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집이지만 주방이 분리되어있고, 주방엔 에어컨이 없다.

항상 요리할땐 음식 냄새가 침실에 베일까봐 문을 닫아놨을 것이다.

아내가 잠깐 주방을 비운 사이에 요리를 해보니… 정말 더웠구나! 그곳이 정말 더움을 참고 요리하였음을 이제야 몸으로 느낀다.

                                                                                                             
2011년 6월 4일, 평소처럼 했다고 생각했는데… 본의 아니게 사고가 많이 났던 날이었어.

나의 운전 습관에 대해서 반성해ㅠ_

나의 사랑을 옆에 태우고 안전하게 운전할 생각을 가장 먼저해야하는데… 여지껏 그걸 잘 못해나봐. 그래도 하늘이 우리 사랑을 기특하게 생각하셨는지 사람안다치고, 큰 사고가 아니게 깨닫게 해주신것 같아서 좋아:D

앞으로 은정이를 옆에 태우고 부릉부릉~할때면 전방주시 잘하고, 안전운전 할게~ 그리고 나 혼자 운전하더라도 걱정안하게 안전운전 할게~:D

여보~오~ 우리 앞으로도 쭈~욱~ 예쁘게 사랑하쟈~♥

덧. 자유로를 달리며 들었던 명곡!! 함께 들어보아~♥

                                                                                                                                       
그대가 있어서 지금 이 힘든 기간을 견딜 수 있는 것 같아요.

보란듯이 짜~잔하고 나타나고 싶은데… 한걸음 한걸음 꿈을 향해서 한걸음씩 나가는 것도 좋지않을까 싶어.

나 항상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면 ‘보란듯이’ 멋지게 되지않을까?:D

내가 그렇게 하는데까지 지켜봐 줄꺼죠?

P.S. 그대와 나의 사랑노래 함께 들어요:]

                                                                                                                                                                        
울뻔했어. 11년 5월 4일 오전에 면접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 노래를 들으면서…

하지만 당신을 생각하면서 참았어.
 
당신은 길잃은 나를 손잡고 끌어주고 있거든. 당신은 그렇게 생각안할지도 모르겠지만…

오늘 당신을 구체적으로 정의하라고한다면 당신은 자신이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알지못하는 예쁘고, 귀엽고, 섹시하고, 착하고, 지적인 여자야:D 이~ 어메이지한 당신아~:D

등산가쟈~ >>ㅑ~~

스파르타~ 이렇게 외치는 영화 ‘300’이 아닙니다. 

[footnote]http://www.flickr.com/photos/zenera/99662895/[/footnote]

당신에게 오늘 300에 대해서 글을 쓰는 것은 우리가 사랑한지 꼭 300일이되었기 때문입니다. 

2AM의 ‘이 노래’의 가사처럼 지금 당신에게 줄 수 있는 건 몇 줄의 글밖에 없네요.  

바로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머리속에 무수히 많은 단어들이 다 하나로 귀결되네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덧. 
현재 영화 300에서와 같은 근육질을 가지지도 못하고 있지만 언젠간 꼭 가지고 말겁니다:D

나에게 꿈이 있다면 바로 당신이 있습니다.

나의 꿈 속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뭔지 궁금하죠? 곧 알게될겁니다. 해지지 않아요:D

하나하나 다 이루고 싶은 것들입니다. 그리고 그 꿈들이 하나의 방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바로 당신이죠~♥

당신이 없다면 나의 꿈도 물보라 처럼 사라져버릴 것 같습니다.

당신과 함께하기위해 꿈을 이뤄야합니다. 힘든 시간이 있어도 그 꿈을 이룰 것입니다.

나의 꿈은 바로 당신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