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서울에 일자리가 많다보니 서울로 서울로 모여듭니다. 처음 서울에 올라오면 가장 큰 문제가 바로 주거입니다. 보통은 부모님의 그늘아래 편안히 있다가 독립을 하기위해 서울로 상경했을테니까요. 이곳저곳 찾아다니면서 집을 구할 것입니다. 저 역시도 그랬구요.

제가 아래에 안내해드린 용어는 알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D

1) 오픈형 – 문을 열었을때 한눈에 주거 공간인 방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로 오픈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사진으로 이해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의 도면과 같은 구조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점은 옷장이 없을 경우 방의 곳곳에 음식 냄새가 배길 수 있습니다. 특히나 냄새가 많이 나는 요리는 해먹기 곤란합니다.


2) 분리형 – 주방과 침실을 구분하는 벽이 존재하는 원룸형태입니다. 원룸에서 분리형은 월세가 비싼편에 속합니다. 분리형도 사진으로 이해하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아래의 도면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주방과 침실사이에 벽이 존재합니다. 음식 조리시에 방에까지 냄새가 가는 일은 오픈형에 비하여 적을 것입니다.



3) 다세대형 – 말그대로 가정집같은 건물에서 원룸형으로 개조하여 만든 것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통 전기세와 수도세를 1/n로 납부하는 것이 특징이며 분리형보다 저렴합니다. 다세대형 원룸은 지방보다 서울에 특히 많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4) 깔세 – 보증금에서 까내려가는 것이죠. 계약단위가 보통 5~6개월, 10~12개월로 한번 납부하면 더 이상 생활하면서 그 기간동안은 걱정할게 없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5) 복비 – 부동산 사무소를 통해 거래했을 때 일종의 수수료로서 지불할때 정말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비용입니다. 부동산 사무소를 통해 거래했을 경우 안전하다는 큰 장점이 있지만 복비가 있다는 거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복비를 달라는데로 주시지 마시고 인터넷에 검색해보시면 복비 계산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참고하셔서 가시길 바랍니다.

6) 지층 – 일명 반지하를 칭하는 말로서 주로 벼룩시장에 잘 보이는 단어입니다. 제가 약 보름정도 살아본 결과 사람이 살기에 적합하지 않은 곳으로 생각됩니다. 상황이 어쩔 수 없어 지층의 집을 구하셔서 거주하고 계시다면 빨리 돈을 버셔서 이사가시길 권합니다.

7) 기름보/도시가 – 난방수단이 기름보일러인지 도시가스인지를 구분해줍니다.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집이 보통 싸게 거래됩니다. 기름보일러를 사용한다는 것은 상당히 오래된 집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되도록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집을 구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2007년에 서울에 올라와서 2011년 지금까지 원룸, 반지하, 다세대, 빌라까지 여러번 이사하면서 느낀게 많습니다. 왜 어른들이 집! 집! 이러는지 알겠습니다.

좋은집 구하시고, 부자되시길 바랍니다:D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1) 선지 – 캐쉬 아이템인 ‘선인의 지혜’를 줄여서 부르는 말입니다.

2) 폭풍선지 – 주막에 선지를 써서 재야장수를 계속 부르면서 2성 이상의 장수만 상비군으로 올리고 1성을 모두 버리는 러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3) 보상선지 – 명예점수나 활동점수로 사마휘님과 우길님에게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받는 보상품목 중 상단한 부분이 선지입니다. 이러한 선지를 보상선지라고 합니다.

4) 3손찬, 2손찬, 손찬이 – 모두 백마장군 공손찬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에피소드1에서 공손찬은 2성으로 등장합니다. 미니 에피소드1에서 공손찬은 3성으로 등급업을 하지요. 카드의 모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삼국지W에서는 정규군에 동일한 장수(에피소드가 달라도)를 2명 못키우기때문에 둘중에 하나만 정규군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키우는 장수는 2손찬입니다. 3성 장수가 보편적으로 키우는 장수는 아니기때문이죠. 더불어 2손찬은 임무장수이기도 하여 시장 거래가도 그 보상품목인 청동상자 가격만큼 받고 팔립니다.


5) 잠능 – 장수가 10레벨, 20레벨에 깨우는 잠재능력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것을 줄여서 잠능이라고 합니다. 원하는 잠능이 나오지 않았을 경우 선지를 써서 초기화를 시킵니다. 

P.S. 에피소드 2-1 서량의 폭풍이 3월 9일자로 패치되었습니다. 해당 패치노트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2011/03/06 – [game] – 삼국지W, 실제 유저들이 사용하는 용어모음①

2011년 3월 8일 구글에 들어갔더니 여성의 날 로고가 나왔네요. 로고는 아래와 같습니다. 올해 구글 로고는 상당히 회화적인 느낌이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구글이 세계 그림에 대한 DB정리와 서비스를 한다고 이야기만 들었지 서비스를 아직 접해보진 않았지만 왠지 그것에 맞춰서 로고 이벤트를 하는 것 같습니다.

제 기준엔 2005년 여성의 날 로고 이벤트가 더 눈에 들어옵니다. 너무 대놓고 상징성을 들어낸 것이 맘에 안들 수 있으나 전 이렇게 보자마자 이해가능한 로고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성의 날에는 구글 외의 국내서비스 포털에서는 로고이벤트가 없었습니다. 혹시나 있었다면 댓글이나 방명록에 글 남겨주세요:D

2011/03/06 – [monologue] – 2011년 경칩 – 네이버 로고
2011/03/01 – [monologue] – 2011년 3월 1일 주요 포털 로고 디자인

댓글이 활성화되어있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댓글로 종종 ‘국악고 나오셨어요?’라는 댓글을 봅니다. 더불어 게시글의 제목 또한 ‘국악고 출신입니다’라는 글도 있습니다. 하지만 글의 내용은 국악고 출신과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글인 경우가 많습니다.

☞’국악고 나오셨어요’검색 결과 보기

국악고에 관련된 진실은 ‘뒷북’과 관련되어있습니다.

이런 말 많이 씁니다. ‘뒷북친다’라는 말을 말이죠. 이 말은 모두들 아실것 같습니다. 대화에서 이미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을 다시 끄집어 내서 이야기할 경우 이런 말을 합니다. 예를들어 2011년인 지금 90년대 유행개그인 최불암 시리즈를 대화에서 꺼낼 경우를 들 수 있겠지요.

요근래 이러한 ‘뒷북친다’라는 것을 한번 더 둘러서 말하고 있습니다. 북은 전통 악기중의 하나이고, 국악고는 이러한 전통악기를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뒷북을 치는 방법을 국악고에서 배웠을 것이라고 추측(?)하여 ‘국악고 나오셨어요?’라는 댓글을 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뒷북치다’에서 ‘국악고 나오셨어요?’변형 발전된 것입니다.

국악고 출신이라면 불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하실때 이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유용한 정보셨다면 손가락 추천 부탁드립니다:D

2010/11/05 – [screat language] – 소태는 짠맛을 뜻하는 것이아니다!
2011/03/02 – [screat language] – 갤럭신이란
2011/03/03 – [screat language] – 프랜차이즈 커피숍의 애칭 모두 아시나요?
2011/03/02 – [screat language] – 그 뜻(유래)을 알고 썼으면 하는 *부왁*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저는 유용한 모임 정보를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얻습니다. 온오프믹스에서 올라온 각종 세미나, 워크숍, 컨퍼런스 등에 참여합니다. 이러한 모임을 참여하고나면 모임 후기를 정리해야지라는 마음을 항상 먹었었는데 항상 못하고 있다가 늦게나마 이렇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3월 7일 오후 5시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140명이 넘게 신청해서 붐빌 것이라 생각했지만 올레스퀘어 라운지보다 적은 참석인원을 보고 잘못왔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덕분에 좀 여유있게 각 세션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세션은 HMC투자증권의 노근창 수석연구위원님께서 하셨습니다. 

태블릿시장에 관련된 전반적인 시장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슬라이드를 참고하여 강연을 듣다보니 태블릿에 대한 산업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전까지는 막연히 이럴것 같다는 생각만 했었거든요.

더보기를 누르시면 대충 제가 알아보려고 메모한 사항이 있습니다. 못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D


[#M_더보기|접기|1. 산업적인 전망은 패드 시장이 제일 크다. 스마트폰의 경우 금액대가 낮음
2. 디스플레이 기업은 모바일 비중이 낮든 높든 수요가 일정하게 존재함
3. 아이패드 출시 후 북미 노트북의 수요가 확 줄었음. 출처_가트너
4. 스마트패드는 PC사이클을 길게 유지시키는 효과를 보여줌
5. 2010년 스마트패드 시장 점유율 – 애플이 약 87%(출처_가트너)
6. N Screen, OPMD 용어 정리
7. 7인치 – 진저브레드, 8.9인치 이상 – 허니컴
8. 노키아 윈도우7 장착한 스마트패드 2012년 본격적으로 출시 예상
9. 노키아 – 마소 전략적 제휴
10. Meego OS는 미래형 os??
_M#]


1세션을 마치고 잠시 쉬었습니다. 진행일정에 포함된 쉬는시간은 쇼셜타임이라고 명명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쇼셜타임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컨퍼런스나 워크샵을 가보진 않았어도 쇼셜타임은 진행하기 어려운 과제인 것 같습니다.

2세션은 퀄컴사의 임준우 상무님께서 진행하셨습니다.

모바일에 대해서 남들보다 조금은 더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세션 시작하자마자 ‘띵~’했습니다. 전 ‘왜 퀄컴이 모바일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무나 흔히 들었던 스냅드레곤 CPU가 퀄컴사의 작품이었던 것이였습니다. 세션주제가 태블릿과 클라우드라고 안내되었지만 태블릿에 관련된 사항이 주를 이뤘습니다. 클라우드에 관련된 사항은 별로 없었습니다.


더보기를 누르시면 역시나 제가 메모한 사항이 있습니다. 무슨 뜻인지 못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D

[#M_더보기|접기|1. 3G망을 인구 1.0B 이상이 사용, 14년엔 2.8B 이상
2. 1G ~ 4G 런칭에서 최대 사용시기까지 사용 주기가 18~19년(패턴)
3. 새로운 G가 등장하기까지 8~10년(패턴)
4. 2,3번의 패턴을 통해서 아이패드가 출시된 것이 아닐까? 추측. 단순히 하드웨어가 준비되어서 나온 것이 아니다.
5. 3G – WCDMA
6. 4G – LTE
7. 3G와 wifi버전의 User Habit의 차이로 인해 나왔음.
8. 해상도 1024*768 대중화(웹기획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9. 타블릿 시장의 사용용도는 나라마다 다르다. 게임, 도서, 오락, 교육이 보통은 Top4 사용 용도
10. 이북리더의 경우 이북잉크가 중요한 키다.
11. 아이패드를 사는 이유(북미기준 설문조사) 

1) 베터리가 길다. 75%

2) 3G사용이 가능하다. 39%  언제나 인터넷이 사용가능하다.

3) ebook을 소비하려고 28%

12. 아이패드를 사지 않는 이유(북미기준 설문조사)

1) 비싸다. 44%

2) 통신사(통신사 망이 좋지 않다) 34%

3) ebook컨텐츠가 많지 않다. 22%

13. 드라이빙 Force란?
14. CES란?
15. 멀티태스킹 vs 멀티쓰레딩

→멀티코어가 필요한 이유는 멀티쓰레딩을 처리하기 위함
_M#]
태블릿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던 유용한 세미나였습니다. 마치고 나갈때 기념품으로 아이패드가 그려진 노트를 받았습니다.

경칩을 알리는 네이버 로고입니다. 하지만 오늘도 추웠던듯 싶습니다.

네이버의 브랜드 컬러는 녹색입니다. 봄은 이러한 녹색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가끔씩 이런 로고 이벤트를 마주할때마다 교육용으로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경칩을 예로 든다면 ‘개구리의 겨울잠’을 주제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개구리는 어떻게 땅속에서 겨울잠을 잘까? 곰의 겨울잠과 개구리의 겨울잠은 뭐가 다른 것인가? 이런걸로 말이죠.


개구리, 귀엽네요:D

네이버 외에는 경칩과 관련된 로고 이벤트가 없었습니다.

2011/03/01 – [monologue] – 2011년 3월 1일 주요 포털 로고 디자인

1) N성 장수 – 삼국지w는 실제 삼국지에 등장했던 인물들을 카드로 만들어서 유저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총 카드의 종류는 5종류입니다. 별이 1개인 장수가 제일 낮은 급이며 5개인 장수가 제일 높은 등급입니다. 게시판에서 ‘1성 장수, 2성 장수’라고 하는 것은 카드에 매겨진 별을 가지고 하는 말입니다.

장수정보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공식홈페이지 인물열전

2) 무장, 지장 – 가장 쉽게 이해하시는 방법은 토벌을 보냈을때 데미지를 어디에서 얻는지에 따라서 정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구분하는 방법은 카드 뒷면을 확인하였을때 이름 옆에 책모양이 있을 경우 지장입니다. 쌍칼이 있으면 무장입니다. 아래의 스크린샷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3) 캐마휘 – 아이템 중에 사마휘의 소개서가 있습니다. 사용하게되면 장수가 나옵니다. 이때 높은 등급의 장수를 획득할 수 있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아이템입니다. 사마휘의 소개서를 얻을 수 있는 방법 중에서 캐쉬 아이템을 구매하여 획득하는 선인의 도움을 소모하여 획득하였을때 유저들은 ‘캐마휘’라고 합니다. 에피소드1의 캐마휘를 얻으려면 199개의 선인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현금으로 약 20만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4) 만마휘 – 앞서 말씀드린 사마휘의 소개서를 획득하게 되는 경로에 따라 캐마휘와 만마휘로 나뉘게 됩니다. 만마휘는 명성치가 10,000에 도달하게되면 보상아이템으로 제공받게됩니다. 자신의 명성치는 아래의 붉은 네모 박스가 명성치입니다. 저는 아직 명성치가 한참 모자라네요. 명성치는 금의 소비량에 따라서 증가합니다. 단, 시장에서 사용되는 금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금 10,000당 명성 1이 증가합니다. 보통은 모병을 통해서 명성치를 높입니다.


 5) ㅁㄴㅇ – 보통은 아이템을 거래하는 사이트를 지칭합니다. 유명한 사이트 아이템매니아입니다. 다른 뜻으로는 ‘매너요’라는 말을 간단히 자음으로만 표기하는 말입니다.

얼마전 인터넷 댓글을 보다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쓴 댓글에 악플이 달리더군요.

네이트 뉴스 중에 하나를 참고로 보시면 됩니다.
http://news.nate.com/view/20110301n05919[footnote]뉴스 댓글 참고[/footnote]

링크 타고가서 보기 귀찮으신분은 아래의 베플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스샷의 베플은 3월 1일자 기준입니다. 글을 보고 있는 시점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저도 이렇게 댓글을 보니 궁금해서 어디다 물어볼까 싶어서 국내 최대의 상조업체인 보람상조에 문의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래와 같이 답변을 받았습니다.

일단 국립국어원에서 국어 사용상에서는 온점을 찍는게 맞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말을해도 댓글을 살펴보면 인정할 수 없다는 말을 합니다.

일단 이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어디에 문의해야 이 모든 논란을 잠재울 수 있는 답변을 받을수 있을까요?


간단히 말하자면 방제를 이해해야하며, 자신의 장수 데미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대륙에서 원정대 영지는 4종류(아래 그림의 붉은 동그라미 표시)가 있습니다. 각 영지마다 원정대를 떠날 수 있는 파티 최대 인원 수가 다릅니다.


한 곳을 클릭해서 들어가보면 말이죠. 아래의 스샷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앞에 [NN+]이렇게 표시된 것은 NN레벨 이상이라는 뜻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파티명이 있습니다. 보통 파티명은 이러한 형식으로 이뤄져있습니다. 

‘NN+++++++++++++++++++’

이것은 참여하는 장수가 입히는 데미지가 NN이상이여야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것을 지키지 않을 경우 비매너 행위로 유저들에게 간주됩니다.

원정대 참여하는 장수의 데미지를 클라이언트에서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이점은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데미지를 알기위해 비매너를 감수하면서까지 테스트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이에 대한 계산법이 나와있지 않습니다.

원정대 참여를 위해서는 무력 위주의 세팅과 추가 데미지 위주의 장비를 착용하고 가면 데미지가 높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