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도 구글만큼은 아니지만 로고 이벤트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3년 2월 27일 ‘한국 추상미술의 아버지’로 불리는 수화(樹話) 김환기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로고가 등록되었습니다. 

그의 작품을 네이버 로고와 함께 표현했습니다. 

더불어 그의 작품을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환기 온라인 전시회 바로가기

※추후 링크가 깨져있을 경우 글남겨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네이버 덕분에 미술감상하며 머리를 식힐 수 있었네요. 

고마워요~ 네이버:D 덕분에 김환기 화백의 작품도 잘 봤습니다. 


 

아이폰5를 구입하면 온라인 음원서비스인 멜론 스트리밍 상품을 6개월간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13년 1월 이후 음원서비스 비용이 올랐기때문에 이러한 무료 서비스를 해주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이폰에서만 된다는 것입니다. PC에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가능하냐는 포스팅을 하는지 반문하실겁니다.


 


모든 PC에서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조금 제한적입니다. 윈도우8 환경에서 멜론 앱을 설치하면 해당 앱을 통해 스트리밍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멜론 PC플레이어로는 스트리밍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멜론 앱을 설치하여 실행한다음 로그인합니다. 그리고 음악을 재생해보세요. 아래와 같이 정상적으로 스트리밍이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러한 서비스가 지속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아이폰5를 이용하면서 윈도우8 OS를 이용중인 분들은 이렇게 해서 PC에서 이용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먹방

[줄임말]

는(것을 소재로 하는) 송’을 줄여서 ‘먹방’이라고한다. 얼마전 MBC 주말 예능인 ‘아빠! 어디가’에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김성주 아나운서의 짜파구리를 맛있게 먹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이로 인해서 가상CF까지 유튜브에 등장하기도 했다. 



마트에 라면코너에는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한데 놓고서 짜파구리 POP글씨가 적혀 홍보하는 것까지 등장하였다니 그 영향력을 체감할 수 있다. 

방송은 아니지만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배우 하정우가 중국요리를 너무 맛있게먹어서 영화관 근처 중국집의 매출이 많이 올랐다는 기사도 등장했다. 

잘 먹는 것을 보여줌으로서 시청자로 하여금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 방송을 만들고 보람차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다. 

마케터도 이를 잘 활용하여 매출증진에 활용하면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IT관련 커뮤니티 사이트인 클리앙에서 올라온 후기를 보고 바로 다운받아봤습니다. 

필자 역시 기획자이자 마케터로서 글쓴이의 고민과 동일한 경험을 해봤기에 어떻게 성공했는지 궁금했습니다. 

기획에서 개발로 전환을 결심하게된 것은 바로 환경의 변화였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할 수 밖에 없었던 환경은 그 예전 실패를 거듭하며 개발언어를 습득하려고 노력했던 것을 단번에 성공으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 

필자는 첫직장을 기획자로 그만두고 정부에서 지원하던 창작앱센터 1기 지원을 받아 2번에 걸쳐 약 10주간 교육을 받았습니다. 벌써 3년이나 되었네요. 글내용처럼 기획을 더 열심히하자라고하여 프로그래머로 전환이 안되었습니다. 물론 진도도 많이 못나갔고요. 

재미를 느끼는 것은 작은 성공을 경험했을때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필자는 현재 마케팅에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기획만 하다가 어느순간 마케팅을 하는데 너무 재미있습니다. 작은 성공으로 인해서 계속해서 더 배우고 있는 제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네요. 

언젠가는 웹개발자가 되어보는 것을 상상합니다. 제가 만든사이트에 원하는 기능을 외주가 아닌 손수 만들어서 운영해보고 싶은 마음인거죠. 책을 읽기 전까지 뭐부터 해야될지 모르겠었습니다. 김웅남 님은 액션 스크립트 부터 시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 좋네요.

개발서를 보면서 코딩하는 것이 아니라 책부터 반복해서 읽고 몸이 코딩하고 싶어서 근질근질할때 코딩을 하라는 말씀은 꼭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누가 읽으면 좋을까요? 

하나. 개발자와 같이 일하는 모든 비개발자.

둘. 한 번이라도 개발언어를 공부하려고 했던 사람.

셋. 자신만의 노하우를 책으로 써보고 싶은 사람.

필자는 이 책에서 진정성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내용에서 많은 부분에 공감도 했습니다. 그리고 짧지만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언젠가 책을 내보고 싶은데 이런 구성이라면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책으로 써보고 싶은 사람을 써놨습니다. 

이 앱은 텍스트를 기반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 이미지 슬라이드를 구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텍스트 크기조절이라든지, 구문 검색은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아이폰5 화면을 지원하지 않네요. 

☞미국계정 아이폰 버전 다운로드 https://itunes.apple.com/us/app/maheunsal-gihoegja-peulogeulaemeo/id575476272?mt=8

미국계정 아이패드 버전 다운로드 https://itunes.apple.com/us/app/maheunsal-gihoegja-peulogeulaemeo/id575476272?mt=8


 

필자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마케팅 채널로 운영중인 것 중에 GDN(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이 있습니다. 블로그에 광고를 달아두는 것도 문맥 타게팅이나 리마케팅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테스트해보기위함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케팅 채널로 운영중이다보니 눈여겨 보게됩니다. 경쟁사는 광고를 하는지, 카피는 뭔지…


 


그런데 얼마전 아래와 같은 마케팅 커뮤니티이자 광고대행업무를 하고 있는 아이보스의 채용공고를 확인하게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은 상단이나 하단의 구글광고에서 바로 확인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채용공고는 자사 사이트나 전문 채용 사이트에서 배너를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외부로 뭔가를 모집할땐 베타테스터나 공모전 등입니다. 그러다보니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게재한 광고니 클릭을 못하니 클릭은 못했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도 위의 광고가 확인되어 클릭해봤습니다. 신선해 보이는 채용공고였습니다. 구직자라면 의문을 가질만한 부분에 답을 달아두고 있었던 것이죠. 예를 들자면 연봉수준, 실무적으로 할일 등! 살펴보면 사전 질문도 있습니다.


 


저도 한 회사의 마케터로서 추후 새 직원을 채용하게되면 기본적으로 알았으면하는 지식들이 모두 있네요. 실무자 중심의 사전 질문인듯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한 채용진행의 결과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 추가로 그 옛날 구글의 채용공고를 도로 광고판에 수학문제로 내었던 사례가 기억이 납니다. 직접적으로 채용공고인지 알았지만 오마쥬같은 것을 적용해보는 시도가 있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후 개발자 공고가 그렇게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다른 이색적인 GDN소재가 궁금하다면 다음을 클릭!! 


2013/03/21 – [마케팅] – [GDN] 촌스럽지만 클릭해보고 싶어!


2013/03/16 – [마케팅] – [GDN] 호기심 자극 소재, 텍스트 없는 건 어떨까?


 








 







배수카드

[게임][모바일][확산성밀리언아서]

스퀘어에닉스에서 개발하고 엑토즈소프트에서 퍼블리싱 중인 확산성 밀리언아서의 카드 중에서 특정기간 요정 데미지를 비약적으로 올려주는 카드를 가리켜 배수카드라고 부른다. 

배수카드는 풀 돌파된 카드일 경우 높은 효율을 보여줘서 확산성 밀리언아서를 즐기는 유저라면 모두 가지고 싶어하는 카드이다. 

필자는 테리메 돌파 없이 Lv60으로 이용중이다. 혼자서 4~9만정도 가뿐하여 BP관리에 용의하다.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호민증

[구어체][모바일]

모바일 기기의 홈화면을 인증하는 것을 가리켜 ‘홈인증’이라고 합니다. ‘홈인증’을 연음법칙을 적용하여 읽으면 호민증이 됩니다. IT커뮤니티에서 홈화면 인증이 유행처럼 번질때 생겨난 표현입니다. 

주로 안드로이드 기기를 이용하는 유저들이 많이 사용합니다. 다양한 런처들을 통해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꾸미고 이를 인증하여 다른 유저들에게 의견 또는 자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iOS는 탈옥하여 꾸며야하므로 대중적이진 않습니다. 그래도 iOS 6.1에서 탈옥이 쉬워졌습니다. 그래서 iOS의 홈인증도 종종 목격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박수근 화백은 국내 미술품 시장에서 경매 최고가를 갱신하는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구글은 그의 탄생 99주년을 기념하여 로고 이벤트를 마련했네요.


 


☞ 박수근 위키피디아 정보 확인하기


 



 


로고에 사용된 원작은 ‘시장사람들’입니다.


 




구글 로고에 어울리게 리터칭을 잘 한듯합니다. 구글은 이렇게 그를 되새겨줘서 고맙네요.


 







 







아이팟터치 1세대를 구입한지도 5년정도 된듯합니다. 그동안 많은 스마트폰이 제 손을 거쳐서 지나갔고 현재 남아있는 것은 아이폰5와 아이패드2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팟터치 1세대.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아이클라우드를 활용하며 이용을 잘 하고 있었는데요. 잉여로 남은 아이팟터치 1세대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싶어서 고민했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이 있다면~

날따라해봐요~ 요렇게~이쁜짓

1. 오디오로 활용하기: 아이폰5 출시이후 라이트닝 케이블로 인해 기존 30핀 도킹 오디오의 중고가가 떨어지고 있고, 새제품마저 염가로 판매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음악기능은 문제가 없기때문에 저렴한 도킹을 구입하시고 이용한다면 괜찮은 홈오디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알람: 아이팟터치 1세대는 내장 스피커가 없습니다. 그래서 알람으로 활용하기 힘듭니다. 게다가 1세대는 iOS 3.1.3이 최종 버전입니다. 해당 버전에서 알람음을 음악으로 선택할 수 없기때문에 별도로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야합니다만 마땅한 어플이 없습니다. 

iOS 3.1.3에서 음악이 알람음으로 설정가능한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하신다면 알려주세요! 저도 이게 제일 궁금!

3. 라디오: 사파리에서 ‘k.kbs.co.kr’을 입력하면 라이브로 KBS방송을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wifi에 연결되어야하지요. 홈화면에 바로가기를 추가하여 사용하면 라디오를 들을 수 있습니다. 기타 라디오 방송은 현재로는 아는 방법이 없습니다. 알게되면 추가하겠습니다.

4. 사진앨범: 네, 전자액자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5. 트위터: 앱설치 되지 않습니다. 사파리 실행후 twitter.com으로 이동하셔서 모바일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하단의 +버튼을 눌러 홈화면 바로가기 생성하여 앱처럼 사용하시면 됩니다. 

6. 페이스북: 앱설치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facebook.com으로 사파리 접속하면 이용가능합니다. 트위터와 동일하게 하단의 +버튼을 눌러 홈화면 바로가기 생성하여 앱처럼 사용하시면 됩니다. 

7. 카카오톡: 이용불가능합니다. 

기타 기능들은 찾아가면서 추가 등록하겠습니다. 


 

옥션이나 G마켓과 같은 곳에 회원가입할때 메일 수신항목에 많은 분들이 동의[footnote]회원가입시 메일 수신 비동의 하더라도 동의하도록 장려 이벤트를 실시한다.[/footnote]를 하십니다. 그리고 비 정기적으로 메일을 수신하게되는데 대부분 메일의 제일 하단에 포인트나 마일리지 같은 혜택이 있습니다. 

이러한 혜택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게되면 마케터가 제시하는 상품을 보진않고 바로 스크롤을 내려서 포인트 혜택만 받고 메일을 닫아버리는 경향이 증가하게 됩니다. 습관적으로 메일을 오픈할 가능성이 많아진 메일이기에 마케터가 오픈율을 측정할땐 잘된 방법이나 판매지수가 즉각적인 반응이 보이질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꼭 메일 하단에 고정적으로 위치해야 되나? 

No!

전자책 업체인 리디북스의 메일링을 살펴보면 메일 본문 중간에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어중간한 중간 지점에 있기에 그 전후로 컨텐츠를 접하게됩니다. 제일 하단에 배치하게되면 혜택 하단으로는 사용자에겐 별반 도움이 되지 않는 내용이기에 눈길을 주지도 않습니다. 그것보다 컨텐츠 집중도가 향상하게되는 것이죠. 

리디북스가 저러한 배치를 통해서 어느정도 더 큰 효과를 누리고 있는지 데이터는 확인해볼 수 없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 저러한 배치를 한 것은 그렇게 불편하지 않았고, 더 많은 컨텐츠를 접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도 어느정도 사용자가 습관화 된다면 하단에 고정 노출하는 것만큼 동일한 문제점이 발생할 것입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혜택의 위치를 조절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메일 마케팅에서 배너 위치는 꼭 하단이 아니어도 된다는 것을 마케터는 알고 있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