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요구르트, 하나도 안묻는거 보이죠!

슈퍼스타K4의 우승자 로이킴이 CF를 찍은 것에 화재가 되었던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요구르트’를 구입하였다. CM에서 뚜껑에 요구르트가 묻어나지 않는다고 하던게 생각나서 호기심에 구입했다. 

뒤집어놔도, 막 흔들어도 뚜껑에 정말 묻어나지 않을까? 

포장에 먹기전에 뚜껑을 톡톡 두드려서 먹으라고했다. 그래서 그렇게 했다. 물론 뒤집고, 막 흔들어서 말이죠! 그 과정은 아래에 첨부한 동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결과는 정말 뚜껑에 묻어나질 않았다. 신기했다. 그리고 옛날이 생각났다. 그 옛날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는 대기업 회장도 떠먹는 요구르트의 뚜껑에 묻은 것을 먹는다고 이야기했었다. 그리고 그렇게 먹는 맛은 좋았다. 누군가는 떠먹는 요구르트의 배신이라고 했다. 

뚜껑에 묻지 않아 좋은 점이 있다면, 외부에서 추하게(?) 뚜껑을 묻은 것을 먹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우아하게 먹으면 된다. 

단점으로는 그 맛이 그 맛이라는 것이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