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퀄컴과 함께하는 모바일먼데이 : 이젠 태블릿이다

저는 유용한 모임 정보를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얻습니다. 온오프믹스에서 올라온 각종 세미나, 워크숍, 컨퍼런스 등에 참여합니다. 이러한 모임을 참여하고나면 모임 후기를 정리해야지라는 마음을 항상 먹었었는데 항상 못하고 있다가 늦게나마 이렇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3월 7일 오후 5시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140명이 넘게 신청해서 붐빌 것이라 생각했지만 올레스퀘어 라운지보다 적은 참석인원을 보고 잘못왔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덕분에 좀 여유있게 각 세션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세션은 HMC투자증권의 노근창 수석연구위원님께서 하셨습니다. 

태블릿시장에 관련된 전반적인 시장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슬라이드를 참고하여 강연을 듣다보니 태블릿에 대한 산업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전까지는 막연히 이럴것 같다는 생각만 했었거든요.

더보기를 누르시면 대충 제가 알아보려고 메모한 사항이 있습니다. 못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D


[#M_더보기|접기|1. 산업적인 전망은 패드 시장이 제일 크다. 스마트폰의 경우 금액대가 낮음
2. 디스플레이 기업은 모바일 비중이 낮든 높든 수요가 일정하게 존재함
3. 아이패드 출시 후 북미 노트북의 수요가 확 줄었음. 출처_가트너
4. 스마트패드는 PC사이클을 길게 유지시키는 효과를 보여줌
5. 2010년 스마트패드 시장 점유율 – 애플이 약 87%(출처_가트너)
6. N Screen, OPMD 용어 정리
7. 7인치 – 진저브레드, 8.9인치 이상 – 허니컴
8. 노키아 윈도우7 장착한 스마트패드 2012년 본격적으로 출시 예상
9. 노키아 – 마소 전략적 제휴
10. Meego OS는 미래형 os??
_M#]


1세션을 마치고 잠시 쉬었습니다. 진행일정에 포함된 쉬는시간은 쇼셜타임이라고 명명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쇼셜타임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컨퍼런스나 워크샵을 가보진 않았어도 쇼셜타임은 진행하기 어려운 과제인 것 같습니다.

2세션은 퀄컴사의 임준우 상무님께서 진행하셨습니다.

모바일에 대해서 남들보다 조금은 더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세션 시작하자마자 ‘띵~’했습니다. 전 ‘왜 퀄컴이 모바일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무나 흔히 들었던 스냅드레곤 CPU가 퀄컴사의 작품이었던 것이였습니다. 세션주제가 태블릿과 클라우드라고 안내되었지만 태블릿에 관련된 사항이 주를 이뤘습니다. 클라우드에 관련된 사항은 별로 없었습니다.


더보기를 누르시면 역시나 제가 메모한 사항이 있습니다. 무슨 뜻인지 못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D

[#M_더보기|접기|1. 3G망을 인구 1.0B 이상이 사용, 14년엔 2.8B 이상
2. 1G ~ 4G 런칭에서 최대 사용시기까지 사용 주기가 18~19년(패턴)
3. 새로운 G가 등장하기까지 8~10년(패턴)
4. 2,3번의 패턴을 통해서 아이패드가 출시된 것이 아닐까? 추측. 단순히 하드웨어가 준비되어서 나온 것이 아니다.
5. 3G – WCDMA
6. 4G – LTE
7. 3G와 wifi버전의 User Habit의 차이로 인해 나왔음.
8. 해상도 1024*768 대중화(웹기획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9. 타블릿 시장의 사용용도는 나라마다 다르다. 게임, 도서, 오락, 교육이 보통은 Top4 사용 용도
10. 이북리더의 경우 이북잉크가 중요한 키다.
11. 아이패드를 사는 이유(북미기준 설문조사) 

1) 베터리가 길다. 75%

2) 3G사용이 가능하다. 39%  언제나 인터넷이 사용가능하다.

3) ebook을 소비하려고 28%

12. 아이패드를 사지 않는 이유(북미기준 설문조사)

1) 비싸다. 44%

2) 통신사(통신사 망이 좋지 않다) 34%

3) ebook컨텐츠가 많지 않다. 22%

13. 드라이빙 Force란?
14. CES란?
15. 멀티태스킹 vs 멀티쓰레딩

→멀티코어가 필요한 이유는 멀티쓰레딩을 처리하기 위함
_M#]
태블릿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던 유용한 세미나였습니다. 마치고 나갈때 기념품으로 아이패드가 그려진 노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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