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명세표를 보다보면 문자요금이 상당부분 차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자요금은 건당 30원으로 보통 계산됩니다. 30원이 별거아니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어찌보면 큰 금액입니다. 저의 경우 웹문자활용도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한달에 약 3000원가량의 문자요금이 발생합니다. 휴대전화로 약 100건정도 쓰는거죠. 요금제에따라서 100건무료인 요금제도 있지만 제가 가입하고 있는 통신사는 SKT, 사용하는 요금제는 T더블할인음성요금제입니다. 더블할인음성요금제사용시 무료문자서비스가 없어서 문자요금이 生으로 빠져나가는 아픔(?)을 느낍니다. 저와 같은분이 있을듯하여 소개해드립니다. 좀더 경제적으로 휴대폰 문자요금을 절약하는 답이 뭘까요? 

정답은 문자쿠폰입니다.

G마켓에서 ‘문자쿠폰’을 검색해보시면 여러가지 상품들이 나열됩니다. 그중 1000원에 60건으로 되어있는 쿠폰이 있습니다. 물론 가격대도 다양하게 제시되어있습니다. 1000원에 60건인 상품의 장점은 G마켓 스템프로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G마켓 스템프 2장으로 문자 60건을 얻는거 좋지않습니까?^-^

60건 사용은 90일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 무료문자나 요금제에 딸린 무료문자는 이월되지 않는 반면에 문자쿠폰은 90일내에 사용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60건 모두 사용시나 90일 종료전에 남은 문자건수가 있다면 알려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G마켓 스템프는 잘만찾아보시면 매일 응모하실 수 있는 이벤트도 있으니 매일 5분~10분정도만 투자를 하시면 됩니다.
 
너무 두서도 없이 줄글로 적은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조금이라도 할인받으면서 서비스를 이용합시다^-^

갠소… 케이블 방송에서 처음 접했다. 엠넷방송에서 ‘갠소를 부르는 아이돌’이라는 챠트를 통해서이다. 방송에서 나올정도라면 많은 젊은이(?)들이 알것으로 보인다.

갠소역시 예상하신대로 약어입니다. ‘개인소장’을 발음그대로 줄여서 만든말입니다.

저는… 카라의 승연양을 갠소한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