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a] 쇼핑의 시작점을 예산으로 하면 안될까?

coins-1015125_1920

쇼핑은 필요한 물건을 사기위해 진행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필요하지 않더라도 경험이나 소유의 목적으로 쇼핑하는 경우도 있다.

만약 갑자기 쇼핑몰 머니 1만 원이 생겼을 때, 집에 필요한 물건이 없을 때 무엇을 사야 할까? 그 가격에 맞는 물건을 사러 쇼핑몰을 돌아다닌다. 이내 가격대가 맞지 않는 상품들로 긴 시간을 소비하게 된다.

쇼핑몰의 진열된 상품을 미리 보는 게 아니라 예산금액(예: 1,000원)을 입력하여 해당 가격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상품들이 보이면 좋지 않을까?

쇼핑몰의 입장에서 체류시간과 알뜰 소비로 인해 단기간 손해를 받을 수 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소비자들은 계속해서 그 경험을 이어가고 싶을 것이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