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5월 5일 제89회 어린이날 기념 주요 포털 로고 이벤트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빨간 국경일이기도하지요. 그러나…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오늘이 정말 부담이 되실 수 있는 날이기도하지요:D 하지만…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을 보면 힘이나실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로고이벤트를 하였습니다.

어린이날?

어린이날(Children’s Day)은 여러 나라에서 기념일로 정해져 있는 날로, 이날에는 특별히 부모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어린이가 평소에 가지고 싶어했던 물건 등을 선물해주기도 한다. 대한민국과 일본에서는 5월 5일이지만, 나라와 종교·문화권 등에 따라 기념일이 각각 다르다.

Google ★★☆☆☆

로고이벤트하면 구글이죠. 이번 로고이벤트는 조금 실망감이 큽니다. 장난감들로  구글을 표현했는데요. 일단 재미가 없어서 실망입니다. 장남감 어지럽히고 이랬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기대가 너무 컷나봅니다ㅠ_










네이버 ★★☆☆☆


음… 구글과 뭐 별반 다를바가 없습니다. 풍선아트를 응용한 네이버 로고를 선보였습니다. 사탕이랑 모자는 등장연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사탕이야 어린이들이 좋아한다고 치지만… 모자?

아… 클릭하면 네이버 쥬니어로 연결이됩니다. 저 모자는 네이버 쥬니어의 마크의 일부이기도 하군요. 그래도 좀 뜬금없는 모자임은 분명해보입니다. 일종의 액션을 줬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예를 들자면 풍선아트를 처음부터 하는 것으로 네이버를 꾸며가는 애니메이션같은 것으로 말이죠:D








다음 ★☆☆☆☆


다음의 어린이 서비스인 키즈짱 서비스가 클릭시에 연결됩니다. 키즈짱 캐릭터가 어린이날 인사말을 전하는데… 느낌이 안나요. 이쁘지도 않고… 제가 너무 메마른 감성인가요?ㅠ_ 여태껏본 다음 로고이벤트 중에서 가장 별로라는 생각이들어서 별하나입니다.










 




네이트 ★★★☆☆


네이트는 어린이 서비스를 가지고 있지않나봅니다. 클릭해도 사이트 리프레쉬만되네요. 싸이월드 아바타들이 어린이날을 홍보하고있습니다. 귀엽네요. 로고이벤트는 애니메이션이 있으면 좋아보이는건 어쩔 수 없네요. 그래도 조금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야후 ★★★★☆


의외로 가장 만족스러운 이벤트였습니다. 어떤 로고가 나오는지 한동안 지켜봐야했지만 케릭터가 개구지더군요. 블럭을 조합해서 하트를 만들고 그 하트가 어린이날… 결론은 쌩뚱맞지만 올해 어린이날 로고이벤트로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하지만 혼자 노는게 좀 아쉬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란 ★★☆☆☆


저녁에 확인해보니 로고이벤트가 추가되어있군요. p와 a가 시소를 타고 있는 아주아주 단순한 애니매이션과 동심을 떠올리게하는 컬러를 로고에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p와 a를 parent와 a는 ‘아이’로 연상됩니다. 따로 그렇게 연출한 의도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생각해보니 그렇게 보이기도합니다. 클릭시 따로 링크되는 페이지는 없으며 페이지가 리프레쉬됩니다.




덧. 파란은 로고이벤트가 없네요. 잊은건지… 파란 로고이벤트가 저녁에 확인해보니 추가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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