브랜드에 대한 이슈를 만들어내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군입대를 앞둔 예비 장병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벤트에서 다음과 같은 것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 폴라로이드 사진, 500장 예산

  • 야광볼펜

  • 행사

  • 명함

부대 앞에서 생업하시는 분에게 1, 2번을 진행 못하게 되었답니다. 여기서 마케터가 오프라인을 준비할땐 충분한 시장조사를 선행하지 해야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오늘 입대한 장병에게 맞춘 명함은 의외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것을 맞춤형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사례 : 멘토같은 분을 만남. 김준식 의원 – 명함. 471만원 쓰고 구의원 당선, 롯데자이언츠 홈경기 일정이 담긴 명함

고객들은 원하는 정보를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시간에 손에 쥐어주면 싸구려 a4지도 좋아한다.

성형외과/피부과 에서 피부과 매출을 높이기 위해 다음과 같은 것을 토대로 준비/진행했다고 합니다.



  • 시기: 슈퍼스타K3 부산 예선

  • 행동: 슈퍼스타K 안내서 배포 – 1500장 20분 완전 배포 완료

  • 모티브: 세시봉, 콘서트 무릎관절이 안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 가사집 배포



장바구니 매출/실제 매출


  • 문자 예시: 주연언니^^ 오늘 4시까지 주문하시면 요일까지 받을 수 있어요. – 상호

  • 비키니의 특성 – 시간에 쫓겨산다. 미리 사놓지 않는다.

  • SMS 발송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은 같은 사람에게 중복으로 보내지 말아야 한다.

허니문 시즌 – 방문자는 떨어지고, 객단가는 떨어진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음. 10일, 7일… 여행가기 10일 전인지 어떻게 알았나요? – 회원가입시 항목 추가.


고객들은 원하는 정보를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시간에 손에 쥐어주면 광고 문자도 좋아한다.


후기가 절실한 쇼핑몰



  • 메인 배너, 상품 페이지, 후기 댓글 등등

  • 언니에서 님으로 변경. 딱딱한 문자를 말투를 변경함.
    차이를 만들어낼 딱 하나의 문구

  • 카테고리 배너 – 오늘 주문 내일 도착!! 을 넣었음 – 구매 전환율 0.5% 증가, 반복삽입 시행전 2배 증가. 한번 올라간 매출은 떨어지지 않음.

 


홈페이지 정보에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넣어줘라! 홈페이지 개선.



  • 쉽다.

  • 지금이다.

  • 매력적이다.

쉽다.



  • 카테고리 리뉴얼 – 고객이 사용하는 언어, 네이버 검색량을 활용

  • 랜딩을 한곳으로 집중. 반송율 하락.

  • 배너에 질문을 사용.

  • 메이커 수영복을 아이콘으로 표현.

지금이다.



  • 댓글하나당 기부금 증정 – 망했음

  • 공짜, 정품수모 증정 – 흥했음

매력적이다.



  • 크리스마스 이브에 오후 1시에 파리바케트 기프티콘 발송하겠다.

  • 헌 수영복을 기부하면… 증정이벤트 – 망함

  •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것은 정성적 지표가 더해짐

  • 상대적으로 크게 느껴지게하다.

  • 나한테 왠지 필요한 것 같은것! – 보험, 상조업

  • 해외여행시 사고대처법 가이드북 – 불안한 것을 해소함

  • 문자 수신 동의를 하는 한마디

  • 비키니쇼핑몰의 약속

    • 솔직한 후기

    • 최저가 무료 배송

    • 안전 배송

    • 당일 교환 보장제

    • 내 몸에 예쁜 비키니
상대적으로 비교해서 쉽다. 지금이다. 매력적이다는 것이다.



네이버 트렌드 검색으로 업계 비교.



디자인은 구려도 매출이 개선되는 사례



  • 아웃도어 칸투칸 kantukan.co.kr 로그린 페이지 참고

  • 프락셀후관리 키워드 – 기능성 화장품 쇼핑몰, 객단가 15만원

    • 고객들만이 아는 단어로 승부함

  • 모든 것은 상대적임. 예. 부산 Selfhouse


당신은(우라는) 고객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 고객은 어디에서 불안한가?

  • 고객의 말에서 찾아라.

CS 고객만족 모델


  • 고객만족을 하면 재구매율이 높아진다.

  • 예. 노드스트롬 백화점 ‘기대하지 않았던 서비스’

    • 타이어 교환해주기

    • 근무이탈 허용

  • 보랏빛 소가 온다 – 리마커블 ‘후기가 더 효과적이다’ 리마커블은 힘들지 않다. 분명 어려운 일이다.



    보랏빛 소가 온다. 1



    저자



    세스 고딘 지음



    출판사



    재인 | 2004-02-28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페인트 용기를 바꿔 페인트 업계를 뒤흔든 더치 보이, 자신들이 …



    가격비교












    • 칸투칸 사례

    • 리오엘리 – 실시간 상담 24시까지.

    • 펀샵 – 후기랑 문의를 코맨트로 만들어 놓음

    • 지예가닷컴 – 사장이 직접 전화함, 호소를 들어줌

  • 당장실행하기, 그리고 평가하기


    • 부족한 자원, 그리고 우선순위

      • 메인페이지>카테고리페이지>상세페이지

    • 우선순위는 현실에 비추어 늘 검토, 수정되어야 한다. 서툰일에 시간을 투자해선 안되고 강점에 투장해야 한다. – 피터 드러커

    • 중요한 것은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게 하는 것 구리고 실행하는 것이다 – 세스고든

    • 주연 언니와 김주연님의 차이를 아는 마케팅팀


    •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표현력이며, 현대의 경영이나 관리는 커뮤니케이션에 좌우된다. – 피터 드러커

    • 웹컨텐츠 전략을 말한다의 책에서 ‘관리 안된 컨텐츠는 고객을 혼란시키고 포기하개 만든다.’

      • 원인 분석/개선 계획

      • 외부 분석

      • 내부 분석

      • 웹컨텐츠 전략

      • 웹디자인기획

      • CS가이드 및 그 외

      • 평가 및 개선

    • 성공가능성은 언제나 3%

      • 성공하면 확장

      • 실패하면 반면교사


    • 평가를 하는 이유는 나누기 위해서이다. 이 시대 기업의 경쟁력은 오직 지식뿐이다. – 톰 탯스콧

  • 온라인 마케팅 통찰 모델

    • 유입가치 = 구매전환율 * 객단가

    • MCPC = 구매전환율 * 객단가 / 목표수익율

  • 가치있는 브랜드는 사소하다

    • 문을 열때 손톱이 다치지 않는 자동차 – 모닝

    • 머지 언제지 하지말고…. – 갤노트2

      • 특징: 경쟁제품보다 몇 십만원에서 몇 백만원 비싸다.

    • 샤넬 장식끈 만드는 할머니 영상

    • 영화 마진콜 영상 : 어린아이에게 설명하듯, 강아지에게 설명해도 알아듣게 하라!

 






총평: 늘 아이보스의 뉴스레터를 받아보며 그들의 전문성에 물음표를 던졌었습니다. 돈을 내고 회사의 마케터를 보내 교육을 받아도 될까 싶어서 망설였을때~ 때마침 무료강의가 있다고하여 신청한 강의였습니다. 반신반의하며 다녀온 강의는 기대이상의 사례중심으로 그리고 실무 중심으로 펼쳐졌습니다. 빠르게 촉이 있는 마케터라면 응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기대 그 이상의 감동‘을 줬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구글의 지메일은 안드로이드 폰 보급이후 빠른속도로 이용자 수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적으로 국내 메일서비스와 다른 점을 물어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 중에서 안 읽은 메일만 보는 방법! 알고 보면 쉽습니다. 

  1. 지메일(mail.google.com)에 접속합니다. 
  2. 로그인합니다.
  3. 상단의 검색창에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4. 검색결과에서 안읽은 편지만 나온 것을 확인
직접 한번 해보시면 어렵지 않습니다. 지메일 검색창에 ‘is:unread’를 입력하고 엔터키 또는 돋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받은 편지함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숨겨진 메뉴확장이 가능합니다. 다음의 스크린 샷을 참고하셔서 보시면 됩니다. 

간단한 방법으로 읽지 않은 메일만 볼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손가락 추천꾸욱~:D

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면 마우스 우클릭을 금지한 사이트 또는 페이지를 경험하게 됩니다. 단순히 내용을 긁어서 복사하면 되는데 그걸 못하니 답답한 노릇입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서 복사해야할까요?

정답은 ‘개발자 도구’를 이용한다입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이런 의문이 들겁니다. 어디에 ‘개발자 도구’가 위치하고 있는가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키보드에서 ‘F12’버튼을 클릭하면 별도의 창 또는 하단에 창이 분할되면서 표시됩니다. 
※분할로 보이는 것을 원하신다면 우측 상단의 X표시 좌측의 분할창 표시를 누르시면 됩니다. 

다른 경로로는 익스플로러 상단의 메뉴 중에서 ‘도구’를 누르시면 ‘개발자 도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지 차근차근 해볼까요?

  1. 텍스트로 표현하자면 개발자도구 생성 화면 좌측 상단의 커서를 클릭
  2. 드래그 되지 않은 곳에 클릭
  3. 개발자도구의 코드를 확인
  4. 코드 화면에서 텍스트를 복사 

글로만 읽으니 잘 모르시겠다고요? 여기서 어떻게 하면 텍스트를 긁을 수 있는지 아래의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보시면 더욱 쉽습니다. 알아두면 언젠가는 잘 사용할 스킬입니다. 기억해두시길 추천드립니다.

리뷰에 들어가기 앞서서 몇자 적고 시작하겠습니다.

최근 ‘공부의 신’이라는 학원물 드라마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등교육까지 마치고 사회에 나와서 그런지 학교라는 소재는 가깝게 느껴집니다.

기존 학원물은 늘상 등장했던 왕따, 가출, 비행 등의 소재로 사랑으로 양념하여 드라마의 전개를 이끌었다면 ‘공부의 신’은 말그대로 공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굳이 다른 드라마에 비유한다면 전문직 드라마(메디컬, 변호사, 승무원 등)와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원작인 ‘최강입시전설, 꼴지 동경대가다(Norifusa Mita 작, 북박스 정식한국어판)’을 찾아보았습니다. 더욱더 그러한 생각에 대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공부에 신’은 만화원작을 한국화하였으며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되죠. 세세한 부분에서 빠진 부분에 많지만 큰 줄기는 잘 따르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메시지도 분명해 보입니다. ‘최강입시전설, 꼴지 동경대가다’와 ‘공부의 신’을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추가로 제가 리뷰로 소개하는 습관 1, 2부를 보시길 권합니다.

습관 2부 리뷰는 1부 리뷰를 마치고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쓰려고 마음먹었지만… 저역시도 포스팅이 습관이 되어있지 않네요. ㅡ_ㅡa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블로깅을 습관화 하려고 하는 포스팅입니다.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모든 사람이 공부를 잘 하지는 못합니다. 왜일까요?

‘공부에 대한 습관이 안되어서 그렇다! 그러니 공부 습관을 길러라!’

다큐가 전달하고자하는 메시지는 그렇게 보입니다. 다큐멘터리도 사람이 만들고 기획서에 분명 의도가 존재하기때문에 그 의도를 잘 전달하는 다큐멘터리는 시청자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다큐라고 생각합니다.

입시시험에서 1등이나 만점자를 인터뷰한 것으로 그들이 공부한 방법을 보여주는데요. 정말 귀에 닳도록 듣던 이야기, 즉 상투적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그러한 메시지를 그들이 전달하는 이유는 멀까요? 정말 그렇게 하면 그렇게 될 수도 있다는 뜻 아닐까요?

한 고등학교 교실을 비춥니다. 교실 앞쪽에는 비교적 높은 등수가 뒤쪽으로 갈 수록 낮은 등수가 보입니다.


우리가 흔히 보던 교실의 석차와 자리의 상관관계를 여지없이 증명해주는 장면이었죠. 맞습니다. 우리들의 교실은 대부분 저런 순으로 배치가 됩니다. 대학을 가면 달라질까요? 답을 아시겠지만…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공부라는 것은 대학교나 고등학교나 별만 다를게 없기때문이죠.


1부에 이어서 한자어 풀이가 또 나옵니다. 우리가 늘상 알고있던 단어들도 풀이해보면 새롭게 느껴집니다. 이번 장면에서도 여지없이 나왔습니다. 학습한다는게 무엇일까 뚜렸히 알려주는 것이죠. 배우고 익힌다. 군대에서 주특기병이 아닌데 주특기 병(20mm 대공포 운용병, 일명 발칸포 운용병)으로 배치되었던 저는 후반기 교육을 받고왔던 동기들보다 더 배웠고 손으로, 눈으로 익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배우고 익히는게 학습인 것같네요^-^

이제 우리의 현실을 비춰줍니다.


많은시간 배우는데 익히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군대에 있을때 선임들이 가르쳐주는 사항들은 툭 던져주는 것에 불과합니다. 익히는 것은 개인의 몫인것이죠.

이 습관이란 다큐에서 습관의 형성 시간은 평균 66일이라고 하였습니다. 반복적으로 군대에서 화기에 대해서 약 2달을 학습하다보니 후반기 교육을 받고온 동기들과 나란히 할 수 있었던 것같습니다.

화면이 보여주는 해석, 삼각형과 사각형의 움직임으로 그 메시지를 전달하는 장면은 습관 1, 2부에서 가장 공감대가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실험자를 대상으로 뇌의 움직임(?)을 영상화하는 장면은 1부와 동일합니다. 1부와 2부에서 반복되는 장면이라 빨리 뛰어넘고 싶을정도로 이 장면은 빼줬으면 하였습니다. 아니라면 1부와는 조금은 다른 영상과 해석을 보여줬다면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실험자인 3명의 학생들은 평균 습관 형성기간인 66일간 공부의 신(?)들의 습관들을 하나씩 적용하여 실천해나갑니다. 개인적으로 그들이 변화하는 66일간의 과정이 너무 짧은 시간에 영상으로 표현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1부에서 실험자들이 6명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변화과정이 좀 더 길게 표현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66일 습관형성기간동안 그들은 롤모델을 만나기도 하였으며 시험으로 향상(?)된 결과물을 얻었습니다.

습관 2부에서 전달하고자하는 학습습관 3가지는 다큐멘터리를 직접 보시고 얻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적어봤자… 들을 소리는 뻔하니까요.

‘그정도는 나도 안다긔ㅡ_ㅡa 마음처럼 안될뿐이라긔’

저는 학습자도 중요하지만 그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다큐에서 다루는 사항은 아니지만 ‘최강입시전설, 꼴지 동경대가다’에서 사쿠라기 켄지(공부의 신에서 김수로 역)는 선생님들을 모아놓고 이런말을 합니다.

‘칭찬하세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라는 책도 나와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배우는 학생들에게 최고의 선물은 칭찬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큐에서 나오는 일본 아키타시 초등학교 교사도 말을 하지요.


칭찬해준다. 그 방법은 다양하게 있지만 선생님들이 이미 알고 계실 수 있고, 모르신다면 직접 찾아서 익히시길 권합니다. 칭찬만이 능사는 아니지만 학생들은 칭찬받고 싶어한다는 것은 분명하니까요.

가르치는 선생님의 역할(칭찬하고, 좋은 학습 습관 길러주기 등)과 학습하는 학생들의 조화가 잘 이뤄진다면 금상청화일 것 같습니다.

학생과 선생님 그리고 학부모도 습관 2부는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시청각 자료입니다.





습관 시리즈는 일상과 교육과 관련되어 1, 2부로 방영하였습니다.

KBS 창원에서 제작한 것으로 나옵니다. 좋은 다큐멘터리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0/01/04 – [documentry] – [리뷰]KBS 습관 1부 – 마음의 밧줄을 끊어라

추신.
별 상관없는 사설이지만… 창원 KBS 조민지 PD님, 잘 지내시죠? 

그냥 한번 불러보고 싶었습니다 ㅡ_ㅡa

자취를 오래하다보면… 제일 고민하는 것이 먹는 문제입니다. 글을 작성하고 있는 지금도 오늘은 무엇을 머을지 고민합니다. 주말이니 미뤄뒀던 다큐멘터리를 볼까 싶어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먹을거리의 미래’를 봤습니다.

기아, 기근, 자급자족, GMO식품, 대량생산, 환경파괴 등 다양한 관점에서 식량에 대한 것을 소개합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생산되는 작물은 세계로 수출되고… 아프리카는 생산만하고 기아와 기근에 시달리고…

식량 자급자족이 이뤄지지 않는 나라는 식량 문제에 대한 고민을 깊게 깊게하고 국가 정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대량생산으로 인한 환경파괴가 발생합니다.

GMO식품이 없다면 저렴한 가격의 음식을 만나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더불어 현재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기아와 기근에 시달리는 전 세계 인구를 생각한다면 활용방법을 달리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다큐에서는 이에 대한 활용을 보여줍니다.

시내에서 농사(가축 포함)를 빌딩에서 짓는 방법을 소개하기도 합니다. 현재는 컴퓨터 그래픽에 불과한 단계이지만 도시화가 가속되고 식량문제가 계속적으로 제기된다면 불가능 한 것도 아니라 봅니다.

그 방법 중에 하나로 좁은 공간에서 지속적인 먹을거리 생산을 하는 방법(아쿠아포닉스[footnote]일종의 수경재배 방식[/footnote])도 소개되어있는데… 보시면 놀랍습니다. 현재는 테스트 중이라고 합니다만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저희가 생활의 필수요소인 음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합니다.

회사의 마케팅 담당자라면 많은 채널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싶을 것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매출이 발생하는 기업이라면 키워드 광고는 기본적으로 진행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외에 어떤것을 해야할까요?

제안합니다. 핵심 키워드를 네이버에 검색했을때 노출되는 문서 종류를 파악해보세요.

만약 귀사가 ‘적외선온도계’를 생산/판매/공급하는 업체라고 가정합니다. 그러면 핵심 키워드가 ‘적외선온도계’를 네이버에 검색합니다. 그리고 통합검색결과를 살펴봅니다. 

Q. 왜? 네이버 검색을 해야하나요? 다음, 구글 검색은 안되나요?

A.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은 네이버 검색유입량[footnote]필자가 몸담고 있는 회사는 포털 유입량의 70%정도가 네이버에서 발생합니다.[/footnote]이 가장 많기때문에 네이버 검색이 국내 인터넷 마케팅의 기본검색엔진으로 자리잡힌 것입니다. 귀사의 로그분석 결과에서 사이트 유입경로에서 가장 많이 들어오는 검색사이트에 맞추시면 됩니다. 

아래의 스크린샷을 살펴보시면 다음과 같은 순서입니다. 그중에서 마케팅 담당자가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은 굵게 표시된 부분입니다. 

  1. 키워드광고
  2. 지식쇼핑
  3. 지식인
  4. 지식백과
  5. 이미지
  6. 웹문서
  7. 뉴스
  8. 동영상
  9. 지도
  10. 전문정보
그렇다면 이 업체는 키워드 광고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어디에 마케팅 역량을 집중해야할까요? 바로 지식인입니다. 지식인을 마케팅채널로 하는 것이 지식마케팅입니다. 필자는 지식마케팅에 대해 외주[footnote]지식인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업체선정은 현재 키워드 광고 대행사가 있다면 담당 AE를 통해서 이야기 나눠보시길 바랍니다.[/footnote] 주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마케팅 담당자가 소비자들의 소리를 듣는 방법을 여기로 맞춰서 일정기간 모니터링도 하고 답변도 등록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일정부분 담당자가 상위노출에 대한 감이 왔을때 외주를 맡기는 것입니다. 알고 맡기는 것과 모르고 맡기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검색결과가 나와있는 상황에서 블로그 마케팅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네이버, 다음은 기업 회원으로 가입됩니다. 반드시 기업회원으로 가입하여 활동합시다. 추후 마케팅 담당자가 바뀌더라도 인수인계가 쉽습니다. 
만약 검색결과에서 지식인보다 블로그가 높이 나와있을 경우엔 블로그 마케팅을 고려해봐야합니다. 
검색결과에서 지식인, 블로그보다 뉴스 검색순위가 높다면 PR마케팅을 고려해봐야합니다. 
어렵지 않죠? 우리회사가 어떤 마케팅 채널을 운용해야할지 고민이라면 위와 같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현재 검색결과에 상위에 운용중인 마케팅 채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엔 다른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재점검을 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억하셔야할 사항으로 네이버의 검색결과는 수시로 변경[footnote]네이버의 검색결과값은 유동적으로 바뀌는 것은 블로그, 지식인 상위노출 작업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footnote]됩니다. 반드시 마케팅 담당자는 변경되는 부분을 계속해서 모니터링 해야합니다. 그래서 출근해서 핵심키워드는 네이버에서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최근 베스트셀러를 보면 ‘습관의 힘’이란 책이 있습니다.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사람의 습관이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내용인데요. 만약에 자신도 모르게 습관처럼 행동하는 일, 그걸 사업과 연결짓는다면?

전자책 전문 서비스 업체인 리디북스(http://ridibooks.com)는 비가 오는 날엔 리디포인트를 드린다는 이벤트를 꾸준히 페이스북을 통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벤트명: 비오는 날엔 리디북스
  • 이벤트조건: 평일 오전 10시~오후7시까지 선릉역에 비가올 경우
  • 경품: 리디포인트 1,000원
  • 경품수: 선착순 1,000명
  • 경품사용제한: 24시간 이내 지급 포인트 사용가능, 이후 소멸
  • 홍보채널: 소셜(페이스북)

이렇게 받은 1,000원의 적립금은 24시간 이내에 소멸되기때문에 충동구매를 자극하는 촉매역할을 합니다. 

꾸준히 이러한 이벤트를 진행하게되면 어떠한 결과가 나타날지 예상해본다면 이렇다. 

어! 비가오네!

커피숍가서 빗소리를 들으며 책 읽고 싶다. 

아~ 맞다. 비오는 날엔 리디북스에서 포인트를 준다던데!

그 포인트로 전자책사서 읽어봐야겠네!

(와~ 스마트폰(패드)로 책을 보기에도 괜찮네. 다음에 또 이용해야겠다!

조건반사의 법칙이라고 아시나요? 습관이 몸에 베어 어떠한 이벤트가 발생하면 자동적으로 반사적으로 일정한 행동이 나타나는 것을 뜻합니다. 개에게 먹이를 주기전 종을 치는 유명한 실험[footnote]ko.wikipedia.org/wiki/고전적_조건화[/footnote]도 있습니다. 리디북스 이벤트 기획자는 이러한 조건반사적인 행동이 나오는 것을 이상적인 목표로 삼고 기획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이벤트가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체리피커[footnote]ko.wikipedia.org/wiki/체리피커[/footnote]라고 하는 유형의 사람들이 생겨납니다. 리디북스에서 1,000원 포인트를 얻어 1,000원의 범위에 있는 책만 구입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행위에도 불구하고 이벤트를 계속하는 요인도 역시 습관의 힘입니다. 전자책의 편리성을 그들에게도 손쉽게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는 것이죠. 

습관의 힘은 무섭습니다. 오늘 비가 내렸습니다. 저도 모르게 책을 한권 읽어볼까 리디북스의 페이스북을 찾았습니다. 리디북스의 이벤트 기획자가 원하는 모습이 저 일지도 모르겠네요. 이런저런 포인트가 생겨서 하나둘 사다보니 저도 이렇게 리디북스 책장에 책이 늘어가네요. 

습관을 자극하는 이벤트의 기본 조건은 반복성입니다. 반복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는게 쉽진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진행한다면 큰 효과를 볼 것입니다. 

 

과금유저


[게임][확밀아][반대어: 무과금유저]


유료 아이템을 구매한 게임사용자를 가리켜 과금유저라고 한다. 과금된다는 것은 서비스 이용에 따라서 비용이 청구된다는 것이다. 최근 모바일 게임의 경향은 게임자체는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면서 아이템을 유료로 제공하는 부분 유료화(모바일의 경우 In App Purchase)이다.


 


부분 유료화 게임의 경우 크게 2가지 유형의 유저로 나눌 수 있다. 그 기준은 유료 아이템 구매 여부이다. 부분 아이템을 구매한 유저는 과금유저로, 반대는 무과금유저로 분류한다.


 


게임회사에는 헤비유저들을 더 우대하는 경향이 있어서 유료 아이템이 기본 드랍 아이템보다 높은 성능을 보여주는 경향이 있다.


 



 


2013/01/28 – [screat language] – ‘확밀아’가 뭔가요?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안물
[준말][개그용어]
안 물어봤는데~’의 줄임말이다. 개그우먼 안영미가 tvN 코미디빅리그 이런면접 코너에서 사용했던 개그용어이다.


안궁
[준말][개그용어]
안 궁금해~’의 줄임말이다. 안물과 마찬가지로 개그우먼 안영미가 tvN 코미디빅리그 이런면접 코너에서 사용했던 개그용어이다.

이 말은 보통 잘난척 뭔가 먼저 말한 사람에게 궁금하지도 않은데 왜 말하냐는 듯 건네는 말이다.



예문.
A: 이거 남자친구가 사준거다!
B: 안물! 안궁!! -,.-;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