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스파르타~ 이렇게 외치는 영화 ‘300’이 아닙니다. 

[footnote]http://www.flickr.com/photos/zenera/99662895/[/footnote]

당신에게 오늘 300에 대해서 글을 쓰는 것은 우리가 사랑한지 꼭 300일이되었기 때문입니다. 

2AM의 ‘이 노래’의 가사처럼 지금 당신에게 줄 수 있는 건 몇 줄의 글밖에 없네요.  

바로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머리속에 무수히 많은 단어들이 다 하나로 귀결되네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덧. 
현재 영화 300에서와 같은 근육질을 가지지도 못하고 있지만 언젠간 꼭 가지고 말겁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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