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4(사라진 시대) 관람 후기

[주의] 포스팅 내용에 내용흘림(스포일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러닝타임이 꽤 긴편입니다. 166분입니다. 영화보기전에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중반 이후에 정말 화장실이 가고 싶더군요 ㅠㅠ


 


생각보다 초반 스토리는 지루했습니다.


스토리가 중국으로 넘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왜?? 왜??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중국에 투자 받은 것 같아요.


 


공룡 트랜스포머가 나오는 장면은 생각보다 흥미가 없었어요.


 


불사조같이 등장하는 메가트론~! 반갑긴한데 이번 작품에서는 쩌리로 등장해서^^;


그리고 변신장면이 너무 성의 없음; 그래서 맘에 안들었어요. 변신로봇의 묘미는 변신신인뎀~쩝;;


 


어이없이 죽어나가는 CIA(?)의 나쁜 사람들… 모습을 보면서 헛웃음이 나더군요.


중간에 월급올려달라는 중국인 여자 직원의 대사도… 헛웃음…


 


최고는 옵티머스 프라임의 마지막 대사의 오글거림~ 중2병에 걸린듯! 와이프와 영화를 보고 따라하면서 막 웃었던 기억이~;;


 


쿠키영상은 없습니다. 마지막까지 남아있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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