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에이지를 하면서

  1. 레이드 보스가 나오면 반드시 전투과정을 모두 다 봐야하는데 그것이 정말 지겹다. 매번 똑같은 공격퍄턴이라서 지켜보는 재미도 없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나의 펫과 조련사가 죽는 것만 봐야한다. 그 기분이 좋지 않다.
  2. 속성석 얻기가 쉽지 않다. 전투에서 속성석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상점이나 일별 정령의 제단을 토벌해야한다. 이것도 1번과 같이 모든 과정을 자동사냥하거나 수동 컨트럴을 해야한다. 지겹다. 원하는 장령석을 일주일간 모은다고 하더라도 많지 않다. 총 5번의 사냥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문제는 귀찮아서 못하겠다. 여기에 토벌이 있어야하는게 아닐까 싶다.
  3. 부족한 조련사의 역할 – 조련사만 남는다면 다 진 상황인데, 조련사는 펫이 없으면 물몸이다. 그러나 스킬은 똑같이 올려야한다. 딱히 좋은 것도 모르겠고, 영입하는 비용도 적지 않다. /일러스트가 예쁘거나 멋있지도 않다/
  4. 뽑기 시 낮은 전설: 대략 10뽑을 6번 정도 하였지만 전설은 한번 나왔다. 10뽑할때 3성만 10개 나오는 경우도 적지 않아서 정신적인 데미지가 적진 않다.
  5. 부족 콘텐츠: 뭘 하라는 건지 모르겠지만 부족 콘텐츠도 딱히 즐길 거리가 없다. 시간이 너무 많이 투자된다.
  6. 수수께끼 던전은 어찌나 지겹던지 처음부터 매주 다시 깨야하는데 이것도 소탕 처럼 넘겨야할듯
  7. 문제는 매일매일 하더라도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그래서 시간이 아까워서 하기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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