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굳이 애드센스를 사용하여 블로그가 지저분해 보이게 만들었을까요? 이유가 몇가지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필자는 한 기업의 마케팅기획 담당자로서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고있습니다. 그 중에서 광고 채널 발굴과 운영 업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고 채널 운영에 있어서 많은 부분에 도움을 받습니다. 

  1. 업무에 있어서 구글 광고에 관련된 일이 있다면 해당 일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높아진다. 
  2. 새로운 광고 사이즈가 나왔을 경우 테스트를 빠르게 할 수 있다. 
  3. 부가적으로 수입이 발생한다.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는 광범위하게 노출되어 상품의 노출에 용의합니다. 하지만 광고주가 아닌 애드센스를 적용하는 블로거가 되면 광고를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가장 큰 이유로 구글 광고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서 대행사와 일을 하는데 있어서 휘둘리지(?) 않습니다.

새로운 광고사이즈는 구글 애스센스 공식 블로그에서 알림이 이뤄집니다. 이때 소재를 만들어서 등록해도 어떻게 어디에서 노출되는지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블로그에 애드센스 공간을 만들어둔 블로거라면 신규 광고소재 테스트하기가 용의합니다. 

마지막으로 부수입입니다. 100$가 넘게되면 수익금을 인출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 유니언퀵캐쉬를 환전해서 받았습니다. 정말 꽁돈 생긴 느낌이 들었습니다. 블로그하면서 용돈벌이 정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죠. 

신입사원들 교육에 들어가면 자신이 전문적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계속해서 쓰라고 권유합니다. 그리고 글을 블로그에 등록해보라고합니다. 자연스레 글쓰는 것이 익숙해지고 분야의 전문지식이 쌓이니 개인의 발전도 이뤄질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왜 애드센스를 사용하시나요?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마케팅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광고 채널 중 하나인 구글은 재직 중 가장 잘했다라고 생각했었던 광고상품이었습니다.


중소기업이 상품을 저렴한 비용(네이버 키워드 광고에 비하면 껌값)으로 노출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때론 이러한 광고가 반응이 좋아서 포털의 디스플레이 광고 소재로 사용되는 것을 봤습니다.(예. 영어단기학교 ‘나는 쓰레기같은 토익강의를 만들지 않는다’) 아마도 다시한번 네이버에서 보지 못하는 이유는 효과가 없거나 있어도 기대 이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디스플레이 광고계에서는 비용대비 좋은 상품으로 인지되는 구글 디스플레이광고!


애석하게도 제가 재직중인 회사에서는 전환(회원가입, 상품구입)이 잘 안잡히는 광고입니다. 그러나 많은 양의 노출과 유입 그리고 키워드광고로의 영향(디스플레이광고 메시지 연관 키워드, 자사 키워드 쿼리값 등)이 확인됨으로서 성공적 운영이라고 평가합니다.


 


☞ 구글 광고 성공 사례 공모전 공지사항 바로가기


이러한 이야기를 공모하였고 당선되었습니다. B2B 기업에서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는 영업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재직중에 B2B마케팅 사례를 내손으로 만들어보고자 노력했었는데 그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광고대행사에서 응모한 것이 아니라 그쪽에선 저희가 응모한줄도 모르고 당선이 된지도 몰랐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행사 담당자를 모르니 필자의 이름을 기입한 것 같습니다.


 


뿌뜻한 느낌으로 마음을 추스리며 주말을 보낼까합니다.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D


 










유행어는 CF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아이템입니다. 그러나 유행어가 인기가 시들해지면 CF도 시들해집니다. 때문에 유행어를 가지고 CF를 만드는 것은 시간싸움입니다. 기획, 제작, 송출까지 시간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광고주의 손해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유행어를 사용하는 것은 매력적인 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행어로 광고 소재 제작시 단점.

– 유행어의 인기가 시들해지면 광고도 시들해진다.

– 유행어를 아는 사람만 광고를 이해할 가능성이 높다.

– 광고제작기간이 길어질수록 광고주는 손해볼 가능성이 높다.

유행어로 광고 소재 제작시 장점

– 유행어를 아는 사람은 시선을 한번이라도 더 주게된다.

오래된 개그는 어떨까요? 가끔 오래된 개그를 듣다보면 몇 번을 다시 들어도 피식 웃음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유행어가 한정된 사람만 알아듣고 공감할 수 있다면 오래된 개그는 다양한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기때문에 상품이나 서비스의 파급효과를 크게 잡을 수 있습니다.

얼마전 빙그레에서 ‘바나나맛 우유‘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오래된 과일 개그를 사용해서 말이죠.

과일 개그 중에 바나나는 하나의 소재이지만 바나나맛 우유에서는 메인이죠. 그런데 이 개그를 절묘하게 제품과 결합을 시켰답니다.

오래된 개그라서 음악과 흑백 영상을 활용해서 극대화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돌아보는 CF가 될 듯합니다. 바나나맛 우유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오랜 역사가 있기에 오래된 개그를 사용하는 것도 잘 어울린 것으로 보입니다.

오래된 개그로 광고 소재 제작시 단점(유의사항)

– 신규 서비스에 오래된 개그를 넣으면 서비스도 낡아보인다.

오래된 개그로 광고 소재 제작시 장점

– 다양한 연령층이 오래된 개그를 알 가능성이 높기에 전파력이 높다.

– 지금은 웃기지 않아도 자기 전에 웃길 수 있다. 그리고 해당 제품을 생각할 수 있다.

– 잘만 전파하면 소재로 쓰인 개그가 전파될때마다 해당 제품이 생각날 수 있다.

☞다른 광고 소재 글 보기

금호타이어 광고 ‘세종대왕 판화타이어’편



이용중인 IE(에 하나쯤(?)은 툴바를 가지고 있으실 것입니다. 언제 제 PC에 알툴바가 설치된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프로그램에 끼워팔기식으로 설치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울까 하다가 필자는 알툴바의 기능 몇개를 활용하기에 그냥 뒀습니다.

 

알툴바에 대한 포스팅도 몇 년전에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

 

☞알툴바 활용하기 포스팅 보기 

2010/01/27 – [팁] – 알툴바 활용하기 – 캡쳐편 

2010/01/26 – [팁] – 알툴바 활용하기 – 즐겨찾기편

2010/01/20 – [팁] – 알툴바 활용하기 – 알패스편

이런 저런 기능들이 추가되고, 검색포털인 인터넷을 알툴바 제작사인 이스트소프트에서 2011년 베타를 거쳐 정식 오픈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검색 시장 1%를 점유했다는 소식이 들렸는데요. 이게 어떻게 가능했을까를 생각하다보니 알툴바의 영향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알툴바의 환경설정을 보면 ‘zum 연결 설정’이 기본 옵션으로 다음과 같이 되어있습니다. 이 설정 옵션은 2012년 초반에 도입된 설정값입니다.

 

 

줌 서비스를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마케팅으로 봤을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줌의 서비스 범위로 알툴바 사용자를 지속적으로 끌어드리는 효과가 있을테니까요.

 

1% 검색 점유율을 보여준 것은 끌어들일 수 있는 알툴바 유저들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운영하는 서비스 또는 회사의 서비스를 확대할때 주력 서비스와 연계되는 것을 제공하여 억지로라도 사용성을 높일 수 있는 마케팅을 펼칠 수 있는 것입니다.

 

위의 줌 인터넷 사례는 이미 많은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만 검색엔진 시장에서 1% 점유율(국내시장에서 구글이 약 3% 정도로 알고있습니다)을 가져간다는 것이 정말 대단한 선전을 하는 것이기에 포스팅합니다.


구글에서는 24일 애드센스에 새롭게 등록가능한 광고 사이즈가 발표하였습니다. 사이즈는 970*90(좌우폭*세로높이)입니다. 

현재 애드센스 ‘내 광고’에서 새 광고 단위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한국 명칭은 ‘큰 리더보드’입니다.

‘리더보드’사이즈는 많이 활용되는 사이즈였습니다. 하지만 2% 부족했는지 확장된 사이즈가 나왔습니다.

다음과 같은 형태로 컨텐츠가 표시된다고 합니다.

970×90 Text Ad
970×90 Image Ad

실제로 해당 사이즈를 적용한 페이지를 살펴보시려면 다음의 URL을 클릭해주세요.

☞애드센스 970*90 사이즈 배너 적용 페이지 확인하기(제일 하단)

☞최근에 추가된 애드센스 사이즈

[에드센스] 신규 사이즈 광고 단위 추가.

광고주라면 해당 사이즈에 대한 소재 준비를 하셔야 할 듯합니다.



그 동안 타이어 광고는 그 우수성에 집중했었습니다. 그런데 금호타이어의 ‘세종대왕 판화타이어’편에서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금호타이어 홍보센터에 등록된 광고 소개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들만의 드라이빙을 시작합니다’ 우리에게 가장 잘 맞는 타이어를 추구하는 금호타이어는 모두가 공감할 만한 소재로, 소비자와의 교감을 시도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변화무쌍한 날씨와 운전자의 급한 성격 등 고객에게 최적화된 타이어를 공급하기 위한 금호타이어의 강한 의지를 표출하였습니다.

 
 

한국적인 타이어, 우리에게 가장 맞는 타이어는 외산 타이어가 아닌 국산 타이어란 뜻으로 들립니다. 이러한 전개는 비단 타이어에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닐 듯 싶습니다. IT서비스에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해외 사용자와 국내 사용자의 성향이 너무 달라 한국인에 꼭 맞는 서비스를 개발하여 공급하노라!

 
 

아쉬운 점은 마치 내용만 보면 내수용만 생산하는 것인가? 글로벌 광고 타입이 아닌가?

 
 

또한 이 CF에 대한 포스팅을 계획하고 동영상을 찾을 때 검색했던 것은 바로 ‘한국타이어’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한국적이었기에 금호타이어라는 것을 생각을 못했습니다. CF에서 금호타이어를 좀 더 뇌리에 박히도록 제작했으면 좋았을 듯 싶습니다.



구글디스플레이네트워크(Google Display Network)의 광고 소재의 가이드에는 배너크기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배너 크기 종류는 구글 서포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수익을 내기 위해 에드센스에 가입하고 소재를 블로그에 등록합니다. 이때 가져오는 것이 바로 구글디스플레이네트워크 광고입니다. 즉, 사업주는 GDN을 등록하고 블로거나 언론사는 에드센스를 통해 유포하는 형태인 거죠.

 
 

지난 12년 12월 11일에 새로운 GDN 소재 크기 지원이 에드센스 공식 블로그에 안내되었습니다. 현재 필자가 몸담고 있는 회사도 GDN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신규 소재 크기를 안내 받지 못했습니다. 그만큼 홍보가 안되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F5를 눌러 광고 나오는 것을 살펴보면 아주 제한된 광고만 보여줍니다. 물론 쿠키 삭제해서 봤습니다. 광고 등록 시 노출이 유리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직 해당 사이즈를 등록한 업체가 별로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차주 중에 왜 문의를 해봐야겠네요. 모르는 것인지 안내안한 이유가 따로 있는지!

 
 

신규 소재의 크기는 300*600사이즈입니다. ‘큰 스카이스크래퍼’로 안내되어있습니다. 현재 필자의 블로그 우측 상단에 등록되어있는 소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모바일에서 보시고 계시다면 확인 불가능합니다. PC버전으로 보시면 됩니다.


<필자의 블로그에 적용된 GDN 큰 스카이스크래퍼>

 
 

큰 스카이스크래퍼를 설치하고 효율을 살펴봤습니다. 필자의 경우 클릭율은 낮으나 CPC단가가 다른 배너사이즈 보다 2배가까이됩니다.

※필자의 블로그와 보고 계신 여러분의 에드센스 광고효율은 다를 수 있습니다.

 
 

에드센스를 적용하고 계신 블로거 여러분들은 에드센스 접속 후 ‘내 광고’로 이동하신 다음 ‘새 광고 단위’를 눌러 300*600 사이즈의 큰 스카이스크래퍼의 코드를 생성하실 수 있습니다.


 
 

광고 추가에 따른 스킨 수정이 필요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에드센스를 적용한 모든 블로거 분들은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애드센스 관련글 더보기

[마케팅] – [애드센스] 신규 광고 사이즈 970*90 추가



검색엔진의 대표격인 구글을 상대로 빙검색이 공격했다고 보입니다. 

빙닷컴에서 google을 검색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I’m Feeling Lucky’가 있어야할 곳에 ‘I’m Feeling Confused’가 있네요. 클릭해서 넘어가면 빙 블로그가 나옵니다. 

음~ 로고도 구글 로고 색상을 쓴 빙이네요.

아~ 종합적으로 뭔가 병X 같은 이벤트 같아보이네요 @.@


 


13년 3월 20일 후이즈팀이 국내 언론, 금융사 통신망을 해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후이즈팀이 사용한 화면을 위키사이트인 백괴사전에서 그대로 활용했습니다. 조금 무섭습니다. 

들어가면 사운드도 나옵니다. 음산하게~

후이즈팀이 아니라 위키피디아팀…@.@

어디 잘못클릭하면 바이러스에 감염이 될까봐 클릭도 한번 제대로 못하고 나왔네요!

물론 아무곳이나 클릭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유저들이 스타크래프트를 하다보면 초상화에 자신의 모습을 넣고 싶어지나보다. 

필자는 스타크래프트를 하지않아서 모르겠지만, 이러한 기능을 만우절 이벤트로 진행하는걸봐선;;

편집기를 사용해볼 수 있도록 팝업창이 나오지만 실제로 업로드할 경우 다음과 같은 굴욕을 맛보게 된다. 

업로드할때마다 다른 메시지가 나온다. 멀록이 나올때도 ㅠ

만우절이니 웃으면서 넘기자!

개그를 다큐로 받아들이면 머리아프다!

☞다른 블리자드 만우절 이벤트 바로가기

2013/04/01 – [마케팅] – [블리자드] 13년 스타크래프트2 만우절 이벤트 – 캐리건 따라잡기 편

2013/04/01 – [마케팅] – [블리자드] 13년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만우절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