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F영화, 더 시그널

[주의] 포스팅 내용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SF영화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SF영화에 흥미가 없다면 시간이 아까울 것입니다. 

해커가 노마드(NOMAD)라는 해커의 시그널을 쫓아가는 것으로 영화는 시작합니다. 

왜 하필 저녁에 도착해서 수색을 할까요? 

그리고 뭔가가 그들과 조우하는데요. 

영화에서는 외계인과의 조우라고 합니다. 


뭔가 MBC 서프라이즈를 길게 늘어뜨린 느낌입니다. 


외계인과 조우한 그들을 조사연구하는데요. 

그들은 외계인과 조우한뒤 몸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남자주인공은 걷지 못하였는데요. 외계인과 조우 이후 기계다리가 생겼어요!!!

남자주인공 친구는… 기계손이 생겼네요. 

여자주인공은 등에 기계흔적이 있는데… 영화끝까지 능력이 나오진 않습니다. 


영화의 끝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모르겠는데요. 

주인공들의 현실이 마지막 장면인지, 떠나오기전 51번 구역인지…


어려운 영화인데 나름 볼만했습니다. 

  

5 comments

  1. 여주의 경우 영화 후반에 무슨 소리 안들리냐고 하는걸로 봐서 귀쪽이나 뇌에 장치가 된갓으로 보이구요. 남주가 서서히 기술에 대해 깨우치고 사용했듯이 여주도 영화 후반부부터 기술이 발현되면서 재실험을 위해 잡혀간거죠.

  2. 핑백: c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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