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트렌드 강의를 들으면서 현재 트렌드와 관련된 키워드를 강사분께서 슬라이드로 보여주셨는데 대부분은 들어봤던 키워드였습니다. 그중 2개의 키워드를 처음들어본 것이라 찾아봤습니다.


 


Q. Triple Media가 뭔가요?


A. Triple Media는 말그대로 3대 미디어를 가리키는 겁니다. 이를 구성하는 3대 미디어는 아래에 나열되어있습니다.기존 마케팅에서 Paid, Owned Media로 사용자들과 소통을 하였다면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마케팅의 변화가 발생한 것입니다.



  • TV, 신문, 라디오, 잡지 등 비용을 지불하면서 사용하는 Paid Media – 기존 마케팅 미디어

  • 기업 홈페이지, 브랜드 페이지, 매장 등 소유하면서 운영중인 Owned Media – 기존 마케팅 미디어

  •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사용자/소비자들의 신뢰와 평판을 얻을 수 있는 Earned Media – 새로이 등장한 마케팅 미디어

Q. Social Plugin이 뭔가요?


A. 인터넷 홈페이지의 페이지들이나 인터넷 신문기사 등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내보내기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거나 블로그 포스팅을 자동으로 소셜네트워크에 내보내어 연동할 수 있도록 하는 플러그인을 가리켜 소셜플러그인이라고 합니다.


 



 


티스토리의 플러그인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내보낼 수 있는 플러그인이 존재하지 않아 다소 불편한 상황입니다.


 







용어를 알면 좀 더 반은 먹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좀 더 깊은 지식을 원하신다면 위키피디아나 이론서를 보고 공부하시면 됩니다. 필자가 서술한 정도의 수준에서 이해하고 계신다면 조금이라도 일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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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을 돌아다니다보면 QR코드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지하철 광고에서부터 잡지, 무가지 등에서 한쪽 귀퉁이를 차지하고 QR코드가 삽입되어있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디자인QR코드는 한번쯤 사용해볼만하다. 단, 제한된 분야에서 사용하면 괜찮다.


 


이 제한된 분야라는게 모바일로 보여줄 수 있는 컨텐츠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컨텐츠가 없다면 QR코드를 만들어서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만약 제품 홍보를 해야하는 영업직원이 제품을 가지고 다닐 수 없을때 제품에 대한 상세한 동영상을 QR코드로 가지고 있다면 제품 브로셔에 QR을 넣고 그것을 스마트폰을 찍어서 보여주면 짜잔~!!


 


디자인이 예쁜 QR을 만드신다면 다른 사람들의 주목을 많이 받을 수 있겠죠.


 


 



 


 


 


구글 뮤직을 어렵게 세팅(국내에서는 등록하기 어려웠지요. 푸록시 우회도 하고… 추천도 받아야 가능했었던)을 마치고 사용하고 두어번 사용하다가 태그가 너무 심하게 깨진다는 이유로 사용을 포기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미시시피…라는 서비스는 클리앙의 모공에서 종종 들어봤던 서비스였지만 괜찮을까 싶었는데 집에 하드 용량도 모자라고 뮤직형 클라우드가 어떤지 좀더 알고 싶기에 설치해서 사용해봤습니다.

약 보름간 사용해본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성질급하게 결론부터 말하냐고 이야기하겠지만 결론은

“한국사람에겐 구글뮤직보다 ‘미시시피’가 사용하기 편리하다.”

입니다.

☞미시시피 사이트 바로가기

가장 비교가 되는 구글 뮤직(현재는 구글 플레이로 통합된 것으로 보임)을 살펴보자면 다음 스샷을 보면 됩니다.

구글 뮤직은 애플사의 아이튠즈에 클라우드를 언져놓은 듯한 서비스인데요. 음악을 구입할 수 있으며 무료음악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는 단순히 로컬에서 디바이스로 음원파일을 옮기는데 기능을 하는 반면에 구글 뮤직은 서버에 올려서 다른 PC나 디바이스에 동기화할 수 있도록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미시시피는 이러한 구글 뮤직과 흡사합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음원 구매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료 음악은 최초 설치시에 존재하는 것으로보아 계속해서 업데이트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필자가보는 미시시피의 가장 큰 장점은 폴더형 관리입니다. 아이튠즈와 구글 뮤직은 태그 기반으로한 정렬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미시시피도 태그 기반으로 정렬이 가능합니다. 오랫동안 폴더형 관리에 익숙한 한국인에 맞게 로컬라이징힌 서비스입니다.

두번째 장점으로 생긱되는 것은 가사지원입니다. 유저들의 업데이트에서 가사를 땡겨오는 것이죠. 상당히 매력적인 기능입니다.

세번째 장점은 태그깨짐 증상이 덜하다는 것입니다. 구글 뮤직에서 태그깨짐 증상이 많아서 일일이 수동으로 수정한 기억이 납니다. 태그 깨짐 증상도 덜하며 수정도 용이한편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은 안드로이드 앱에서 플레이어 화면버그(재생 후 어플을 빠져나간 후 다시 해당 앱으로 돌아갈때 상위폴더로 이동하지 않는다는 점, 접근 방법에 따라서 상위폴더로 이동가능)가 존재한다는 점과 위젯 미지원[footnote]안드로이드 어플이 SD카드에 설치되어있을 경우엔 위젯 설치가 안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출시부터 위젯 지원이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footnote]입니다. 다음 안드로이드 어플 업데이트에는 포함이 되길 빕니다.

단점은 폴더형 싱크가 아니라서 사용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폴더형 관리를 원하시면서 로컬 컴퓨터에 음악파일이 많고 스마트기기가 여러대인 분들은 미시시피 플레이어를 사용해보시길 적극 권장해드립니다.

☞미시시피 사이트 바로가기


추가. 2013년 2월 17일부로 서비스가 종료된다고합니다. 아쉽네요.


제품이나 서비스에 있어서 카테고리는 모두 가지게 됩니다. 예를 들자면 ‘퐁퐁’은 주방세제 카테고리입니다. 좀 더 넓게 보자면 ‘세제’카테고리죠. ‘세제’를 좀 더 넓게 보자면 ‘생필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카테고리입니다.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의 제품이나 서비스는 어떠한 카테고리에 존재하나요? 카테고리에서 TOM(Top of Mind), Top3(해당 카테고리에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3가지)에 포함되어야만 구매율이 향상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가 선점하고 있으시다고요? 그렇다면 카테고리 전략이 필요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제품이나 서비스를 TOP나 TOP3에 포함될 수 있는 카테고리로 이동하거나 만드는 것을 카테고리 전략이라고합니다.


 


기존에 존재하는 성격에서 크게 변경하지 않는한 가능할 것입니다. 최근의 카테고리 전략을 펼친 사례에서 최근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에너지 음료시장은 국내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에너지 음료라고 기존에 나왔던 박카스는 약국에서 파는 식의약품으로 분류가 되었습니다. 기존에 가장 비슷했던 이온음료와는 다른 에어지음료 카테고리가 필요했고 생성이 된 것입니다.


 


기존에 형성된 카테고리에서 우위를 점하기는 어려우나 신규로 생성된 카테고리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지나고보면 쉬운 것으로 보이나 이러한 카테고리가 생성되는데에는 마케터들의 숨은 분석들이 작용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서비스도 이러한 카테고리 전략으로 TOP, TOP3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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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야든 용어를 알면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마케팅도 마찬가지입니다. 첫시작은 ‘4P’입니다.

 

4P는 제품, 가격, 홍보, 유통(매장)을 뜻하는 단어의 이니셜을 보아하니 P로 구성이 되어있고 4개로 되어있어 4P라고 합니다.

  • Product
  • Price
  • Promotion
  • Place

4P를 가리켜 마케팅믹스라고합니다. 마케팅 전략을 짤때 마케터는 제품, 가격, 홍보, 매장까지 고루 생각을 해야한다는 뜻입니다. 미국의 누군가께서 만든 이론이라고 합니다만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데는 도움이 될지모르지만 중요한 사항은 아닙니다. 굳이 찾기를 원한다면 ‘제롬 메카시(Jerome McCarthy)’를 검색해보시면 됩니다.

 

자… 실무에서 4P가 제대로 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일부 회사의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마케팅 전략회의에서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면 제품개발에 관련된 부서에서 기분좋지 않게 본다고 딴지를 걸 수 있습니다. 가격정책, 유통에서도 유관부서에서 곱지않은 시선과 브레이크를 걸 수 있습니다. 결국 마케터는 딱 하나남은 고유의 영역인 홍보(Promotion)에만 역량을 투입하게될 수 밖에 없다.

 

홍보에는 광고, 이벤트, PR 등이 있습니다. 이를 다른 말로 마케팅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합니다. 줄여서 국내에서는 ‘마컴’이라고 하죠.

 

이론적인 이야기보다 4P에 대한 예시보시면 좀 더 이해가 빨리 되실 수 있습니다. ‘예시보기’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M_예시보기|접기|

3C – STP를 거쳐서 아래와 같은 전제로 4P전략을 세워보겠습니다.

 

‘최근 들어 사회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이를 해소할 만한 것을 찾는다.

근래 WTO협정으로 인해 초콜릿의 수입이 보다 유리해졌다.

초콜릿 시장에서 경쟁업체는 현재 3군대가 있으며 적정 가격으로 판매중이다.

 

당사는 스트레스를 직장인보다는 수험생들이 많이 받는다고 조사되어

이에 대한 저가 초콜릿 시장에 진입하고자한다.’

  • Product : 정말 달달하고 많은양의 초콜릿, 학생들이 휴대하기 좋도록 종이패키지형 구성
  • Price : 학생들이 주 구매 대상이니깐 정말 싸게, 경쟁사보다 더 싸게(달달함의 정도 대비 가격이 높도록함)
  • Promotion : 10대들이 좋아하는 하이틴 스타를 광고모델로 하여 TV광고 송출
  • Place : 중고등학교 매점 및 근처 슈퍼/편의점, 학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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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제가 길지만 길어야만 4P전략(마케팅믹스)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STP를 통해서 타겟시장을 정해서 이를 실천하는데 있어서 4P전략을 활용한다는 것을 알아두시면 됩니다.

 

용어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단지… 실무에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차근차근 적용해봅시다. 마케팅 이론으로 소개되고 현재까지 계속 사용하는 이론이니 검증된 것이니까요.

 

저도 쉽지않지만 계속해서 연구하고 몸담고 있는 회사에 적용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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