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진저맨을 좋아한다. 쿠키가 귀엽게 살아 움직이는 그 자체가 동심을 무척 자극하기때문이다.

그 진저가 정자 활동을 높여준다고 방송에 나왔다. 그리고 그걸로 쥬스를 만드는 법을 알려줬다.

귤 4~5개와 생강 1개, 꿀이 있다면 꿀을 기호에 따라 추가!

믹서에 넣고~ 후르륵! 쏴아~ 하고 갈아주면 끝!

물을 넣지 않기때문에 양이 많지 않아요!

맛은 달고~ 맵습니다. 끝에 생강 가루들이 목을 타고 넘어갈때가 매운맛의 절정입니다.

그래도 먹을만합니다!

[주의] 포스팅 내용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SF영화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SF영화에 흥미가 없다면 시간이 아까울 것입니다. 

해커가 노마드(NOMAD)라는 해커의 시그널을 쫓아가는 것으로 영화는 시작합니다. 

왜 하필 저녁에 도착해서 수색을 할까요? 

그리고 뭔가가 그들과 조우하는데요. 

영화에서는 외계인과의 조우라고 합니다. 


뭔가 MBC 서프라이즈를 길게 늘어뜨린 느낌입니다. 


외계인과 조우한 그들을 조사연구하는데요. 

그들은 외계인과 조우한뒤 몸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남자주인공은 걷지 못하였는데요. 외계인과 조우 이후 기계다리가 생겼어요!!!

남자주인공 친구는… 기계손이 생겼네요. 

여자주인공은 등에 기계흔적이 있는데… 영화끝까지 능력이 나오진 않습니다. 


영화의 끝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모르겠는데요. 

주인공들의 현실이 마지막 장면인지, 떠나오기전 51번 구역인지…


어려운 영화인데 나름 볼만했습니다. 

  

[주의] 포스팅 내용에 내용흘림(스포일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러닝타임이 꽤 긴편입니다. 166분입니다. 영화보기전에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중반 이후에 정말 화장실이 가고 싶더군요 ㅠㅠ


 


생각보다 초반 스토리는 지루했습니다.


스토리가 중국으로 넘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왜?? 왜??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중국에 투자 받은 것 같아요.


 


공룡 트랜스포머가 나오는 장면은 생각보다 흥미가 없었어요.


 


불사조같이 등장하는 메가트론~! 반갑긴한데 이번 작품에서는 쩌리로 등장해서^^;


그리고 변신장면이 너무 성의 없음; 그래서 맘에 안들었어요. 변신로봇의 묘미는 변신신인뎀~쩝;;


 


어이없이 죽어나가는 CIA(?)의 나쁜 사람들… 모습을 보면서 헛웃음이 나더군요.


중간에 월급올려달라는 중국인 여자 직원의 대사도… 헛웃음…


 


최고는 옵티머스 프라임의 마지막 대사의 오글거림~ 중2병에 걸린듯! 와이프와 영화를 보고 따라하면서 막 웃었던 기억이~;;


 


쿠키영상은 없습니다. 마지막까지 남아있지 않으셔도 됩니다.


 

피죤 맛이 난다는 소문에 약간 겁이 나긴했지만,

먹어본 체리블라썸 라떼의 맛은 괜찮았다. 

와이프는 샷을 추가하지 않았고, 

필자는 샷을 추가하여 주문하였다. 

혹시나 모를 피죤맛을 대비하여 숏사이즈로 주문했다. 

만드는 과정을 대략적으로 지켜봤는데,

뭔가 꽃향을 내는 정체모를 그것을 컵에 넣고, 바리스타가 그것을 개고 거기에 우유와 커피를 넣고,

핑크 챡흘릿을 뿌리고 완성!

종로에 볼일이 있어 나갔다가
피자헛 슈퍼슈프림 피지가 무척이나 땡겼던 우리 부부는 피자헛을 갔습니다.

그런데!!! 팬피자형 슈퍼슈프림 피자가 앖다는 말에 조용히 나왔습니다. 그리고 길건너에 있던 미스터 피자로 갔죠.

입구에 사원증 제시시 20%할인이라고 적혀있어요. 물어보니 아무 사원증이면 된다고 합니다. 가방에 사원증이 있어서~ 아싸하며 들어갔죠.

자리를 서버에게 안내받고 메뉴 주문을 받았는데 신규 피자 행사한다고하여 살펴봤지요. 맘마미아 피자를 먹으면 샐러드가 2인 1,000원이라네요. 음~ 2명 샐러드 할랬으니 대략 7,000원정도입니다. 음료 포함이면 약 7,000원 ~ 8,000원 정도 정도 절약 할 수 있어요. (사원증 할인은 여기서 포기했어요)

주문하고 샐러드 2번정도 먹고 났더니 피자가!!

시각적요소 ★★★☆☆
맛 ★★★★☆
향 ★★☆☆☆
가격 ★★★☆☆
총평: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강추,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비추!
시각적인 요소: 풍성합니다. 토핑에서 각종햐산물이 많이 올라가있단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쉬림프골드에 게살몽땅을 더하고, 그 위에 골뱅이 등을 올려놓은 형국입니다. 사실 그래서 피자치즈가 많지않은 듯합니다. 
맛: 평소 해산물을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해산물 특유의 짠맛도 살짝 느껴집니다. 
향: 입안에 피자를 한입 베어물면 해산물 향이 강하게 퍼집니다. 해산물을 좋아하지만 강해서 약간 부담 스러웠습니다. 그렇다고 해산물향이 없으면 이상할 것 같구요. 
가격: 이벤트 가격으로 샐러드바와 음료수를 1,000원에 먹어서 만족스러웠을지 모르지만 그렇게 착한 가격은 아니라는 점! 미스트피자의 프리미엄 피자는 싸지 않아요^^ 아시면서~ 
새로운 피자 선택을 고민하고 계셨다면, 미스터피자의 맘마미아를 드셔보세요. 해산물의 풍부한 맛이 피자와 잘 어울려있어요:)


여유돈이 생겨서 카드결제대금을 미리 결제하려고 했는데요.

진행 마지막에 가능시간이 아니라고하네요!
정보입력과정에서 이것저것 정보 찾아넣느라 수고스러웠는데… 짜증나군요ㅠ

진행과정에서 가능한 시간이 아니면 이용자에게 공지할 수 있는 영역을 만들어줬음하네요.

삼성카드 해외결제건에 대해서 문의할 사항이 생겼습니다. 전화를 해도 연결이 쉽게 되지 않아서 삼성카드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했습니다. 그리고 하단의 ‘고객플라자’에서 ‘고객상담센터’로 이동하여 모바일상담을 클릭했습니다. 

문의를 문자보내듯 남겼더니 SMS한통이 오더군요. 사용자 인증을 하라고 말이죠. 

전화통화를 걸어서 본인인증을 완료한 뒤 얼마지나지 않아서 답변이 옵니다. 


빠르고 100%만족은 아니지만 답변을 받았습니다. 모든 업체에서든 전화업무가 몰리는 시간에 상담을 분산시키는 것을 고민합니다. 상담대기가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불만은 쌓여가므로 이러한 대안이 필요합니다. 단점으로는 단순한 문자가 아닌 정보이용료가 나가는 문자라는 것입니다. 비용문제 빼면 개인적으로는 만족합니다. 


삼성카드 모바일상담 프로세스

  1. #8700을 수신인으로 문의내용 기재 후 전송
  2. 삼성카드 인증 안내 문자 수신
  3. 통화 후 인증 완료
  4. 문의 내용에 대한 답변 수신 

이러한 프로세스의 장점

  1. 전화상담 업무가 분산될 수 있다.
  2. 구두로 하는 것보다 짧은 응대시간
  3. 이력추적이 전화상담보다는 편리
단점도 물론있습니다.
  1. 번거로운 과정
  2. 유료
  3. 답변이 미흡하다면 재문의(비용발생)
서비스운영에서 상담부분의 개선은 서비스의 만족도와도 연계되는 부분이므로 평소에 보지 못한 프로세스를 보면 왜 이런 절차 사용하고, 어떤식으로 측정할까를 생각해봅니다. 


tvN 드라마 ‘나인‘이 종료될때까지 한번도 보지 않다가 이번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틈틈히 몰아서 봤습니다. 초현실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자신입니다.

마지막 편에 대한 해석을 나름 해볼까 합니다. 앞으로 이야기하는 것들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은 창을 닫거나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왜 박선우는 마지막 향이 다 태우고 난 뒤에 돌아오지 못했을까?
    : 향을 사용하면 할 수록 주변 인물들이 의지가 강해져갔다. 그리고 과거의 자신도 어떻게 행동할지 예측을 못하고 있었다. 어린 자신이 더이상 자신과 같은 선택을 하지 않았기때문에 미래에서 온 자신은 부정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 마지막 장면에서 어떻게 선우는 정우를 구할 수 있었을까?
    : 어린 정우는 커갈 수록 자신에게 조언했던 사람이 미래의 선우라고 생각한다고 본다. 그래서 과거로 가는 수단을 찾아 아버지를 죽이지 않도록 과거를 바꾸기 위해 향을 구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기상악화로 역시나 죽게된다. 그리고 어린 선우가 커서 형의 시신을 수습할때 향을 입수하게된다. 그리고 이때 미래의 선우가 선택했던 아버지를 살리기위해 과거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렇게되면 미래의 자신과 현재의 자신이 같은 판단을 하고, 미래의 자신이 그러다 결국 죽었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다른 선택을 한다. 형이 죽고 20년 뒤에 형을 구하는데 향을 쓰는 것이다.
  • 미래의 선우가 과거에서 죽었는데 어떻게 어린 선우가 그 시점을 살아서 형을 구할 수 있었을까?
    : 타임라인에 2개의 우주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정우의 유품을 정리하면서 선우가 아버지를 구할 것인지 형을 구할 것인지 선택에 따라서 2개의 우주가 있는 것이다. 그전까지는 하나의 우주로 동일한 역사를 가지고 있었지만 20화에서 보여준 것은 새로운 우주의 탄생을 보여준다. 어린 선우의 선택에 따라서. 미래의 선우가 죽고 선우가 없는 미래가 펼쳐지는 것은 다른 하나의 우주로 진행되는 것이다.

위의 해석은 필자 나름대로 생각한 것입니다. 다른 분들의 해석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선우의 대사처럼,

믿고 싶은 환타지는 믿고, 사랑하는 여자는 사랑하면 된다!

미드 ‘프린지’와 영화 ‘나비효과’ 생각이 많이 나는 드라마였습니다. 그리고 만약 내가 과거의 선택을 수정하려고한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해보는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IF’라는 상상력을 즐겁게 자극해주는 웰메이드 드라마입니다.



구글의 서비스들 중에서 번역 서비스는 영어가 짧은 또는 두려운 현대인들에게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번역기를 돌려보면 그렇게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실제로 매일 받아보는 영문 메일 중에 하나를 번역 서비스를 사용해봤습니다.

 
 


 
 


 
 

번역된 내용을 보자면 한국어 어법에 맞지 않음을 쉽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얼마전 일본어 경유 번역이 더 정확하다는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해당 메일의 본문을 일본어로 번역하고 이를 다시 한국어로 번역해봤습니다.

 
 

일단 구글 번역 서비스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번역할 영문 원문을 좌측에 입력하고 번역되어 출력될 언어를 한국어로 선택합니다(이 부분은 국내 접속이라면 자동으로 한국어가 나오도록 되어있을 것입니다.)


일단 좌측에 번역할 언어를 입력하고 해당 언어를 상단에서 선택합니다.

그리고 우측에 번역되어 출력될 언어로 ‘일본어’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번역된 일본어를 복사하여 좌측 영역에 입력합니다.


상단의 언어설정을 영어에서 일본어로 번경해야 합니다. 이때 언어 자동감지를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우측에 출력될 언어를 한국어로 선택합니다.

 
 

직접번역과 일본어 경유 번역을 나란히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좌측: 일본어 경유 한국어 번역, 우측: 한국어로 바로 번역>

 
 

일본어 경유 번역이 한국어로 바로 번역하는 것보다는 나아 보입니다. 그렇다고 일본어 경유 번역이 100%만족스럽다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적으로 괜찮아 보이는 것입니다.

 
 

번역의 질이 떨어지는 이유로는 한국어 콘텐츠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구글이 수집한 웹페이지들 중에서 한국어로된 콘텐츠는 2% 채 안됩니다. 통계를 기반으로 하여 번역이 제공되기 때문에 많은 웹페이지들이 수집되어야만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자국의 콘텐츠의 오픈이 제한되어있습니다.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에서 구글 검색봇이 블로그를 제외한 콘텐츠 수집을 하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만으로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생활하다 보면 번역을 해야 하는 일들이 생깁니다. 두려워 마시고 이러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생활하시면 됩니다.



카카오톡 PC버전을 사무실과 집에서 이용중입니다. 

일단 PC버전에서 자동로그인이 없습니다.

매번 로그인때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됩니다. 

불편하지만 보안에는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잘못된 비밀번호를 입력했을 경우 알림이 없다는 점입니다. 

일부러 10회정도 잘못된 비밀번호를 입력했습니다. 

모바일로 알림같은게 안오더군요. 

사실 계속 로그인 시도가 있었을때 PC버전 사용을 막는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구글 지메일의 경우엔 메신저는 아니지만 로그인 이력을 보여줍니다. 

더불어 계정에 의심되는 활동이 있을 경우 다음 로그인때 알려주기도 합니다. 

다음, 네이버에서도 계정 활동에 대한 조회를 웹에서 가능합니다. 

현재 카카오톡은 이러한 로그인 이력관리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다 안심하고 메신저를 이용하는데 있어서는 필요한 요소로 보입니다. 

현재 카카오톡에서 보안으로 이야기할만한 것은 PC인증 해제입니다. 

할 수 있는 조치는 딱 거기까지입니다. 

그렇다면 언제 사용해야할까요?

계정 도용이 의심될때 해야겠죠! 

그런데 언제 도용되는 것을 알 수 있을까요?

모바일 카카오톡에서 PC인증해제를 할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디선가 의심되는 상황이 포착되어야 PC인증을 강제로 풀어버리던가 할 것입니다. 

만일 로그인 시도가 5회이상 지속될 경우 사용자 알림이 이뤄지고,

10회 이상 지속되면 PC인증을 해제해버리든지 하면 좋을 것입니다. 


좀 더 안심해서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톡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