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느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아래의 사진 속에 나오는 강인 프랑스의 세느강입니다. 






Author: 피엡(flickr)





하지만 구글에 ‘세느’만을 검색할 경우 세느강은 나오질 않습니다. 핸드폰이 검색이됩니다. 그 핸드폰은 바로 삼성의 스마트폰인 갤럭시SⅡ입니다. 4월 28일 오전 10시 30분에 삼성의 미디어데이에서 발표될 기기입니다. 얼마전 예약판매를 통해서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갤럭시SⅡ를 세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갤럭시SⅡ의 프로젝트명이 ‘세느’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느로 구글링할 경우  갤럭시SⅡ가 나오는 것입니다. 







세느란 용어는 이러한 삼성 내부나 일부 대리점에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공식 출시가 예정되어있으니  갤럭시SⅡ로 불러줘야겠지요.




갤럭시S가 갤럭신으로 불리었으니 갤럭신2로 불리울 수도 있겠네요.




2011/03/02 – [screat language] – 갤럭신이란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QR 코드란?

QR Code는 일본의 Denso Wave에 의해서 개발된 2차원 구조의 기호이며 대중적인 사용을 위해 특허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1994년에 배포 되었다.

QR은 Quick Response의 약자이고 특징으로는 빠른 디코딩이 가능하고 기존 사용되어지는 바코드에 비해 대용량, 많은기록, 고밀도, 오류정정 기능 등이 있다.

일본에서는 책의 커버에 책에 대한 정보를 찾아 볼수 있도록 기록되기도 하고, 회전 초밥집의 접시에 붙여져 있거나 거리에서도 쉽게 찾아 볼수 있고 생활전반에 필요한 정보인 즉 명함, 전화번호, 문자, 홈페이지URL등 활용할수 있다.[footnote]출처: http://www.scany.net/kr/generator/barcodeQrcode.php[/footnote]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티스토리의 공지사항을 볼때마다 새롭게 추가되는 기능들을 마주하게됩니다. 이번에는 QR코드 였습니다. QR코드를 이용하여 블로그 사이드바에 모바일 블로그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QR코드를 삽입하는 플러그인을 제공한다는 요지였습니다. 

☞’QR코드 플러그인으로 티스토리를 꾸며보세요!’ 공지사항 바로가기

일단… 굉장히 귀찮죠? 일반적으로 QR코드를 사용할 경우는 기업들의 이벤트, 호기심에 몇 번 사용하고 거의 사용하지 않는 기능입니다. 더불어서 카메라로 찍어야 된다는 가장 큰 귀찮음을 동반하는 것이죠. 굳이 사이드바에 QR코드를 넣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공지사항에 나와있는데로 모바일 티스토리의 강화를 위해서라면 글쓰기가 최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컨텐츠 생산자들은 모바일에서도 불편함이 없는 컨텐츠 생산을 원합니다. 모바일 스킨은 꽤나 괜찮았던 업데이트였으나… 이번 QR코드 플러그인 업데이트는 괜한 업데이트로 여겨집니다. 

음… 잠깐 QR 코드에 대해서 생각해보자면 블로그 운영자가 QR코드를 디자인 할 수 있도록 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아래의 QR 코드들은 개성있는 디자인의 QR 코드입니다. 보는 이로하여금 관심있게 지켜보고 한 번쯤 찍어보고 싶은 마음을 주게합니다. 티스토리의 QR 코드에 대한 접근은 디자인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다르게 생각해보자면 QR 코드를 활용한 블로거들의 명함 이벤트를 실시하는 방법도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근래 QR 코드를 명함에 넣는 방식도 등장하였다고합니다. 블로거들에게 QR 코드 명함을 제작 배포하는 이벤트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Hoppin 서비스를 이용해보기위해서 네이트를 들어가보았습니다. 간단히 정보 연동을 하고 이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꽤 괜찮았습니다. 전에 보던 곳부터 연결해서 볼 수 있는 점이 은근히 편한 느낌을 줬습니다. 다시 이용하려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뒤에 로그인을 하려고했는데… 뭔가 갑자기 익숙하지 않은 장면이 연출되더군요. 바로 로그인 창 상단에 인사를 하는 것이였습니다. 마치 음식점을 들어갔을때 인사 받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새로고침을 할 경우 세계 각국의 인사말이 랜덤으로 등장합니다. 로그인을 한다는 것은 서비스를 이용하겠다는 뜻에서 이뤄지는 행동이니 네이트의 이러한 표현방법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하와이의 상징이미지는 훌라춤이군요.

아랍권의 상징이미지는 터번이군요.

프랑스의 상징이미지가 빵이군요.

이탈리아의 상징이미지는 아이스크림이군요.

스페인은 투우가 상징이미지네요.


타이언어의 상징은 코끼리네요.


일본은 기모노입은 여인이 상징이네요. 일장기의 붉은 점도 같이 등장하는군요.

빈센트 반고흐가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군요.


 


독일 멋집니다. 맥주네요.


각국의 상징 이미지를 인사말에 맞춰서 적절히 디자인 한 점을 높이 살만합니다.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너무 간략하게 설명을 마친 점입니다. 하다못해서 클릭을 했을때 해당 나라에 대한 시멘틱 검색화면으로 넘어가는 방법이나 커서를 가져다 놓았을때 따로 설명 문구를 작성해주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침인사, 점심인사, 저녁인사가 따로 있는 문화권은 시간대 별로 달리 표현을 해줬으면 합니다. 이점도 반영이 안된 것 같습니다.

네이트에서 혹시나 네이버와 같은 팝업 형태로 로그인을 하는 곳이 없나 살펴봤는데 없군요. 메인페이지의 로그인 외에는 모든 로그인의 경로는 첫번째 사진과 같은 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해야되군요.

네이버 팝업 로그인 페이지


네어버의 팝업 형태의 로그인창을 보니 있을 것은 다있고 깔끔하지만 네이트의 인사말 이벤트(?)를 보고나니 뭔가 밋밋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앞으로 네이트의 로그인 인사 이벤트가 일시적인것인지 꾸준히 계속 바뀔 이벤트인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D

덧. 세계 인사말 5번과 10번이 새로고침을 계속 해보았지만 안나오더군요. 보신분?



 

스파르타~ 이렇게 외치는 영화 ‘300’이 아닙니다. 

[footnote]http://www.flickr.com/photos/zenera/99662895/[/footnote]

당신에게 오늘 300에 대해서 글을 쓰는 것은 우리가 사랑한지 꼭 300일이되었기 때문입니다. 

2AM의 ‘이 노래’의 가사처럼 지금 당신에게 줄 수 있는 건 몇 줄의 글밖에 없네요.  

바로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머리속에 무수히 많은 단어들이 다 하나로 귀결되네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덧. 
현재 영화 300에서와 같은 근육질을 가지지도 못하고 있지만 언젠간 꼭 가지고 말겁니다:D

존 제임스 에듀본은?


존 제임스 오듀본(John James Audubon, 1785년 – 1851년)은 미국의 조류학자, 화가, 서인도 제도의 아이티에서 프랑스 해군 사령관의 아들로 출생하였다. 1803년 미국으로 건너가 필라델피아에서 새의 그림을 그렸다. 그 후 켄터키에 가서 조류 연구가인 윌슨의 지도를 받았다. 1838년 <아메리카의 조류>를 출판한 후부터 새를 전문적으로 그리는 화가로 이름을 떨쳤다. 1905년 ‘오듀본 협회’가 생겼으며, 켄터키 주에 ‘오듀본 기념 주립 공원’이 있다.[footnote]http://ko.wikipedia.org/wiki/존_제임스_오듀본[/footnote]


Google ★★★☆☆  

구글은 조류학자 존 제임스 에듀본의 탄생 226주년을 기념하여 로고 이벤트를 구글 메인페이지에 반영하였습니다. 구글은 누군가의 탄생과 죽음을 기념하는 로고는 밋밋한 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뭔가 있을법한 나무 가지 형태로 구글을 표현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애니매이션 효과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나 느끼지만 구글의 로고이벤트는 학습에 도움이 되는 교보재인듯 싶습니다:D

나에게 꿈이 있다면 바로 당신이 있습니다.

나의 꿈 속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뭔지 궁금하죠? 곧 알게될겁니다. 해지지 않아요:D

하나하나 다 이루고 싶은 것들입니다. 그리고 그 꿈들이 하나의 방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바로 당신이죠~♥

당신이 없다면 나의 꿈도 물보라 처럼 사라져버릴 것 같습니다.

당신과 함께하기위해 꿈을 이뤄야합니다. 힘든 시간이 있어도 그 꿈을 이룰 것입니다.

나의 꿈은 바로 당신이니까요.

페이스북을 하다가 페북 친구들 중에 한 분이 엽혹진에 대한 말을 하는게 보였습니다. 무슨 뜻인지 당췌 감이 안와서 조금 찾아봤습니다. 여러분들 중에서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저처럼 모르셨던 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두 카페모두 연애인에 관련된 사이트입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이어져온 사이트로서 전통성이 있다면 있다고 할만한 사이트입니다. 


1. 엽혹진(http://cafe.daum.net/truepicture)



실의 줄임말입니다. 카페를 가보면 부제로 ‘연애인 과거 사진’이라고 안내되어있습니다. 카페가 개설된 2000년에는 엽기코드가 유행이었습니다. 엽기가 붙은 이유는 당시 유행이었던 엽기를 가져다가 쓴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운영방식에서 특이한 점이 있다면 등업퀴즈가 꽤나 까다롭게 운영된다는 점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문제를 풀고 메일로 보내는 것입니다. 사용층은 10~20대가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회원이 약 300만 명에 조금 못미치는 정도이지만 그정도면 엄청나지요. 알아두면 좋은 카페이름인 것은 분명합니다.  



 
2. 연이말(http://cafe.daum.net/nowwetalk)




애인 제 말할 수 있다의 임말입니다. 현재는 운영이되고 있지 않는 듯 보입니다. 2001년도에 개설된 카페는 가입제한이 남성만 가입할 수 있다는 제한을 걸어둔 점이 특이합니다. 운영자의 비리로 인해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가입자수는 약 100만명에 조금 못미치는 정도입니다. 



카페에서는 준말을 많이 씁니다. 카페명은 짧고 발음하기 좋다면 금상청화라고 봅니다. 현재까지도 운영중인 엽혹진… 살면서 평생 한번 들을까 말까 싶지만 알아서 나쁠건 없다고 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용한 정보가 되셨다면 손가락 추천 부탁드립니다:D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유네스코는 1995년, 책이 지식의 전달과 보존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일 뿐만 아니라 문화적 전통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높이고, 이해·관용·대화 증진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보고 매년 4월 23일을‘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로 정했다.[footnote]http://www.unesco.or.kr/front/news_center/news_center_01_view.asp?articleid=1199&cate=news01[/footnote]

네이버 ★★★☆☆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하여 등록된 네이버 로고입니다.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은 보통 줄여서 세계 책의 날(tworld book day)이라고 합니다. 책의 날에서 강조되는 책을 메인에 배치하여 로고를 꾸몄습니다. 녹색과 배치도 잘 되었고요.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작권에 대한 표현이 어렵겠지만 저작권에 대한 표현을 해줬다면 어땠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더불어 애미메이션이 추가된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로고가 없다가 커서를 가져다놓으면 책장이 펼쳐지면서 네이버가 등장한다면 멋진 퍼포먼스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4월 23일을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로 정했을까요?

4월 23일은 스페인에서 책을 사는 사람들에게 장미꽃을 선물한 상트호르디의 축일이기도 하며, 세계적 문호인 세르반테스와 세익스피어가 이 날 사망했기때문입니다.

곳곳의 서점에서 이벤트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점에가셔서 마음에 양식을 쇼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북카페에 가셔서 커피 한 잔과 책 한 권 어떠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손가락 꾹 부탁드립니다:D

참고사이트
1. 유네스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페이지
2.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홈페이지
3. 한국출판인회의

오늘은 지구의 날입니다. 오늘 만이라도 지구의 환경적 미래를 생각하는 하루가 되어보는게 어떨까요?

지구의 날의 유래

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미국의 상원의원 게이로 닐슨(Gaylord Anton Nelson,1916년 6월 4일 – 2005년 7월 3일)이 하버드 대학생 데니스 헤이즈(Denis Hayes,1944년- )와 함께 1969년 1월 28일 캘리포니아 산타 바바라에서 있었던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날 선언문을 발표하고 행사를 주최한 것에서 비롯된 기념일이다.[footnote]ko.wikipedia.org/wiki/지구의_날[/footnote]

 

1. Google ★★★★☆

먼저 로고 이벤트의 대명사인 구글을 살펴보겠습니다. 뭔가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자유롭게 살고있는 동물들을 표시했습니다. 마우스 커서를 가져다대면 개구리는 뛰고, 팽귄은 다이빙을 하네요. 코알라는 나무를 타구요. 잘 살펴보면 연어를 곰이 잡아 먹습니다:D 재미있는 로고로 보입니다. 하지만 G만 어렴풋 보일뿐 나머지 ‘oole’는 찾아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 뭔가 숨겨져 있을 것 같았는데… 제가 못찾은 걸까요?

2. Naver ★★☆☆☆

국내 포털 업체중에서는 로고이벤트를 가장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느낌으로 볼땐 따뜻하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소 구글에 비해서 재미는 없군요. 클릭하면 지구의 날에 대한 검색 결과가 호출됩니다. 커서를 가져다대도 움직이지 않아요. 네이버에 많이 아쉽네요. 아무래도 녹색의 브랜드 이미지를 가진 네이버가 좀 더 임펙트있게 나올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조금 실망이 큽니다.

 

3. Joinsmsn ★★★☆☆

여기가 지구의 날 로고 이벤트 할줄은 몰랐네요. 다른 로고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동물이 등장하지 않으며 로고의 노출이 크다는 점입니다. 더불어 캠패인을 함께하고 있네요. 네이버의 로고보다는 내용이 있는 느낌입니다. 네이버와 마찬가지로 커서를 가져다대어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저녁 8시부터 10분간 서울 전역의 등이 꺼집니다. 날이갈 수록 뜨거워지는 지구를 조금이라도 식혀보고자하는 취지에서 만든 행사라고 합니다. 가정에서도 많은 참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D 더불어 서울 광장에서는 언플러그드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라고하니 오늘 저녁 지구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그 취지를 느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D

저도 오늘 저녁에는 소등행사에 참여해봐야겠습니다:D Joinsmsn의 캠패인이 왠지 와닿습니다.
도움이되셨다면 손가락 추천 꾹~ 부탁드립니다:]

다른 로고이벤트를 보실려면 로고이벤트 위키를 봐주세요.

☞로고이벤트 위키 바로가기



FAMALY MAP?
  가계도를 구성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집안 대소사를 음력/양력 모두 지원합니다. 가정의례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는 App입니다.

FAMILY MAP

명절이나 집안 대소사에서 많은 친척들을 만나게됩니다. 자주 만나는 친척이 아니라면 이름도 가물가물하고 어떨때는 호칭도 생각이나질 않을 경우 다들 한 번쯤은 경험해 보셨을 것입니다. 이럴때 이런 App이 있었으면 했었는데 나왔군요. 제작사는 코리아니즘입니다. 

1. 첫 느낌

인트로 화면부터 화면의 색감까지 따뜻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화면은 이쁜데말이죠… MAP설정하고난 후에는 자동으로 휙휙 둘다 넘어가버려요. 좋다면 좋은데 아쉽기도합니다. 이런것도 설정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2. 가계도 기능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사용자 본인이 기본설정 되어있습니다. 우측 상단의 편집 버튼을 눌러서 가계도를 편집하실 수 있습니다. 가계도 편집시에 우측 상단의 Tip을 보시면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가 이뤄집니다. 핀치 줌인 줌아웃 가능합니다. 맵을 엄청나게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죠. 사용자는 구성원의 정보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 이름, 생년월일, 사진, 연락처, 생존여부 등을 표시할 수 있는데요. 사진넣을때 계속 다운이 됩니다. 다른 항목도 다운이 잘되네요.

Tip. 하나씩 넣고 저장을 하는 습관을 가져야 될 것입니다.

건의사항. 인물에 대한 메모 기능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3. 친척간 호칭

우측 상단의 ‘편집’버튼 아래에 위치한 아이콘을 클릭해보시면 하단에 사용법이 안내됩니다. MAP에 친척들 정보를 모두 입력해놔야 사용이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MAP을 모두 작성하신 분이라면 사용하기 편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준인물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기준으로도 가능하니 더욱 유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건의사항. 친척간 호칭 계산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갑자기 사용할때는 친척들을 모두 입력할 시간이 없을 테니까 간단히 사용할 수 있는 호칭 계산기 어때요?

 

4. 달력기능

집안의 제사 등 집안 대소사는 음력인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 캘린더가 공식적으로 음력을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캘린더에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FAMILY MAP은 음력을 지원하는 캘린더를 사용합니다. 집안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들을 기록하기에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건의사항. 여기에 가족 모임 등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싶은데 사진을 남기는 곳이 없네요. 사진에 대한 정보 입력도 제공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가정의례 기능

두산백과사전인 두페디아에서 제공받은 가정의례에 관련된 페이지입니다. 상식적으로 알면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들어가보시면 인터넷통신으로 내용을 가져옵니다.

건의사항. 가정의례 내용 조회시에는 데이터 사용에 대한 안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무선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이는 경고를 해줘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체적인 느낌과 건의사항.

전체적으로 iOS느낌이 납니다. 안드로이드의 핵심 기능 중의 하나인 Back버튼을 종료로만 활용을 해야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기존에 아이폰이나 터치를 사용하던 사용자는 불편이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Back버튼의 기능을 뒤로가기로 넣어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더불어 메뉴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메뉴기능을 통해서 초기화나 백업 등의 메뉴를 지원하는게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적으로 다국어지원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대로된 FAMILY MAP어플리케이션이 없어보입니다.

끝마치며.

저는 고향에서 떠나와서 서울에서 혼자 생활한지 어느덧 5년이 다되어가네요. 가족의 소중함은 시간이 갈 수록 더한 느낌입니다. 자신의 주변 지인들외에 가족들에 대한 사항을 ‘FAMILY MAP’을 통해서 정리해보시는게 어떨까요?

☞FAMILY MAP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받기(안드로이드 마켓)

본 어플리케이션 리뷰는 1.05.00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서 기능 변화나 메뉴 추가 등을 통해서 개선되었을 경우 글에서 내용이 빠져보일 수 있습니다. 이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