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무
은어」『인터넷』
내용 없음을 가리키는 인터넷 은어. 내용을 한자로 줄여 으로하고, 없다는 뜻의 한자인 를 써서 합성한 단어. 주로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서 자주 볼 수 있다. 본문의 내용의 없고 제목만 있을 경우에 사용한다.
 
범례1: 삼성SDS 기술면접 후기 좀 부탁드립니다(냉무)!
범례2: 냉무라 하지않았소!!.jpg



출처: http://www.wildbike.co.kr/index.php?document_srl=3155697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비틀즈 학점
풍자」『인터넷, 대학』
평균 B학점을 받을 경우에 사용하는 표현이다. 영국 밴드 비틀즈의 명곡 ‘Let it Be’에서 Be의 발음이 B와 같아서 이와 같이 표현하는 것으로 생각됨. ‘인어공주 학점‘보다는 사용성이 떨어지는 표현이다.
 
범례1: 내 학점비틀즈다!
범례2: 인어공주 학점보다는 비틀즈 학점이 낫지!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고터
준말」『실생활, 교통』
속버스미널을 가리키는 말. 주로 서울 3, 7, 9호선 지하철역 중 ‘속버스미널 역’을 가리킨다. 서울을 동서남북으로 가르는 호선의 교차점이기때문에 유동인구가 많고 약속도 많다. 그래서 ‘고터’로 많이 표현한다.
 
범례1: 오늘 저녁에 고터 포장마차가자!
범례2: 봄맞이 준비, 고터에서 준비하세요.




출처: 네이버 블로거 참깨님 '지하철 9호선 타보기(고속터미널역~등촌역)' 中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인어공주 학점
풍자」『인터넷, 대학』
월트디지니사의 애니메이션 ‘인어공주’의 OST에 삽입된 곡 ‘Under the sea(C)’를 학점에 빗대어 풍자하여 가리키는 말. C이하의 학점이 많다는 뜻으로 쓰인다. 
 
범례1: 이번 학기 학점이 인어공주네요!
범례2: 인어공주 학점을 자축하며 노래를 들어봅시다!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구글 로고를 마주하고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무슨 날이지? 그리고 달력을 봤더니 하지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그렇다면? 

하지?

하지(夏至)는 24절기중 하나이며, 태양 환경이 90도가 되는 때이다. 양력으로는 6월 21일경인데, 북반구에서는 이 시기에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footnote]ko.wikipedia.org/wiki/하지[/footnote]

Google ★★☆☆☆

왠 갑자기 일본 풍의 로고인가 싶었습니다. 일단 구글의 오류로 생각했습니다. 알고봤더니 글로벌 로고였습니다. 왜 하필 일본풍의 록인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타카시 무라카미라는 일본의 팝아티스트가 그린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다고하니 뭔가 특별해보이기도 합니다. 그치만 뭔가 붕뜬 느낌을 지워버릴 수 없습니다. 



                                                                      
뉴스보다 먼저 구글 홈페이지에서 개기월식이 이뤄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어찌보면 구글 로고이벤트는 뉴스의 기능도 겸하는 것 같습니다.  

월식?

월식(月蝕, 문화어: 달가림)은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들어오는 현상이다. 월식은 태양 – 지구 – 달의 위치로 배열될 때 일어나게 되며 이때 달의 위상은 보름달인 망이 된다. 월식은 달이 지구의 본 그림자에 가리게 될 때 관측되는 개기 월식(문화어: 옹근월식)과 달이 지구의 본 그림자와 반 그림자 사이에 위치할 때 관측되는 부분 월식으로 나뉜다. 이때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진 달표면에서는 일식이 일어난다.
한 해를 기준으로 월식은 없거나 많으면 2회 일어날 수 있다.[footnote]ko.wikipedia.org/wiki/월식[/footnote]

Google ★★★☆☆

개기 월식을 로고이벤트로 하려면 동적인 표현이 필요했을 것 같습니다. 정적으로 표현한다면 달과 지구가 일직선상에 놓였을때의 빛의 현상을 O에 표현하는 방법만 생각이 납니다.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아무리 생각해도 동적으로 꾸미는 것인데 구글은 이를 구현했습니다. 역시 플래시는 아니라 한땀한땀 스크립트로 표현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너무 뻔한 구현인 것 같은 점입니다.

                                                                                      
깡통차
은어」『자동차』
아무런 옵션이 적용되지않은 차량을 칭하는 말. 차량을 구매할때 다양한 옵션을 추가할 수 있으나 아무런 옵션을 선택하지않고 구입할때 깡통차를 구입했다고 합니다. 깡통차의 구매이유는 다양합니다만 가장 많은 이유중에 하나는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풀옵션 준중형보다 깡통차 중형차가 안정성이 뛰어나보인다는 것도 있습니다. 다른 이유로 겉보기만 그럴듯해보이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범례1: 겉에서보면 다 똑같은 소나타야! 깡통차나 풀옵션이나 겉보기에 똑같은데 왜 풀옵션을 굳이 사는건지 모르겠어.
범례2: 차는 생명을 운반하는 기계니깐 최대한 안전옵션을 선택해서 사야해! 깡통차는 왠지 안정성이 떨어져보여.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출근하자마자 컴퓨터를 켭니다. 그리고 크롬 브라우져를 열었습니다. 왠 기타?! 제 자리엔 사운드카드가 제대로 설치가 되지않아서 소리가 나질 않았는데 퇴근하고 집에 들어와보니 소리가 아름답네요.

레스 폴?

일렉기타의 명인, 1915년 출생 2009년 사망에 이르기까지 큰 영향을 미쳤음.

깁슨 사(社)의 전자 기타 상표. 1952년에 제1호가 발매되고, 1954년에는 ‘블랙뷰티’라는 이름으로 친숙한 ‘레스 폴 커스텀’이 발표되었다. 1954년에는 튠-O-매틱&스톱 테일피스를 탑재, 1960년에는 햄 취소 기능을 가진 햄백킹 픽업인 PAF를 탑재한 ‘레스 폴 스탠더드’가 발매되었다. 오늘날에도 애호가들이 많으며 펜더 사(社)의 스트라토캐스터와 나란히 유명한 기종이다. 또한 명칭은 공동 개발에 참여한 기타리스트, 레스 폴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Google ★★★★★

실망시키지 않는 구글의 로고입니다. 지난 미사 그레이엄 탄생117주년 기념 로고이벤트와 마찬가지로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고 제작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신기합니다. 로고를 보고 만지다보면 뭘하러 구글에 접속했는지 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익스플로러8에서는 기타줄을 튕기면 소리만 납니다만 파폭과 크롬에서 작동하면 기타줄이 구글이 로고 색상에 맞게 변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SECRET LANGUAGE BLOG를 운영하고 있는 정필이라고 합니다.

제가 같은 목적으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초대권 배포의 조건이 있다고 하였는데 바로 그 조건이 해당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해주시는 것입니다.

방법
1) 페이스북 로그인(아이디가 없으시다면 가입부탁드립니다)
2) SECRET LANGUAGE PAGE 이동(http://www.facebook.com/SecretLanguage)
3) ‘좋아요’ 클릭
4) 블로그에 비밀댓글로 ‘좋아요’를 해주신 분의 이름(페이스북에서 프로필에 표시되는 자신의 이름)과 초대장을 받으실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수시로 확인할 수 없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매일 저녁에 확인할테니 늦어도 하루 안에는 초대장을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애매모호한 시점일 경우 댓글 다신 후 jeongpd@gmail.com로 메일 보내시면 됩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라고 합니다. 가장 먼저 국경일로 지정된 현충일이 있습니다. 근래 봤던 뉴스 중에서 현충일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합니다. 단순히 쉬는 날로만 생각하는 것만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현충일?

현충일(顯忠日)은 군대를 창설한 이후 국토 방위 전선에서 전사하거나 순직 또는 병으로 목숨을 잃은 장병이나 군 노무자, 애국 단체원 등의 충렬을 기리고 얼을 위로하는 기념일이다. 매년 6월 6일로, 전국 각지에서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충절을 추모하는 갖가지 행사를 거행한다.

대통령 이하 3부 요인 등이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오전 10시 정각에 전국민이 경건한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1분 동안 드린다. 1970년 6월 15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대통령령으로 공포하여 공휴일로 정하였다.[footnote]ko.wikipedia.org/wiki/현충일[/footnote]

Google – 평가불가

음… 일단 로고 이벤트로 분류하기 어렵습니다. 어찌보면 경건한 날이기도 하기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검색창 밑단에 검은 리본을 매달고 추모한다는 뜻으로 보여집니다. 로고로 이벤트를 한것이 아니기때문에 별점 평가를 못하겠네요.

네이버 ★★☆☆☆

오늘은 국기를 다는 날입니다. 국기를 어떻게 달면 되는지에 대한 예시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하지만 로고이벤트치곤 심심하지요.

다음 ★★☆☆☆

다음도 국기를 어떻게 다는지에 대한 예시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역시나 다른 별다른게 없습니다. 심심하군요.

 

네이트 ★★☆☆☆

국기배치가 로고 오른쪽이며 국기를 좀 뉘은 것이 다릅니다. 게다가 카피가 한줄 들어가 있네요. 하지만 디자인적으로 심심한건 매한가지네요.

야후 ★★☆☆☆

파란하늘과 국기를 배치한 것은 다른 곳과 다를바가 없네요.

 

Joinsmsn ★★★☆☆

국립현충원 실사를 활용한 로고로 보입니다. 오늘이 어떤 날인지에 대해서 로고를 통해서 알 수 있게 배치한 것처럼 보입니다. 다른 포털의 로고에 비하여 오늘이 어떤 날인지 전달하기위해 애를 쓴 모습이 보입니다.


덧. 파란은 로고이벤트가 없네요. 잊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