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특선 먹을거리의 미래(BBC 제작, 2009)

자취를 오래하다보면… 제일 고민하는 것이 먹는 문제입니다. 글을 작성하고 있는 지금도 오늘은 무엇을 머을지 고민합니다. 주말이니 미뤄뒀던 다큐멘터리를 볼까 싶어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먹을거리의 미래’를 봤습니다.

기아, 기근, 자급자족, GMO식품, 대량생산, 환경파괴 등 다양한 관점에서 식량에 대한 것을 소개합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생산되는 작물은 세계로 수출되고… 아프리카는 생산만하고 기아와 기근에 시달리고…

식량 자급자족이 이뤄지지 않는 나라는 식량 문제에 대한 고민을 깊게 깊게하고 국가 정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대량생산으로 인한 환경파괴가 발생합니다.

GMO식품이 없다면 저렴한 가격의 음식을 만나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더불어 현재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기아와 기근에 시달리는 전 세계 인구를 생각한다면 활용방법을 달리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다큐에서는 이에 대한 활용을 보여줍니다.

시내에서 농사(가축 포함)를 빌딩에서 짓는 방법을 소개하기도 합니다. 현재는 컴퓨터 그래픽에 불과한 단계이지만 도시화가 가속되고 식량문제가 계속적으로 제기된다면 불가능 한 것도 아니라 봅니다.

그 방법 중에 하나로 좁은 공간에서 지속적인 먹을거리 생산을 하는 방법(아쿠아포닉스[footnote]일종의 수경재배 방식[/footnote])도 소개되어있는데… 보시면 놀랍습니다. 현재는 테스트 중이라고 합니다만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저희가 생활의 필수요소인 음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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