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5월 8일 어버이날 기념 주요 포털 로고 이벤트

                                                                                                                                   
부모님의 은혜는 나이가 점점 들어감에 따라서 절실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개인적으로 부모님께 많이 죄송스러운 한해입니다. 어버이날에 변변한 선물하나 못해드린게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효도라는게 어버이날에만 하는건 아니겠지요. 그래서 성공해서 평소에 잘해드리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어버이날?


낳으시고 길러주신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하여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5월 8일이다.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지정하여 갖가지 경로효친 사상이 담긴 행사를 실시하다가 ‘아버지의 날’이 거론되자 1973년부터 ‘어버이날’로 바꾸어 지정하였다.[footnote]ko.wikipedia.org/wiki/어버이날[/footnote]


네이버 ★★★☆☆

 어버이날의 상징 중의 하나인 카네이션이 등장합니다.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자주 안하는 우리나라 국민 정서 맞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자는 카피를 싣었습니다. 색연필로 스케치 한듯한 느낌의 로고는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다음 ★★★☆☆


손글씨로 추정되는 ‘부모님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어버이날을 앞둔 초등학생의 옆서를 보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네이트 ★☆☆☆☆


어버이날이라고 명시하지 않아도 다 알만한 날인데… 굳이 어버이날이라고 표시한게 어색합니다. 디자인 적인 요소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로고에 카네이션 하나와 카피 하나만 싣으면 로고이벤트가 된다고 생각했는지도 모르지만… 어린이날의 로고이벤트와 비교하면 너무 성의없어보입니다.









 




파란 ★★★☆☆


색종이 느낌이 납니다. 파란 로고를 로고이벤트로 활용하기엔 어려울 수 있어보입니다. 어버이날 로고이벤트는 뭔가 조화가 잘 된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부처님 오신날의 로고이벤트는 별로 였는데… 어버이날은 좋아보입니다.













Joinsmsn ★★☆☆☆


외국계 포털(중앙일보가 껴있으니 혼혈인가?!) 중에선 유일하게 어버이날 로고이벤트를 실시했네요. 뭐 그저 그렇습니다. 다만 다른 점은 사랑보다는 감사에 눈이간다는 점입니다. 다른 포털은 사랑한다고 표현했는데… 여긴 감사하다는 점을 카피로 내세웠네요. 감사보다는 사랑이 더 좋을 것 같아서 카피가 좀 아쉽네요.







덧. 내년엔 부모님께 부끄럽지 않은 아들 되겠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