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론서는 어떤 책일까요?

당연히 아는 단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정의하라고하면 이야기를 못하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셜리 케이건의 책 ‘죽음이란 무엇인가‘를 읽으며 그가 내린 정의를 보면서 뭔가 와닿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개론서를 정의합니다. 

 

개론서는 어떤 배경지식도 요구하지 않는 책이다.

사전적 정의는 무엇일까요? 다음 ‘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합니다.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고 셜리 케이건의 말을 보니 이해하기 쉬운쪽은 셜리 케이건 같습니다. 단어하나를 표현하더라도 쉽게 표현하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일 것 같네요. 

생각해봅니다. 나는 상대방에게 얼마나 이해하기 쉬운말을 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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