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편견으로 뽑은 11월 플레이리스트입니다. 11월 말일까지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한번쯤 들어보시고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추천하고싶은 노래가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1. 4tomorrow – 두근 두근 Tomorrow
→ Kara의 한승연, 브아걸의 가인, 애프터스쿨의 유이, 포미닛의 현아가 뭉친 4tomorrow. 각 팀의 에이스로 뭉친 그룹이 어떨지에 대한 기대가 많았다. 필자의 갠소 아이돌 1순위인 승연양이 포함되어있다는 이유만으로 1번곡이 되었다. 노래는 통통튀는게 아침 출근할때 들으면 딱인듯! 음원역시 삼성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니 편하게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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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 [ㄱ] – ‘갠소’가 머임?

*앨범아트없음

2. Leessang –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 평소 리쌍 노래를 들으면서 느끼는건데… 정인이 피쳐링안하믄 리쌍느낌이 안날것같아. 그런데 이번 앨범에도 정인이 함께해줬잖아. 그래서 이번 앨범은 될 것 같아.

3. 백지영 – 잊지말아요
4. 신승훈 – Love of iris
→ 아이리스를 보다보니 좋아진 노래. 단지 그뿐…

5~6. Ivy – 눈물아 안녕, 보란듯이
→ 10월말 음원공개가 되던날 바로 구입해서 들었던 곡이다. 아이비의 노래는 댄스보다는 발라드를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까닭에 아주 만족했다. 전곡이 공개가 되던날… 전곡을 다 구매했으나… 11월 플레이리스트에 살아남은 곡은 한곡도 없었다. 선공개되었던 저 두곡만이 필자의 귀를 즐겁게 해준다.

7. MC 몽 – 나는…(feat. Ivy)
→ MC 몽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가수를 꼽으라면 1순위는 아이비라고 생각한다. ‘못된 영화’는 서인영이 원투와 부른것보다 훠~~얼~~씬 좋다. 2순위는 메이비. 메이비는 메볼에서 비라인이라고 일컸는다. 아이비, 메이비, 솔비(?). 지금은 비라인을 언급하는지 모르겠구먼~ㅎ 각설하고… 몽씨~ 매 앨범에 아이비와 매이비와 함께하길 바랍니다^-^

8. 티아라&초신성 – TTL(Time To Love)
→ TTLⅡ도 나왔던데, 들어보니 살짝 악기구성과 비트만 바뀐듯?! 원곡만한게 없더이다. 티아라 팬들에게 미안하지만 티아라가 부르는 곡이 왜케 트롯느낌이 나는지 모르겠다. 나이가 조금씩 먹어가니 그런게 좋아서 뽑았다.

9. 씨야 – 그 놈 목소리
→ 남규리없는 씨야는 앙꼬없는 찐빵으로 생각하고 거들떠 보지도 않았으나… 핫바먹으려 잠시 들린 노전앞에서 그녀들의 방송을 보고야 말았다… 비쥬얼보다는 노래가 좋아서 바로 음원을 샀음. 그런데… 듣다보니… “어디야…내가 집으로 갈게…” 이 부분은 좀 빼줘! 이상해!!!

10. Britney Spears – 3
→ 꼬부랑말은 젬병이지만 템포와 느낌이 괜춘은 관계로 포함되었음. 한곡쯤은 팝송이 있어도 되지않겠음? ^-^ 1. 2. 3. ~♪

11. HAM – T.T Dance
→ 그녀들을 처음본 것은 생각보다 꽤 오래되었으나 플레이리스트에 추가된것은 며칠되지않았다. 노래를 듣자하니 괜찮은데… 역시 한국 아이돌은 기획사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느낀다. 노래가 좋아도 못뜨면 황이다… 잘되었으면 좋겠다. 근래 발굴한 노래 중에 가장 맘에 드는 큐티~ 블링블링~ 샤방샤방한 곡이다.

12. 브아걸 – Sign
→ 브아걸 노래를 듣기 시작한 것은 작년 “와~ 여름이다~ 막~ 이래~♪”하던 시절부터였다. 그녀들의 비쥬얼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말이다. 뭐… 평소에 비쥬얼 의식하고 음악을 듣던게 아니라서 그다지 별 상관은 없었지만… 어느 순간부터인지 그녀들이 외부에 노출이 많이되었다. 예능에서 속속 등장하더니… 그녀들의 노래에 가지고 있던 호감이 반감되었다. 하지만… 반감된 호감도 노래좋은거엔 어쩔 수 없다. 음악방송서 부채들고 톡톡톡~ 흠… 나쁘진 않네! 필자의 눈이 그녀들에게 적응해버렸구나~ 에헤라디야~♪

13. 카라 – 길
→ ‘라라라’에 출연한 카라가 God의 히트곡 ‘길’을 불렀다. 오랜만에 랩귤의 랩도 느끼고 괜춘은듯…그!러!나! 퇴근길에 이 노래를 듣다보면… 정말이지… 이상모를 기분에… 힘이쫙빠진다… 과연 이 길의 끝은 어디일까… ㅠ

*앨범아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