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하루하루 생존하기위해서 먹는 것이 항상 필요합니다. 그래서 식은 삶의 3대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음식을 먹다보면 맛에 대한 표현을 할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달다, 짜다, 씁다, 달짝찌근하다, 닝닝하다, 삼삼하다’ 등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가 사전적 의미와는 다르게 쓰이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소태’입니다.

너무나도 짠음식이 나왔을 경우

‘에그~ 이거 소태다~ 우예 먹어야되누~!’

이런식의 표현을 종종합니다. 소태는 짜다는 뜻으로 많이 쓰입니다. 하지만 사전적인 의미를 찾아봤습니다. 정확히 표준어는 아닙니다. 국립국어원에 등록된 표준어로는 맛과 관련된 단어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전의 본문 검색을 하게되었을 경우 아래와 같은 결과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쓴맛
[명사]소태나 씀바귀 따위의 맛처럼 느껴지는 맛. 달갑지 아니하고 싫거나 언짢은 느낌.

소태는 쓴맛을 나타내는 말이죠. 어쩌다가 그러면 저희는  짜다는 뜻으로 사용하게 되었을까요? 정확하진 않지만 제 경험상 너무 짤 경우엔 쓴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짠맛과 쓴맛을 느끼는 혀부위가 혀의 뒤쪽으로 동일합니다. 이점등을 보아서 착각해서 쓰다가 반복해서 사용하다보니 다른 뜻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짠 음식을 먹을때나 쓴 음식을 먹을때 한번쯤 ‘소태’라는 단어에 대해서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단어와 맛에대한 이야기는 가볍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니까요:)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여러명이 모이는 교육이나 모임이 있을 경우 자기소개가 필수로 이뤄집니다.

학생일경우에는 소속이 학교와 학과 정도를 밝히면 됩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는 대부분 어떤 학교인지 어떤 학과인지 알 수 있습니다.

자~ 문제는 소속이 회사로 잡혀있을때 소속과 하는 일을 밝히는 방법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알만한 회사를 다닐 경우 업체명을 이야기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뭐… 예를 든다면 삼성전자, 한화건설, 두산중공업 등등이 있겠지요.

지금 받고 있는 교육에서 자기소개를 하는데 어떤분께서…

‘제 이름은 장OO이고, SI쪽 회사에서 몇년간 근무했었고….’

이런식으로 이야길했습니다. 자… 모든 사람들이 IT업계에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니 부가 설명이 필요했겠지요.(그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다들 IT에 몸담을 사람들이라 알지만 말이죠)

SI는 위키페디아에서는 아래와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통합 업체(System Integrator)는 정보 시스템의 개발에 관하여 상담하고 그에 따라 설계, 개발, 운용, 보수, 관리 등 일체 업무를 담당하는 정보 통신 기업을 말한다. 통상 SI 업체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쉽게 말해서 개발유지보수 업체라고 이해하시면 편합니다. 유지하는 직무의 경우엔 대체로 업무강도가 편한편입니다. 보수의 경우엔 대체로 귀찮은 업무가 많이 있는 편으로 알고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포터블 프로그램은 usb에 넣어다니면서 설치를 하지 않고 실행만 하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상드라이브 유틸리티의 경우엔 설치후 재부팅을 거쳐야하는 경우도 있으며 설치시에 툴바 등 여러가지(?) 선택과정을 거쳐야하기때문에 설치가 꺼려집니다.

첨부된 압축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시고 압축해제를 하시면 실행파일이 2개 나옵니다. 둘 다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으니 맘에 드는 것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 Power Iso 4.3 –

사용하는 방법은 열어서 가상이미지 파일을 로드 하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CD를 구울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어플을 찾았던 것이 이미지 내의 파일을 복사하는데 목적이 있었습니다. UIF라는 가상이미지 파일이 있었습니다. 압축프로그램으로 이미지파일을 풀어도 괜찮습니다만 포터블 프로그램을 찾아보고 싶어서 토렌트를 뒤적뒤적 거리다 나온 유틸입니다.

혹시나모르니 usb에 넣어서 다니셔도 좋을 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D

cfile1.uf.1607A0324CD0356C1EBA2D.zip



작업 후기: 타이틀 폰트가 따로 있었던것이 아니여서 하나하나 글자를 따서 만드느라 잔작업들이 많았습니다. 아래 더 보기를 보시면 원본 포스터가 나옵니다. 후광효과를 넣고 싶었는데… 어찌해야할지를 잘 몰라서 판타지관련 빛 브러쉬를 사용했습니다.

▶포스터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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