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는 달에 가지 않았다?

인류 최초로 달에 간 것은 아폴로 계획아폴로 11호에 의해서입니다. 이후 지금까지 사람이 달에 간 경우는 없는데요. 왜일까요? 60년대보다 지금이 더 과학이 발달했지만 그러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아폴로 11호의 달탐사 후 많은 사람들이 이것에 대한 의혹을 제기해왔습니다. 그러한 의혹으로 인해 ‘캐프리콘 원’이라는 풍자 영화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음모론은 항상 흥미롭습니다. Fact라고 믿는 것에 가짜일 수 있다는 증거라고 제시하는 것이 상당히 설득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 달탐사선 착륙지점에 분사자국은 없는가?

* 사진이 촬영된 것을 보면 그림자가 여러방향인 이유는 무엇인가?

* 무중력 상태의 달에서 성조기는 휘날릴 수 있는가?

* 지구와 통신에서 엔진소리가 안들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 사진 촬영에서 십자선이 나오는데 왜 물체들의 십자선을 가릴 수 있는가?

* 지구 밖 방사능 지역을 무사히 통과하여 귀환할 수 있는가?

* 여러 날짜에 걸쳐 탐사한 달의 구역이 왜 같은 배경인가?

* 달착륙선이 다시 분리되어 지구로 귀환할때 어떻게 로켓엔진 분사가 이뤄지지 않는가?

* 등등등

 
 

위의 질문에 대한 음모론 주장 측과 NASA측의 이야기를 교차로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영상이 있습니다. 


영상에도 나오듯이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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