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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SF영화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SF영화에 흥미가 없다면 시간이 아까울 것입니다. 

해커가 노마드(NOMAD)라는 해커의 시그널을 쫓아가는 것으로 영화는 시작합니다. 

왜 하필 저녁에 도착해서 수색을 할까요? 

그리고 뭔가가 그들과 조우하는데요. 

영화에서는 외계인과의 조우라고 합니다. 


뭔가 MBC 서프라이즈를 길게 늘어뜨린 느낌입니다. 


외계인과 조우한 그들을 조사연구하는데요. 

그들은 외계인과 조우한뒤 몸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남자주인공은 걷지 못하였는데요. 외계인과 조우 이후 기계다리가 생겼어요!!!

남자주인공 친구는… 기계손이 생겼네요. 

여자주인공은 등에 기계흔적이 있는데… 영화끝까지 능력이 나오진 않습니다. 


영화의 끝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모르겠는데요. 

주인공들의 현실이 마지막 장면인지, 떠나오기전 51번 구역인지…


어려운 영화인데 나름 볼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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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은 대부분 길어서 한번에 몰아 읽기 힘듭니다.


물론 재미만 보장한다면 한번에 몰아서 읽을 수 있지만 시간문제 이니까요.


 


이 책은 내용이 짧아요. 그래서 한편씩 찬찬히 볼 수 있어요.


 


호흡이 짧은 만큼 스토리 전개도 빠릅니다.


 


영화로도 유명한 ‘비밀’의 모티브가 된 ‘아빠, 안녕’의 경우 짧지만 모든 내용을 다 담은 것 같습니다.


 


‘명탐정의 퇴장’과 같은 경우엔 배경이 일본이 아니라서 정말 낯설어요. 그래서인지 제일 몰입하기가 힘들었어요. 소재상으로는 흥미있습니다.


 


‘레이코와 레이코’의 경우 생각치도 못한 반전이 있어서 오싹했습니다.


 


’20년만에 지킨 약속’은 뭔가 어거지 같아서 아쉬웠어요.


 


추리소설을 좋아하시는 분인데~ 시간이 많지 않다면 히가시노 게이고의 단편집인 ‘그 무렵 누군가’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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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타임이 꽤 긴편입니다. 166분입니다. 영화보기전에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중반 이후에 정말 화장실이 가고 싶더군요 ㅠㅠ


 


생각보다 초반 스토리는 지루했습니다.


스토리가 중국으로 넘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왜?? 왜??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중국에 투자 받은 것 같아요.


 


공룡 트랜스포머가 나오는 장면은 생각보다 흥미가 없었어요.


 


불사조같이 등장하는 메가트론~! 반갑긴한데 이번 작품에서는 쩌리로 등장해서^^;


그리고 변신장면이 너무 성의 없음; 그래서 맘에 안들었어요. 변신로봇의 묘미는 변신신인뎀~쩝;;


 


어이없이 죽어나가는 CIA(?)의 나쁜 사람들… 모습을 보면서 헛웃음이 나더군요.


중간에 월급올려달라는 중국인 여자 직원의 대사도… 헛웃음…


 


최고는 옵티머스 프라임의 마지막 대사의 오글거림~ 중2병에 걸린듯! 와이프와 영화를 보고 따라하면서 막 웃었던 기억이~;;


 


쿠키영상은 없습니다. 마지막까지 남아있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