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삽(ASAP)
콩글리쉬」『비지니스』
가능한한 빠르게라는 뜻의 숙어인 ‘As soon as possible’을 줄여서 ASAP라고 많이 이야기한다. 이 단어를 어떻게 읽을까? ‘에이에스에피’라고 스펠링을 정직하게 읽어내려갈 수 있다. 하지만 ‘아삽’으로 바로 읽을 수 있다.

얼마전 회사에서 기획 업무 마감 기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러한 단어 표현을 들었습니다. 뭔가 새롭게 들리더군요. 한국적인 느낌이 나는 표현이랄까나?
 
범례1: 차장님, 이번 메일링 기획 언제까지 마무리해야하나요?
범례2: 아삽!!!!!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유스케
합성어」『인터넷』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유스케’라고 합니다. 희열의 ‘유’와 스케치북의 ‘스케’를 합성하여 유스케라고합니다. 

엠넷의 슈퍼스타K를 줄여서 슈스케라하고 부르면서 덩달아 나온말입니다. 

아무래도 음악방송이다보니 영상클립이 온라인으로 많이 올라갑니다. 이때 유스케라고 줄여서 표현한 클립명이 많습니다. 

☞Youtube ‘유스케’ 검색하기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버스카이
[은어][휴대전화]
저렴하게 개통가능한 팬택의 스카이폰을 가리켜 ‘버스카이’라고합니다. ‘버스’와 ‘스카이’의 합성어입니다.

버스란 단어가 인터넷에서 공짜의 의미로 쓰인지는 좀 되었는데요. 대용량 파일을 통해 디씨인사이드와같은 커뮤니티에서 기차나 버스라고 부르며 자료를 무료배포하면서 무임승차 또는 공짜라는 의미를 가지게되었습니다.

스카이의 경우 안드로이드 초반에 나름 최적화에 신경써서 출시하여 버스 소리를 듣진 않았으나, 다량의 안드로이드폰을 발적화하며 찍어내면서부터 악성재고가 쌓인것으로 보입니다. 근래들어 공짜에 가깝게 할부원금이 낮아져서 버스카이라는 웃지못할 애칭이 생겼습니다. 아래의 스크린샷에 붉은색 밑줄이 그어진 것을 보면 아주 놀랍습니다. 저정도의 할부원금은 요금이 청구될때는 더 싸게 청구가 된다죠! 호갱님이 되지 않기위해서는 할부원금을 꼼꼼히 따져보시길!

<출처: 뽐뿌 휴포 게시판 캡쳐>

버스나 저렴한 할부원금이 소비자에게는 좋은 소식일지 모르지만… 생산하는 팬택쪽에서는 어떨까모르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중2병(일본어: 中二病 주니뵤)
[은어][일본]
쉽게말하자면 사춘기 수준에 멈춰있는 사고를 가진 사람을 뜻합니다. 귓속에 염증이 생기는 중이염과는 별개의 뜻입니다.

중2병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 1999년 일본의 한 라디오프로그램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고한다.


나는 아직 중2병에 걸려있다.

그 이후 그 라디오 프로그램의 꼭지코너로 등장한 ‘걸린걸까라고 생각하면 중2병’가 생기고 이에 대한 사연을 방송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중학교 2학년 정도에서 보이는 증상(?)들을 정리하였다. 당시 프로그램 청취자들만 사용하는 은어였으나, 이후 일본 인터넷 은어가되었다.

일본에서 어떻게 한국으로 건너왔는지 정확하진 않지만 최근들어 많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뉴스에서도 많이 사용되고있는 단어로 보인다.


필자는 ‘중2병’이란 단어가 그다지 좋은 뜻으로 사용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한다. 그런 말을 듣는 것 자체로 모욕감을 줄 수 있다. 되도록이면 다른 단어로 사용하는게 좋지않을까 생각한다. 

딱히 그에 걸맞는 단어는 떠오르지 않는다는게 문제…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도메인은 브랜드가 따로없습니다. ICANN에서 등록대행자를 모집하여 등록절차를 맡기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모든 도메인의 품질은 동일하다는 것인데요. 1등 등록업체에서 등록하는 것이 조금은 더 믿음직 스럽겠지만, 도메인을 유명하지 않은 업체에 등록하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오늘은 국내 도메인 등록대행 업체 중에서 가장 저렴하게 등록대행 비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메일플러그(http://www.mailplug.com)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메인을 구입할때 포털에서 도메인을 검색해보실 것이라고 봅니다. 아래와 같은 검색 결과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사이트를 들어가보게되면 내릴만큼 내렸다는 문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최근 도메인 등록할 일이 많아서 여러군데를 가봤지만 정말 저 정도의 등록비용은 내릴만큼 내린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니… 더 내렸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벤트가 4월 14일까지 진행됩니다. 도메인은 이벤트 기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누가 빨리 등록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생각해놓으신 키워드가 있다면 등록을 빨리하시길 바랍니다.


메일플러그에서 도메인을 등록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메일플러그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2. 회원가입을 하시고(이미 회원이시라면 생략) 원하는 도메인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3. 도메인 검색 후 등록가능한 도메인을 선택하여 등록을 진행합니다. 



Tip. 여기서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위의 스샷에서도 보시다시피 다년등록시에도 동일하게 이벤트 비용으로 구입하실 수 있으며 회원당 구입할 수 있는 도메인 수는 제한이 없습니다.      

4. 결제 후 도메인을 관리하면 됩니다. 결제수단은 신용카드, 실시간 계좌이체, 가상계좌를 지원합니다.

오늘 소개드린 메일플러그는 KR공식등록대행자로서 신뢰할 수 있는업체인데다가 저렴한 등록비용으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쿠폰이나 기타 적립금을 사용하지 않고서도 최저가로 등록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012/03/18 – [wisdom] – 고대디닷컴 신규 .com 7.99달러 등록 쿠폰

등골브레이커
[은어]
경재적인 능력이 없는 자녀가 부모님을 졸라서 비싼 등산브랜드의 바람막이나 패딩점퍼를 구입할 경우 그 제품이나 대상인물에게 쓰는 말이다.

바람막이를 뜻하는 ‘윈드브레이커‘와 ‘등골 빼먹는 자식’을 합성하여 ‘등골브레이커’가 탄생하였다.

이러한 증상은 사회적인 이슈가되어 뉴스와 개그소재로도 사용되었었다.

등골브레이커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브랜드는 노스페이스이다. 노스페이스는 모델에 따라서 서열을 나눌 수 있다고도 한다. 서열은 아래의 그림을 참고하면된다.





사진을 보시면 등골브레이커로 불리려면 최소한 60만원대 이상을 입어야만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필자의 생각으로는 기본 가격이 낮은 것이 아니니 추위를 피하기위한 용도가 아닌 유행에 편승하여 부모님에게 조른다면 모든 옷들이 등골브레이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부모님께 저 옷들을 사달라고 하기전에 부모님들이 어떤 옷을 입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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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여사
[인물][별명]
일본 미스테리소설 작가 미야베 미야키(宮部 みゆき)의 가리키는 별명입니다. 미미 여사의 국내 출판사인 북스피어에서 공식적(?)으로 ‘미미 여사 화이팅!’이란 글귀를 책에 싣었다고 한다.

주요 작품으로는 모방범과 최근 영화화된 ‘화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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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NN 등록수수료 18센트가 도메인 등록연수에 따라 부과됩니다. 이는 .com 신규등록과 연장시에만 적용됩니다. 다른 프로모션과 중복으로 적용될 수 없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태평양시간 기준으로 12년 3월 31일까지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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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도메인을 등록대행자의 이름값을 보고 구매할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의 경우라면 가OO, 후OO 등과 같은 곳을 들 수 있겠는데요. 이들 업체에서 같은 도메인을 등록할때의 비용은 20,000원 ~ 26,000원까지 등록비용이 비싸집니다.

도메인에서 특별히 좋은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되도록이면 저렴하게 등록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말입니다.

특별하게 등록비용이 저렴한 것을 소개해드린 것은 아니지만 최대한 싸게 구입하셔서 홈페이지관리를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