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대학이란 의미는 사회 신분을 결정지을 수 있을만큼 중요한 것임은 분명하다. 그래서 대입을 위한 시험인 수능에 대한 관심도는 상당히 높다. 덕분에 메가스터디 등의 수능 온라인 사이트가 코스닥에서 높은 주가를 구사한다.

얼마전 교육과학기술부는 2010년 업무 계획 발표를 하였다. 그리고 후속 기사로 수능 영어 문제에서 지시문과 질문을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바뀐다라는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다.

교육관련 시험은 수능만 있는 것은 아니다. 교원임용시험이 그것이다. 수능을 치를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의 시험은 그들은 시험과 달리 너무나도…

요지: 교원임용시험 관련 정보도 수능만큼 일찍 알려달라.

수능: 1년정도 미리 바뀌는 점에 대해서 알려준다.

임용: 시험공고시 알려주는데, 정식 시험공고는 임용시험 한달정도 전에 올려준다. 그렇다면 임용준비생들은 안개속에서 공부하는게 아닌가?

요구하는바: 떠들썩하게 보도자료를 내달라는 것도 아니다. 시험범위와 제도 변경에 대한 공고문을 올려달라.(지난 예: 시험제도 변경시, 2008 개정 영어반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