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매스커레이드 호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두번째다. 그 전에는 ‘용의자X의 헌신’을 읽었다. 치밀한 구성으로 보느내내 책을 손에 놓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2011/04/18 – [books] – 자기 전에 읽지마세요. ‘용의자 X의 헌신’


 


새로운 작품이 나왔다고 하여 부랴부랴 책을 구해서 읽었다. 요즘들어 전자책이 휴대 및 읽기에도 편해서 전자책으로 구입했다.


 




 


이번 작품은 ‘용의자 X의 헌신’과는 달리 범인이 오리무중이다. 읽는 내내 범인이 누굴까 생각을 했다.


 


호텔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범인을 찾아내기위해 안간힘을 다해서 추적하는 요소와 각종 트릭들이 흥미를 더해준다.


나오미와 닛타의 어울릴듯 어울리지 않는 프론트데스크의 에피소드들이 깨알같이 재미있다.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걸려서 읽었던 책이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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