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프로토타입, 스토리텔링 활용툴 Balsamiq Mockup!!

기획서는 생각했던 것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해내야 되는 아주아주~~~ 까다로운(혹자는 쉽다고 하겠지만ㅠ) 작업입니다. 머릿속에 있는 것을 끄집어내어 쉽고, 빠르게 그려낼 수 있는 툴이 바로바로바로~~~ Balsamiq Mockup입니다.

프로그램 이름에서 풍겨오는 러프한 이미지가 느껴지지 않으세요??

Mockup의 사전적인 의미는 ‘실물크기의 모형’을 말합니다. 휴대폰의 경우 목업제품을 DP용으로 전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실상황에서 통용되는 Mockup이 컴퓨터로 들어왔습니다. 그것도 제조업을 위한 형태가 아닌 기획자의 커뮤니케이션 툴의 형태로 말이죠.

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프로그램을 간단히 맛보도록 할까요?

제작사 홈페이지도 이동하면은 아래의 그림과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 얼마나 쉬운 프로그램인지 알아보기 위하여 ‘Try it now’를 과감히 클릭하였습니다:)

새창으로 웹으로 프로그램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뒀습니다. 잠깐 사용해보니… 웹 데모버전은 한글입력이 안됩니다. 더불어 5분마다 팝업이 떠서 체험하는데 방해(?)를 합니다. 이때 팝업에서 ‘Dismiss’를 눌러주면 다시 5분간 웹데모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아이튠즈를 구현하는 모습입니다. 참~ 쉽죠잉~;;;

기존에 있는 형태를 모방하는 것을 시작으로 툴을 익혀가도 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메뉴에 따로 아이폰 어플 개발을 위한 아이콘들이 모여있습니다. 이는 웹데모에서도 확인가능합니다. 못찾으시겠다면 아래의 캡쳐의 빨간동그라미를 참고해주세요:D



가격도 타 프로그램에 비하여 쌉니다. 79$입니다. 현재 환율로 해봐도 10만원이 채 안되는 프로그램이네요. 개인적으로 구매를 심각히 고려중입니다.

혹시나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방문하셔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