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요식업 프랜차이즈에서 유명한 백종현 씨가 ‘장사의 신’ 컨셉으로 힐링캠프를 출연해 화재가 되었다. 


장사의 신

저자
우노 다카시 지음
출판사
쌤앤파커스 | 2012-09-27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과연 당신은 제대로 장사하고 있는가?『장사의 신』은 일본 요식업…
가격비교








장사의 신이 방송되고 얼마되지 않아 필자가 몸담고 있는 회사 대표님께서 이 책을 추천해주셨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읽게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요식업이 쉽다고 주장한다. 필자의 어머니가 요식업을 10년 정도 하는 걸 옆에서 보면서 언듯 와닿지않는 이야기지만 계속 읽어나갔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책을 다 읽지 못했다. 아니 읽지 않았다. 

이유는 바로 계속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기때문이다. 

주로 발상의 전환을 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거나, 친근/친절한 자세 등을 요구한다. 

필자가 제기하는 문제는 ‘이렇게 하면 좋지않은가?’를 남발한다. 

사실 훈수가 제일 쉽다고한다. 

물론 저자가 경험한 것을 기술한 부분도 많지만, 그도 단순히 이렇게하면 좋지 아니한가하는 부분도 상당하다. 

책을 절반이상 읽으면 지루해지고 트여있는 시선을 가진 사람은 저자만큼의 훈수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사실 이 책은 일을 즐기면서하고, 발상의 전환을 해보라는 것이다. 굳이 사서 읽을 필요가 없다싶다!


 


한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로서 소셜마케팅에 대한 고민은 작년부터 계속되었다. 

기업을 상대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셜에 대한 필요성을 애써 배제하고 있는상태. 

하지만 B2B서비스도 사람이 계약하기 때문에 설득하는 작업은 B2C기업과 별반 다를게 없다. 

막상 시작하려고보니 참고할만한 성공사례도 없고, 

거기서 거기인듯해보이는 이벤트들에 어떻게 해야할지몰라 해를 넘기고 말았다. 

이 책은 마케팅 실무 담당자가 봤을때 공감할만한 이야기로 풀어나가서 몰입도가 상당하다. 

Mu의 컨설턴트 10명이 엄선하여 선정한 TOP100 사례를 살펴볼 수 있다. 

국내 업체들이 진행한 사례를 통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특히나 화면 구성할때 참고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좀 더 발전시켜 청출어람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으로 생각되는 것은 마케팅 담당자가 지난 마케팅 사례 수집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도표 부분이 흐려서 구분 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아이폰5의 디스플레이는 너무 작아서 평가표를 세세하게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이 아쉽다. 

핀치 줌이 아이북에선 적용이 안되므로 확대에 대한 요구사항이 자연스레 나오게된다. 

아이폰은 포트레이트와 랜드스케이프시 나오지 않는 표들때문에 읽는 도중에 여러번 시도하고 포기하고 대충 보게된다.

책의 전개과정은 상당히 단순하지만 실무에서는 참고할만한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전자책이라 휴대하기도 편해서 좋다. 

마케팅 실무담당자라면 예재라고 생각하고 평소에 봐두고 지금 진행중인 다른 이벤트들도 스크랩해가길 추천한다. 

짧지만 아주 유용한 것으로 판단한다. 강추!!


 


책의 제목부터 공격적이다. 그리고 아주 저렴하다. 보통은 ‘벤치마킹’이나 ‘참고’하라는 말을 하는데 대놓고 말한다. 

베끼려면 제대로 베껴라! 

직장생활을 하면서 경쟁업체든 비슷한 로직의 참고 사례가 있으면 자연스레 분석을 하게된다. 

그리고 실제 몸담고 있는 회사나 과제 등에 적용해본다. 

그리고 효과를 보면 찜찜하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 

성공사례는 해당 필드에서만 통할 수 있고 업종에 따라서 독이 될 수 있기때문이다. 

단순히 베끼는 것이 아니다. 성공한 베낌은 철저하게 커스터마이징한 베낌이다. 

이 책에서는 구조적인 것을 베끼는 것을 추천한다. 생각해보면 그것이 바로 제대로 베끼는 것이다.

책을 읽고나면 어떻게 베껴야할지 방향이 잡힌다. 

P-VAR는 책을 이루는 핵심 개념이다.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다음과 같이 이해할 수 있다. 

P는 포지션이다. 

V는 제공할 수 있는 가치다. 

A는 핵심이 되는 활동이다. 

R핵심 자원이다. 

자사의 분석을 P-VAR를 통해서 진행하고, 경쟁업체나 자신이 관심있는 회사를 P-VAR로 비교 분석해보면 어느정도 감이 올 것이다.

하늘아래 더이상 새로운 것은 없다! 자연을 베껴 우리는 의식주를 해결한다. 그 원초적인 것에서 다 모방하며 발전해왔다. 베끼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다만 베끼려면 제대로 베껴보자!


 


검달

[합성어][인터넷]

색의 인’을 줄여서 ‘검달’이라고 한다.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은 다양한 검색 명령어들이 존재하고 많이 사용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선 많이 사용되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은 사실 대한민국 포털 사이트가 한국인의 검색 능력을 떨어지게 만드는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구글에서 조금만 검색을 하면 나오는 것들이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나오질 않는다. 그래서 주변사람에게 이걸 물어보고 원하는 결과값을 보여주면~ ‘검달’이라는 칭호를 붙여주기도한다. 

필자도 한동안 ‘검달‘로 불렸었다 @.@ 물론 지금도 나름 한 검색 한다고 자부하는 편이다~ 에헴!


 

카카오톡 PC 베타테스터 선정 메일링크 값으로 넘어가면 정상적인 페이지가 나오질 않습니다. 

관련된 내용은 아래의 포스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3/03/26 – [리뷰] – [선정] 카카오톡 PC버전 베타테스터

카카오 홈페이지로 이동한 후 베타테스터 신청 배너를 클릭하여 로그인했더니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설치파일 다운로드가 안되시는 분은 여기서 다운로드 받으셔서 설치하세요. 

cfile10.uf.140A844B515155D005F002.exe

카카오톡 베타테스터 선정 공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PC설치는 설치파일 다운로드 후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카카오톡 로그인 메일주소로 로그인합니다. 

사용할 PC를 인증합니다. PC방과 같은 공용 컴퓨터에서 임시로 설정할 수도 있네요.

사용자 인증을 받습니다. 

모두 마치고 카카오톡 베타 서비스 첫화면으로! 

채팅리스트 화면입니다. 

카카오톡 PC 베타버전 설정입니다. 

이제 슬 사용해봐야겠습니다. 계속해서 카카오톡 PC베타 관련된 리뷰를 올리겠습니다:D


 

카카오톡 PC버전을 기다리시는 분이 많으신걸로 알고있습니다. 

베타테스트 신청때 최대한 빨리 신청했는데요. 

무려 21만명이 신청한 이번 베타테스터 신청 이벤트에… 당당히… 선정되었네요!

☞카카오톡 PC버전 베타테스터, ’21대 1′ 경쟁률 – 중앙일보

방금 카카오톡 PC버전 베타테스터에 당첨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니… 다음과 같은 페이지가 덩그러니!


언제 복구될지 모르지만 센스에 그냥 웃어넘깁니다. 


에러에도 이런센스있는 모습에 카카오가 좋습니다!


카카오톡PC버전 베타테스터 활동을 빨리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봤으면 써라!

읽었으면 써라!

위의 말은 블로거들이 가슴깊이 새기는 말 중에 하나입니다. 

필자는 여기에 하나 더 추가하고 싶네요. 

썼으면 내보내라!

힘들게 써내려간 포스팅을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등록한다면 좋죠!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하는 블로거는 다음 영화에만 등록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는 블로거는 다음 영화, 네이버 영화에 모두 등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블로거로서 다음 영화 섹션에 리뷰 등록하는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차근차근 해보시면 됩니다. 

1. 일단 리뷰 포스팅이 작성되어야합니다. 

2. 다음 영화 섹션에서 등록할 리뷰 영화를 검색합니다. 

3. 노출되는 탭에서 ‘리뷰’를 선택합니다.

4. 블로거 리뷰에서 ‘내 블로그 리뷰 보내기’를 클릭합니다. 

5. 로그인 창이 나옵니다. 로그인하게되면 3가지 방법의 등록 안내가 나옵니다. 

6. 여러가지 방법으로 리뷰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6-1. 트랙백을 선택할 경우 리뷰 등록한 포스팅 수정으로 가신다음 트랙백 주소를 입력합니다. 

6-2. RSS를 선택할 경우 자신의 RSS주소를 알아야합니다. 보통은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http://티스토리주소/rss’입니다. 입력 후 검색해보시면 등록된 포스팅이 나옵니다. 선택하시고 등록하시면 됩니다. 

6-3. 본인이 직접 등록내용을 편집해서 올리는 방법입니다. 자신이 내용을 한번 더 요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귀찮습니다.

필자는 6-1방식으로 등록했습니다. 원하는 방법으로 등록진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6-1의 방법은 사이트에 즉시 반영되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쓰는데 그치지 말고 많이 퍼트릴 수 있는 방법도 연구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박수건달 (2013)

7.7
감독
조진규
출연
박신양, 김정태, 엄지원, 정혜영, 윤송이
정보
코미디 | 한국 | 128 분 | 20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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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박신양의 건달 연기는 계속되는듯 보입니다. 

박신양이 열현한 건달역할 작품으로는 ‘약속, 달마야 놀자’ 등이 있습니다. 이제 하나더 추가되겠죠. ‘박수건달’ 

열거하면 몇작품 안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인식에 박신양이 출연한 영화 중에서 기억나는 대표적인 영화는 대부분 건달역이라는 것이죠. 

이번 작품은 무당이 되는 설정으로 되어있어 다르긴합니다만 그래도 건달이니… 이런 생각으로 봤습니다. 

건달역의 박신양 작품은 믿고 본다! 왜! 재미있을거니깐!

아래의 영화 비하인드 영상을 보시면 정말 웃깁니다. 영화도 딱 그정도로 웃겨줍니다. 

이 영화에서 발견한 보석이라면 아역으로 출연한 윤송이(한수빈 역)입니다. 

마지막엔 코미디 영화라는 본연의 임무를 잊어버리고 눈물짜게 만드는 주범이 됩니다. 

이 영화는!

자신이 웃음이 없어졌다고 생각하시거나!

나에게 눈물이 존재하는지 확인하고 싶다거나!

애드립 연기를 좋아하신다면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배우 권상우가 성룡과 함께 찍어 더 유명히진 영화이면서, 국내 입국 금지인 유승준이 출연하여 또 유명한 영화. 

차이니스 조디악을 봤습니다. 

사실 필자는 성룡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너무 가벼워보여서요. 

이번 영화도 역시 그랬습니다. 과장된 액션신. 대역없이 직접 스턴트하는 모습.

엔딩크레딧에 촬영장 모습을 비춰주는 것이라든지.

늘 그의 영화라는 것을 눈치챌 수 있게 만듭니다. 그가 출연하지 않아도 알 것 같습니다. 


차이니즈 조디악 (2013)

12 Chinese Zodiac Heads 
7.1
감독
성룡
출연
성룡, 권상우, 요범, 장람심, 요성동
정보
액션, 어드벤처 | 중국 | 123 분 | 2013-02-27







무엇보다 아쉬운 것은 주인공인 성룡(JC 역)가 국보들을 훔치는 도둑들에서 의인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너무 약해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면서 시나리오에 대한 아쉬움이 더 컸습니다. 

권상우(사이먼 역)는 얼굴마담으로 출연한 것인지 대사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좀 더 대사 전달을 외국어로 하는 것을 연습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유승준… 찾아보지 않았다면 그가 유승준일지도 몰랐네요. 해적으로 나옵니다. 해적 대장인데요. 그다지 중요한 역할도 아니고 그정도면 뭐… 없어도 되는 역할 같지만 늘항상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이었습니다. 간만에 본 그의 얼굴이지만 반갑진 않았습니다. 

다 보고나서 왠지 인디애나 존스가 생각납니다. 고대 유물은 아니지만 비슷한 플롯으로 진행되거든요. 

즉,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도 새롭지 않다는 것입니다. 

곳곳에 재미의 요소는 있습니다. 실재로 존재하는지 모르지만 지문이 확인되는 고글! 한번쯤 사용해보고 싶었습니다. 

영화의 주된 배경은 차이니스 조디악이라는 청동상의 머리들입니다. 실제로 존재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위키피디아에 카테고리가 있더군요. 12간지를 이루는 동물들이었습니다.

☞ 위키피디아 ‘차이니스 조디악’ 카테고리 바로가기(영문)

다보고 든 생각인데 국내 개봉 제목을 ’12간지!’로 하면 웃겼을까요? 더 이해하기 편했을 것 같긴합니다. 

필자의 한줄 영화평을 남기자면 이렇습니다. 

가벼운 오락 영화를 원한다면, 성룡 영화를 원한다면 OK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원한다면 Pass

권상우를 길게 보고 싶다면 차라리 드라마 ‘야왕’을!

유승준을 보기싫다면 PASS!


 

경쟁업체와 자사간의 비교를 할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랭키닷컴(www.rankey.com)은 사이트의 인지도,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사이트입니다.

솔직히 신뢰할 수 있는 값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경쟁사가 나와 비교하여 어느정도인지 추측이 가능하기에 많은 마케터 및 기획자는 랭키닷컴의 자료를 참고합니다.

다른 경쟁 사이트와 비교하기위해서라도 사이트를 등록해보는 것을 진행해보겠습니다.


1. 랭키닷컴 사이트로 로그인합니다. 회원가입이 안되어있으면 일단 회원가입부터해주세요.

2. 상단바에 보시면 ‘사이트등록’이라고 있습니다. 클릭! 못찾으시겠다면 여기를 클릭!

3. 하단의 사이트 등록신청 바로가기에 보시면 주소를 입력하는 곳이 있습니다. 원하는 주소 입력 후 등록여부를 확인합니다. 필자는 블로그를 등록할 예정이므로 블로그 주소를 입력했습니다.

4. 사이트에 필요한 정보를 아래의 스크린샷에서 보시는 것처럼 모두 입력합니다. 중간에 카테고리 검색시 원하는 분류로 검색하셔서 등록하시면됩니다. 업체라면 경쟁업체가 등록된 카테고리를 확인한다음 해당 카테고리로 등록하시면 비교하시기 편합니다.

5. 아직 안끝났습니다. 약관동의를 해야됩니다. 약관동의를 체크하시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6. 신청내역을 확인하고 등록 신청을 마칩니다.

등록 후 바로 랭키닷컴 순위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경험상 잊을만할때즈음 사이트 순위정보가 노출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일단 등록해놓고 잊고 계시다가 한두달 있다가 확인해보고 등수가 나오지 않으면 고객센터로 질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