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공룡 둘리’를 모르는 한국인이 있을까요? 

구글은 아기 공룡 둘리 탄생 30주년을 맞아 기념 두들을 등록했습니다. 

기념일 기준은 만화잡지 보물섬의 최초 연재일을 기준으로 했다고 합니다. 

최초 연재일은 1983년 4월 22일입니다. 

더욱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위키피디아 정보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위키피디아 ‘아기 공룡 둘리’바로가기

만화영화 둘리를 정말 재미있게 봤었던 기억이 나면서 주제가가 떠올랐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들어보세요. 그리고 추억에 잠겨보아요! 

☞다른 구글 두들 보기

[구글 두들] 13년 4월 15일 레오나드 오일러 탄생 306주년

[구글 두들] 13년 4월 2일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탄생 366주년

[구글두들] 13년 3월 4일 미리엄 마케바 탄생 81주년 기념



구글은 레오나드 오일러 탄생 306주년을 맞아 아래와 같은 두들이벤트들 등록했습니다.

로고 좌측 하단을 보시면 다리 같은 모양이 그려져 있습니다.

다리모양은 바로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문제를 보신적 있습니까?

자! 그럼 질문! 위의 그림에서 다리 7개를 한 번만 건너면서 처음 시작한 위치로 돌아올 길이 있는가?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봐도 쉽게 풀리지 않습니다. 

1735년에 레온하르트 오일러[footnote]구글 두들에서는 레오나드라고 표기한다. 위키페디아에서는 레온하르트라고 표기한다. 같은 사람이다.[/footnote]가 이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였다고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증명같습니다. 무엇가 불가능하다면 증명가능해야합니다.

증명하지 못한다면 인정을 받지 못하기때문입니다. 

영화 ‘용의자X’에서도 주인공이 골드바흐의 추측을 증명해보이지 못해서 자살시도하는 것도 나옵니다.

골드바흐의 추측은 “2보다 큰 모든 짝수는 두 소수의 합이다” 참인가? 거짓인가? 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7개의 다리 문제에서 등장하는 것이 바로 오일러의 경로입니다.

오일러의 경로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시다면 위키페디아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오일러의 경로 위키페디아 문서 보기

레온하르트 오일러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레온하르트 오일러(독일어: Leonhard Euler, 1707년 4월 15일 – 1783년 9월 18일)는 스위스 바젤에서 태어난 수학자, 물리학자, 천문학자이다.

그는 스위스에서 태어나 러시아 제국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세상을 떠났다. 아버지는 그가 자신의 뒤를 이어 개신교 목사가 되길 바랐지만, 요한 베르누이에 의해 발탁된 후 그의 제자가 되어, 수학자의 길을 선택한다. 그는 함수의 기호 (1734년에 처음으로 사용)와 같은 수학적 기호 및 법칙들로 인해 역사상 가장 많은 업적을 남긴 천재 수학자로 기억된다. – 출처: 위키페디아

구글 두들에 나오는 것은 오일러의 공식 등이 더 나타나있습니다. 

이런 것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가 있네요. 

최근 등록된 구글 두들 더보기

2013/04/02 – [로고이벤트] – [구글 두들] 13년 4월 2일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탄생 366주년

2013/03/04 – [로고이벤트] – [구글두들] 13년 3월 4일 미리엄 마케바 탄생 81주년 기념

2013/02/21 – [로고이벤트] – [구글 두들] 13년 2월 21일 박수근 탄생 99주년 기념


 


식목일이 공휴일이 아니라는게 실감이 나질 않네요. 

농담이지만 이 부분은 참여정부의 실책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ㅠ

식목일을 맞아 주요 포털이나 검색엔진 사이트에서 로고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국민포털 네이버를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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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방식으로 로고가 이뤄져있습니다. 스틸컷은 다음과 같아요. 

클릭해서 들어가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여우는 왜 나올까요? 파이어폭스??

다음으로 다음(Daum)을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스틸컷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네이트는 무슨 뜻인지 바로 이해하기 힘든… 식목일월화수목금토… 뭘 말하려는거얏!

구글을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스크립트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최종 이미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흥 포털인… 줌은 무난합니다. 디자인으로 보자면 조금 올드해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JOINSMSN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역시나 올드합니다. 

날짜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다가도 로고이벤트를 보면서~ 아~ 오늘이 식목일이구나 하면서 느낍니다. 

☞다른 로고이벤트 살펴보기

2012/04/04 – [로고이벤트] – 2012년 4월 로고이벤트

2013/04/05 – [로고이벤트] – [네이버 로고이벤트] 13년 4월 4일 김현승 탄생 100돌 기념

2013/04/01 – [로고이벤트] – [다음, 네이트 로고이벤트] 2013년 4월 1일 만우절 기념


 


네이버가 4월 4일 김현승 탄생 100돌을 기념하여 로고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김현승은 시인으로 ‘창’이라는 작품이 많이 알려져있습니다. 

김현승 시인을 조금 알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김현승(金顯承, 1913년 4월 4일 ~ 1975년 4월 11일)은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본관은 김해(金海)이고, 호는 다형(茶兄)이다.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서 기독교 정신과 인간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내용을 시로 형상화하여 독특한 시세계를 이루었다. – 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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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이벤트 등록타입은 플래쉬네요. 대표작품인 창을 형상화했습니다. 

클릭해서 넘어가면 좌측 상단에서 네이버 로고가 플라타너스 잎와 함께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플라타너스는 김현승 시인의 대표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네이버도 계속해서 한국의 대표적인 예술인들의 기념하는 로고이벤트를 진행하네요. 좋습니다. 잊을뻔했던 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줘서!

☞네이버의 다른 로고 이벤트 보기

2013/03/01 – [로고이벤트] – 13년 3월 1일 3.1절 기념 포털 로고이벤트


 


13년 4월 2일 구글에서는 최초의 여성 곤충학자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탄생 366주년을 맞아 다음과 같은 구글 두들을 게재했습니다. 

그녀는 누구인가 궁금하시죠?

1647년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난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1647~1717)은 유명한 동판화가이자 역사가, 지리학자, 서지학자로 이름을 날린 마테우스 메리안의 딸이었다. 하지만 그는 집안의 후광을 전혀 얻지 못했다. 어머니가 후처였고, 아버지가 사망하자 전처의 자식들에게 쫓겨났기 때문이다. 배경만으로 본다면 메리안은 보잘 것 없는 신분이었고, 게다가 여자였다. 

당시는 애벌레나 구더기들이 더러운 오물에서 생겨난 악마의 소산이며, 나비를 비롯한 곤충들이 그것들로부터 변태의 과정을 거쳐 생겨나리라고는 꿈에도 짐작 못한 미개의 시대였다. 자칫 그런 주장을 했다가는 마녀로 낙인찍힐 수 있는 시대였던 것이다. 하지만 메리안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직접 관찰한 경험을 토대로 ‘곤충의 변태’에 대해 획기적인 업적을 이룬 최초의 생태학 연구자이자 이제는 통용되지 않는 독일 마르크화의 500마르크짜리 고액권을 장식한 주인공이다.

메리안은 쉰이 넘은 나이에 혹독한 운명의 폭풍우를 헤치고 오로지 곤충의 변태를 생생하게 관찰하기 위해 열대의 땅 수리남으로 떠났다. 그는 식민지 지배자들의 편견, 살인적인 기후, 말라리아 등 남성들도 견뎌내기 힘든 악조건 속에서 자신의 딸 하나만을 대동한 채 2년 여 동안 다양한 식물과 곤충의 변태를 관찰한 후 아름다운 그림으로 남겼다. 그것이 바로 걸작 《수리남 곤충의 변태》이다. 일부 남성과학자들은 그의 관찰기록이 거짓이라고 비난했지만, 후일 곤충과 식물의 분류체계가 확립되면서 메리안이 옳았음을 입증했다. 당시 러시아의 표트르 대제 등 유럽 귀족들은 메리안의 그림을 소장하는 것이 지위를 상징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수리남 곤충의 변태》 2부를 완성하려던 계획을 성취하지 못하고 1917년 뇌졸중 발작으로 사망했다. 그의 나이 69세였다.1647년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난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1647~1717)은 유명한 동판화가이자 역사가, 지리학자, 서지학자로 이름을 날린 마테우스 메리안의 딸이었다. 하지만 그는 집안의 후광을 전혀 얻지 못했다. 어머니가 후처였고, 아버지가 사망하자 전처의 자식들에게 쫓겨났기 때문이다. 배경만으로 본다면 메리안은 보잘 것 없는 신분이었고, 게다가 여자였다. 

당시는 애벌레나 구더기들이 더러운 오물에서 생겨난 악마의 소산이며, 나비를 비롯한 곤충들이 그것들로부터 변태의 과정을 거쳐 생겨나리라고는 꿈에도 짐작 못한 미개의 시대였다. 자칫 그런 주장을 했다가는 마녀로 낙인찍힐 수 있는 시대였던 것이다. 하지만 메리안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직접 관찰한 경험을 토대로 ‘곤충의 변태’에 대해 획기적인 업적을 이룬 최초의 생태학 연구자이자 이제는 통용되지 않는 독일 마르크화의 500마르크짜리 고액권을 장식한 주인공이다.

메리안은 쉰이 넘은 나이에 혹독한 운명의 폭풍우를 헤치고 오로지 곤충의 변태를 생생하게 관찰하기 위해 열대의 땅 수리남으로 떠났다. 그는 식민지 지배자들의 편견, 살인적인 기후, 말라리아 등 남성들도 견뎌내기 힘든 악조건 속에서 자신의 딸 하나만을 대동한 채 2년 여 동안 다양한 식물과 곤충의 변태를 관찰한 후 아름다운 그림으로 남겼다. 그것이 바로 걸작 《수리남 곤충의 변태》이다. 일부 남성과학자들은 그의 관찰기록이 거짓이라고 비난했지만, 후일 곤충과 식물의 분류체계가 확립되면서 메리안이 옳았음을 입증했다. 당시 러시아의 표트르 대제 등 유럽 귀족들은 메리안의 그림을 소장하는 것이 지위를 상징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수리남 곤충의 변태》 2부를 완성하려던 계획을 성취하지 못하고 1917년 뇌졸중 발작으로 사망했다. 그의 나이 69세였다.

-출처: ‘곤충책’ 저자소개 발췌(ISBN: 8987203697, 9788987203690)

그녀는 곤충들의 변태화정을 상세히 그려냈습니다. 그래서 곤충화가라고도 불렸네요. 

오늘도 구글 두들을 통해서 인문학적 소양이 더 쌓여간 느낌입니다:D

☞최근 구글 두들 더보기

2013/03/04 – [로고이벤트] – [구글두들] 13년 3월 4일 미리엄 마케바 탄생 81주년 기념

2013/02/21 – [로고이벤트] – [구글 두들] 13년 2월 21일 박수근 탄생 99주년 기념

2013/02/19 – [로고이벤트] – [구글 두들] 13년 2월 19일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탄생 540주년 기념


 


올해도 어김없이 만우절이 찾아왔습니다. 

매년 로고이벤트를 각 포털에서 보여주곤 했었는데요. 

올해는 다음과 네이트에서만 로고이벤트를 진행하네요. 

 

<Daum 13년 만우절 로고이벤트>

여러개를 준비했나봅니다. 위의 것 뿐만아니라 다른 캐릭터가 나옵니다. 

네이트는 4월 1일인데 4월 2일 싸이데이를 축하하는 것을 미리 올렸네요. 

아~ 임펙트 떨어지죠!

<Nate 만우절 로고이벤트>

클릭해보니 레이어팝업이 나오는데 별 감흥이 없다는~

<Nate 로고이벤트 클릭시 나오는 레이어팝업>

☞지난 만우절 로고이벤트 보러가기

2011/04/01 – [로고이벤트] – 2011년 4월 1일 만우절 관련 주요 인터넷 이벤트


 


이번 구글 두들은 ‘G’만 알아볼 수 있을 듯합니다. 나머지는 그냥 그렇구나~ 정도로 생각이 듭니다. 

더글러스 애덤스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저자입니다. 

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위키페디아나 백괴사전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더글러스 애덤스 위키페디아 바로가기

☞더글러스 애덤스 백괴사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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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로그인 페이지 상단에 세계 각국의 인사말을 표시해놓습니다. 

얼마전 네이트 로그인을 하려는데 바뀌었네요.

2011/04/27 – [로고이벤트] – 네이트 로그인 페이지 – 세계 각국 인사말 이벤트

네이트 로그인 페이지를 가보고 싶으시다면 다음 URL을 클릭하세요.

☞네이트 로그인 페이지 바로가기

11년의 로고이벤트와 현재 로고이벤트의 차이를 확인해보세요.

각국의 인사말 정도는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1년의 네이트 로그인 인사말을 보고 싶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2011/04/27 – [로고이벤트] – 네이트 로그인 페이지 – 세계 각국 인사말 이벤트


13년 3월 5일은 만물이 깨어난다는 절기를 뜻하는 ‘경칩’입니다. 

경칩은 24절기 중 3번째 절기입니다. 

이러한 경칩에는 동면하던 동물들이 활동하기 시작하는 시기라고 합니다. 상징적인 것이 바로 개구리죠. 

줌에서도 개구리로 로고를 꾸몄네요. 

개구리 깨어나는, 경칩 보다는 ‘만물이 깨어나는, 경칩’이 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경칩’과 관련된 로고이벤트를 더 보기 원하시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2011/03/06 – [로고이벤트] – 2011년 경칩 – 네이버 로고

☞로고이벤트 위키


 

네이트(www.nate.com) 개편 예정 로고이벤트가 현재(13년 3월 5일) 진행중입니다. 

로딩바로서 네이트가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앞으로 어떻게 변화될지 기대됩니다. 개편 예정을 이렇게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