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의 확장팩이 나온지 얼마되지 않은 요즘, 블리자드가 만우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케리건 메이크업 세트라닛! 4월 1일이라 401개 한정판!!

구매하기를 들어가보면 더욱 디테일한 설명이 나옵니다!

메이크업 방법 안내를 따라가보죠!!

워~ 이거 진짜 따라할 수 있기나한건지 @.@

☞다른 블리자드 만우절 이벤트 보기

2013/04/01 – [마케팅] – [블리자드] 13년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만우절 이벤트

2013/04/01 – [마케팅] – [블리자드] 13년 스타크래프트2 만우절 이벤트 – 초상화 편집기 편


 


블리자드도 만우절에 빠짐없이 등장합니다. 올해는 어떤 센스를 보여줬을까요?

월드오브워크레프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와우팡’이라닛!! 아직 센스가 죽지 않았군요!

마지막엔 2014년에 5.401패치(현재 5.2버전)가 있다고 알려주네요. 설마… 진짜?!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디테일합니다!

만우절이니깐~ 즐기면서 봅시다:D

☞다른 블리자드 만우절 이벤트 살펴보기

2013/04/01 – [마케팅] – [블리자드] 13년 스타크래프트2 만우절 이벤트 – 초상화 편집기 편

2013/04/01 – [마케팅] – [블리자드] 13년 스타크래프트2 만우절 이벤트 – 캐리건 따라잡기 편


 


구글지도 서비스에서 만우절을 맞아서 보물지도를 공개했습니다. 

map.google.com(또는 maps.google.co.kr)으로 접속하시면 우측 상단에 보물지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측 하단의 강남스타일이~ 깨알같이 자리잡고 있네요. 

크롬 브라우저에서 스트리트 뷰를 사용하면 숨겨진 기능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망원경보기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확인안되는 기능이네요. 

뭔가 탐험을 떠나는 느낌을 주면서 재미를 느꼈습니다. 

☞구글 만우절 이벤트 더보기

2013/04/01 – [마케팅] – [구글] 13년 만우절 이벤트 – 냄새 검색


 


구글의 새로운 검색 기능이 추가되었답니다. 바로 냄새 검색!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구글 메인의 하단에 추가되어있네요.


 



 


클릭해서 들어가보면 정말 진지하게 냄새 검색이 가능하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Google Nose beta 페이지 바로가기


 


놀라운 것은 진지하게 동영상까지 설명합니다. 어휴~ 구글의 만우절 스케일은 상당히 꼼꼼합니다! 



 


하단의 깨알같은 관련서비스… 특히 기업용 애드스멜… 세상에!!! OMG!!!


 



 


너네들 이러면 진짜로 하는것 같잖아!!


 


 








 


 








경쟁업체와 자사간의 비교를 할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랭키닷컴(www.rankey.com)은 사이트의 인지도,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사이트입니다.

솔직히 신뢰할 수 있는 값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경쟁사가 나와 비교하여 어느정도인지 추측이 가능하기에 많은 마케터 및 기획자는 랭키닷컴의 자료를 참고합니다.

다른 경쟁 사이트와 비교하기위해서라도 사이트를 등록해보는 것을 진행해보겠습니다.


1. 랭키닷컴 사이트로 로그인합니다. 회원가입이 안되어있으면 일단 회원가입부터해주세요.

2. 상단바에 보시면 ‘사이트등록’이라고 있습니다. 클릭! 못찾으시겠다면 여기를 클릭!

3. 하단의 사이트 등록신청 바로가기에 보시면 주소를 입력하는 곳이 있습니다. 원하는 주소 입력 후 등록여부를 확인합니다. 필자는 블로그를 등록할 예정이므로 블로그 주소를 입력했습니다.

4. 사이트에 필요한 정보를 아래의 스크린샷에서 보시는 것처럼 모두 입력합니다. 중간에 카테고리 검색시 원하는 분류로 검색하셔서 등록하시면됩니다. 업체라면 경쟁업체가 등록된 카테고리를 확인한다음 해당 카테고리로 등록하시면 비교하시기 편합니다.

5. 아직 안끝났습니다. 약관동의를 해야됩니다. 약관동의를 체크하시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6. 신청내역을 확인하고 등록 신청을 마칩니다.

등록 후 바로 랭키닷컴 순위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경험상 잊을만할때즈음 사이트 순위정보가 노출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일단 등록해놓고 잊고 계시다가 한두달 있다가 확인해보고 등수가 나오지 않으면 고객센터로 질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구글디스플레이광고(GDN: Google Display Network) 소재는 검수를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하다.

하긴 오늘 회사의 GDN캠페인 소재가 반려된 것을 보니 누군가 하고 있긴하나보다.

 

얼마전 촌스러운 GDN광고를 목격했다.

간판이 소재의 시작이자 끝이다. 애니메이션으로 움직이지도 않는다.

사진찍을때 형광등 불빛아래 있었는지, 후레시가 터졌는지 아크릴 소재에 빛도 느껴진다.

 

 

궁금해서라도 클릭을 하고 싶지 않나?

과감하게 클릭!!!!

 

랜딩으로 나온 곳은 명성사의 홈페이지일줄 알았건만…

다음 카페였다.

 

찬찬히 살펴보니 꽤나 잘 돌아가는 카페로 보인다.

 

이 소재를 보고 느낀점은 2가지이다.

 

1. 촌스러운 소재도 괜찮은걸!

2. 랜딩으로 카페로도 가능하다?!

 

이런저런 색다른 GDN소재가 궁금하면 다음을 클릭!!

2013/03/16 – [마케팅] – [GDN] 호기심 자극 소재, 텍스트 없는 건 어떨까?

2013/02/23 – [마케팅] – 채용공고를 GDN(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으로 해볼까?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법 중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최소한의 정보만 주는 방법으로 소재를 만들어 진행한 업체를 발견하여 소개한다.




아래의 스크린샷 우측 하단의 붉은 테두리에서 보는 것과같이 딱 제품만 등록해놨다. 


혹시나 애니메이션이 있나해서 계속 살펴봤지만 요지부동이다. 이미지란 것이다. 







과연 어떤 제품이길래 저렇게 소재를 제작했을까 궁금했다. 직업적인 요소도 있어서 더 그랬을 수 있다. 




무슨 제품인지 아는 사람만 클릭했을 수 있다. 하지만 뭔데 저렇게 광고하지 싶어서 호기심에 클릭했을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캠페인을 진행하지 않아서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지 심히 궁금하다. 


유사한 소재를 제작해서 진행해보고픈 욕심은 있다. 




클릭해서 랜딩으로 넘어가면 다음과 같은 페이지를 만난다.




국내 업체도 아니고 해외 업체이다. 그리고 각종 상품들이 나온다. 


제품이 만약 현물로 존재한다면 이러한 방법으로 GDN소재를 제작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GDN을 계속해서 많이 이용하고 있는 듯 보인다. 


지난 1년여동안 진행하면서 다른 경쟁업체들이 진입하는 것을 느낄때 마다 차별화된 뭔가를 준비해야된다는 압박감이 느껴진다. 


만약 이 글을 읽고있는 마케터가 소재를 생각한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도 하나의 참고가 되길 바란다.


 


다른 이색적인 GDN광고를 원한다면 다음을 클릭!!


2013/03/21 – [마케팅] – [GDN] 촌스럽지만 클릭해보고 싶어!


2013/02/23 – [마케팅] – 채용공고를 GDN(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으로 해볼까?












 









잡지에서 그냥 넘기는 페이지는 어딜까요? 

바로 누가 만들었는지 적어놓은 Staff 페이지입니다. 

그들의 노고로 재미있는 출판물을 읽지만 그냥 스쳐서 넘깁니다. 

업무상 받아보는 월간 IM이란 잡지를 늘 그렇듯 넘겨보던 중,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Staff 페이지를 주의깊게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보시죠!

신뢰도를 높이는 사진과 더불어 기자를 수식하는 표현들이 있었습니다. 

필자는 그 표현들에 시선을 뒀습니다. 특히나… 박태연 기자님! 사명감이 넘치시는지… ‘글자도 먹는 기자’라고;;

필자는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자사의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을 이런식으로 표현하면 서비스를 받는 사람도 한번더 살펴보고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심심한 곳을 재미있게 만들어 다음 잡지에도 기대를 하게 만들면 좋지 않을까요?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소셜마케팅은 항상 이야기되어왔습니다. 하지만 효과측정 및 트래킹이 직접적으로 체크하기 어려운 면이 존재합니다. 페이스북은 개인의 감성에 소구하는 마케팅을 많이 진행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는데요. 


필자역시 한 기업의 마케터로서 페이스북에서 어떻게하면 효과적이게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지인의 좋아요 소식을 자신의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는 시스템인 페이스북은 기본적으로 타인의 감정까지 구독하게된다. 좋아요를 많이 획득한 글은 다른 글보다 눈길이 많이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기업들이 이러한 것을 마케팅으로 이용합니다. 

필자는 이러한 이벤트를 ‘페이스북 좋아요 유도 이벤트’라고 부릅니다. 보통은 이벤트에 좋아요를 하고 댓글을 남기면 추천하는 방식이 대부분인데요. 변종으로 등장한 이벤트라고 보입니다. 

오늘 타임라인에 어느 노인이 좋아요를 일만번 이상 받으면 아내와 제주도 여행을 회사에서 보내준다고 하는 글귀를 적은 보드판을 들고있는 사진과 함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 게시자는 그 노인의 회사로 보였어요. 

이런식의 좋아요 유도글은 처음에야 신선했지만 이제는 피로도가 쌓여서 그런지 면밀하게 살펴봤습니다. 회사에서 어르신을 모델로하여 홍보한 것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만약 어르신의 페이스북에서 공유가 일어나기 시작했다면 이야기는 조금 달라졌을 것 같습니다. 

회사의 입장에서 마케팅비용으로 제주도 여행을 보내드릴 수 있고, 많은 좋아요를 통해 그 이상의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으니 양쪽다 윈윈하는 구조였겠으나… 누가 게재하느냐에 따라서 느낌이 많이 달라진다는 것을 느낍니다.

교훈.

‘좋아요 유도 이벤트’의 목표가 좋아요의 수일땐 반드시 당사자의 계정으로 알리자!

소셜 마케팅의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지만 간단히 기획해서 추진할 수 있는 내용 같진 않아보입니다만, 참고할만한 사례입니다. 


 

‘제목학과’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제목학과은 제목을 정말 잘지어서 그것에 존경 또는 비아냥을 표현하는 단어로 쓰입니다. 

KPOP STAR2에서 ‘악동뮤지션’ 노래 ‘매력있어’의 가사를 보면 ‘매력학과라도 전공하셨나~아~’라고 나오는 부분이 있죠. 그래서 매력있는 사람은 매력학과라도 나온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요. 똑같이 제목을 잘 짓는 사람을 제목학과라도 나왔나 싶은거죠.

포털 사이트 뉴스부분을 살펴보시면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사들을 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검색어를 클릭해서 나오는 통합검색 페이지를 보면, 클릭을 부르는 제목들이 있습니다. 

찬찬히 살펴보면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충격! 공포! …결국, 경악 등등

이러한 제목을 통해서 유입된 기사는 제목과는 달리 충격적이지도 않고 공포스럽지도 않을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상 낚시 기사들이 많아서 ‘기레기(사/기자 쓰레기)’라고도 합니다. 


광고인 데이빗 오길비는 그의 저서 ‘어느 광고인의 고백’을 통해서 헤드라인에 자주 등장하는 기적을 만들어 내는 단어나 어구를 발표했습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새로운, ~하는 방법, 돌연, 지금, 알립니다, 소개합니다, 여기에 있습니다, 막 도착한, 중요한 발전, 놀라운, 센세이션한, 주목할만한, 혁명적인, 깜짝 놀랄만한, 기적, 마술, 권합니다, 빠른, 쉬운, 구함, 도전, 조언합니다, ~의 진실, 비교하세요, 할인, 서두르세요, 마지막 기회

필자도 위의 어구 중에서 ‘~의 진실’을 활용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제목을 통해서 매력적인 포스팅 제목을 만들어볼까 싶네요.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하나의 카피에 좀 더 힘을 싣을 고민을 합니다. 그런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