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불쑥불쑥 제공해준다는 구글 나우 서비스가 드디어 아이폰에서도 된다는 소식입니다. 구글 나우는 구글 서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제공됩니다.




☞구글 서치 다운로드하기







설치 후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 하시면 맞춤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일단 저는 구글에서 수집된 정보가 별로 없나봅니다. 지역 날씨와 저희 집 근처 맛집이 안내되네요. 주력 검색엔진이 구글이니 차차 많은 내용이 안내되겠죠.








샘플카드를 보면 다음과 같은 설명을 해줍니다. 







    • 날씨: 이 카드는 집, 직장 또는 현재 위치에서 날씨를 주기적으로 표시합니다.


    • 교통정보: 이 카드는 다음 목적지로 추측되는 위치에 대한 교통정보를 표시합니다.

    • 대중교통: 이 카드는 평소 출퇴근 시간 전에 표시됩니다.

    • 항공편 정보: 이 카드는 사용자가 검색했거나 Gmail에서 확인한 항공편 앞에 표시됩니다.

    • 스포츠: 관심 있는 팀이 경기를 할 때 카드가 점수를 표시합니다.

    • 캘린더: 이 카드는 캘린더의 다음 일정을 표시합니다.

    • 번역: 이 카드는 외국을 여행할 때 표시되어 단어와 구문을 번역해줍니다.

    • 환율 변환: 이 카드는 현재 위치의 최근 환율 변환 정보를 표시합니다.

    • 기본 시간대 시간: 이 카드는 평소와 다른 시간대에 있는 경우 주기적으로 표시됩니다.



저 카드들을 모두 다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기대됩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 설치해보시고 구글 나우를 느껴보세요.




☞구글 서치 다운로드하기


 


추가.


알림센터 사용이 불가능하네요. 단점입니다.











기본적으로 iOS에는 날씨앱이 있습니다. 그리고 야후 날씨 데이터를 기본으로 뿌려줍니다. 문제는 너무 밋밋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쁜 날씨앱들을 사용자들이 찾게 됩니다. 그 중에서 필자가 추천할 앱은 바로 ‘Yahoo! 날씨’입니다.

☞야후 날씨 앱 다운로드(iOS)

실행하게되면 해당 지역의 배경사진을 적절하게 바꿔줍니다. 현재 필자가 거주하는 곳은 서울입니다. 오늘의 서울 날씨 배경은 남산타워네요.

좌측 하단의 flicker 마크를 클릭하게되면 flicker에서 배경화면으로 쓰인 사진의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온도 부분을 터치로 밑에서 위로 올리면 숨겨져있는 상세 날씨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풍속, 기압, 지도, 일출, 일몰시간과 함께 달의 모습까지 보여줍니다. 유용한 정보들도 많고 게다가 예쁘기까지합니다. 설치안하고 못배깁니다.

뉴욕과 파리 등 세계 도시들을 추가해보면서 그 도시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날씨앱으로 완전 추천드립니다. 현재 아이패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야후 날씨 앱 다운로드(iOS)



최근 어플을 설치하면 돈을 주는 앱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막상 몇개 설치하면 더이상 설치할 앱이 없거나 업데이트가 더디다.

제대로 활성화된 돈을 주는 앱이 필요하다!

그중에 국내 서비스로는 애드라떼가 가장 유명하다. 어플설치, 광고시청, 소셜네트워크 반응(좋아요 또는 팔로우) 등을 통해서 몇 백원을 적립할 수 있고, 이를 기프티콘 또는 휴대전화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하루에 두어번 스폰서앱이 업데이트된다. 지속적인 스폰서앱 업데이트로 인해서 국내에서는 가장 사용성이 좋다.

혹시나 이 포스팅을 보고 애드라떼에 가입하게된다면 추천인에 ‘정PD‘를 넣어주시면 완전 감사!

해외에서 유명한 것이 바로 FMA이다. Free my Apps를 줄여 FMA라고 한다.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준비물이 있다.

첫번째로 필요한 것은 ‘iOS 기기‘이다.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가 있으면 된다. 앱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는 기기면 OK!

두번째로 필요한 것은 ‘미국 앱스토어 계정‘이다. 미국 계정이 아니라면 신규로 미국계정 하나 만드는 것을 추천!

위의 2개가 준비되었다면 다음의 URL을 설치하기위한 URL을 주변 FMA를 하는 사람에게 요청하면 된다.

만약 없으시다면 아래의 URL을 클릭!

http://goo.gl/MVCVOl

기기에 앱설치 여부와 실행여부 등을 확인하기위한 도구가 설치된다고 안내된다.

이 과정이 찜찜하시다면 패스하시라고 말씀하시고 싶은데. 패스한다면 돈버는 앱 자체를 사용할 수 없으니 진행한다.

그리고 스폰서앱을 설치하고 실행을 30초 이상 한다음 FMA로 돌아오면 크래딧이 쌓여있다.

리워드 받을 수 있는 것은 현재 다음과 같다.

최초 설치 후 스폰서앱을 주욱 설치하면 대략 10$ 아이튠즈 기프트카드 교환할 수 있는 크래딧이 쌓인다.

틈날때마다 들어가서 스폰서앱을 설치해주면 된다.

스폰서앱이 등록되었다고 알림이 온다거나하지 않기때문에 꾸준히 들어가야된다.

300크레딧이 1달러라면 최소 80크레딧이다. 이를 원화로 환산하면 최소한 250원의 가치를 한다는 것이다. 한방 적립률이 좋다. 많게는 240크레딧을 준다. 약 700원 가량의 가치를 주기에 애드라떼의 적립률과 비교하기 어렵다. 드문드문 스폰서앱이 올라오지만 적립률이 높아서 끊기가 힘들다.

애드라떼보다 좋은점 중의 하나는 아이튠즈 기프트카드로 크래딧을 교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유료앱 구매가 활성화 되어있는 iOS 앱스토어에서는 기프트카드로 원하는 유료앱을 부담없이 살 수 있기때문이다.

아이튠즈 유료앱을 구매하기위해 신용카드를 연동해서 사용하기 귀찮다면 추천한다.

틈틈히 FMA를 이용하여 크래딧을 모아 아이튠즈 리딤코드를 받아서 사용하는 것!

참고로 여러대의 iOS기기를 이용중이라면 각각 크래딧을 모을 수 있다. 

필자는 대략 50$(15,000크래딧)정도 모아서 아마존 기프트카드나 아이튠즈 기프트카드로 교환해서 사용했다.

안드로이드 기기도 지원하지만 크래딧이 너무 짠 것으로 알고있다.

FMA시작하기! 하단의 URL을 클릭!

http://goo.gl/MVCVOl

보다 알뜰하고 스마트한 생활하시길 바라!



IT관련 커뮤니티 사이트인 클리앙에서 올라온 후기를 보고 바로 다운받아봤습니다. 

필자 역시 기획자이자 마케터로서 글쓴이의 고민과 동일한 경험을 해봤기에 어떻게 성공했는지 궁금했습니다. 

기획에서 개발로 전환을 결심하게된 것은 바로 환경의 변화였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할 수 밖에 없었던 환경은 그 예전 실패를 거듭하며 개발언어를 습득하려고 노력했던 것을 단번에 성공으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 

필자는 첫직장을 기획자로 그만두고 정부에서 지원하던 창작앱센터 1기 지원을 받아 2번에 걸쳐 약 10주간 교육을 받았습니다. 벌써 3년이나 되었네요. 글내용처럼 기획을 더 열심히하자라고하여 프로그래머로 전환이 안되었습니다. 물론 진도도 많이 못나갔고요. 

재미를 느끼는 것은 작은 성공을 경험했을때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필자는 현재 마케팅에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기획만 하다가 어느순간 마케팅을 하는데 너무 재미있습니다. 작은 성공으로 인해서 계속해서 더 배우고 있는 제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네요. 

언젠가는 웹개발자가 되어보는 것을 상상합니다. 제가 만든사이트에 원하는 기능을 외주가 아닌 손수 만들어서 운영해보고 싶은 마음인거죠. 책을 읽기 전까지 뭐부터 해야될지 모르겠었습니다. 김웅남 님은 액션 스크립트 부터 시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 좋네요.

개발서를 보면서 코딩하는 것이 아니라 책부터 반복해서 읽고 몸이 코딩하고 싶어서 근질근질할때 코딩을 하라는 말씀은 꼭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누가 읽으면 좋을까요? 

하나. 개발자와 같이 일하는 모든 비개발자.

둘. 한 번이라도 개발언어를 공부하려고 했던 사람.

셋. 자신만의 노하우를 책으로 써보고 싶은 사람.

필자는 이 책에서 진정성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내용에서 많은 부분에 공감도 했습니다. 그리고 짧지만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언젠가 책을 내보고 싶은데 이런 구성이라면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책으로 써보고 싶은 사람을 써놨습니다. 

이 앱은 텍스트를 기반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 이미지 슬라이드를 구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텍스트 크기조절이라든지, 구문 검색은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아이폰5 화면을 지원하지 않네요. 

☞미국계정 아이폰 버전 다운로드 https://itunes.apple.com/us/app/maheunsal-gihoegja-peulogeulaemeo/id575476272?mt=8

미국계정 아이패드 버전 다운로드 https://itunes.apple.com/us/app/maheunsal-gihoegja-peulogeulaemeo/id575476272?mt=8


 

구글 뮤직을 어렵게 세팅(국내에서는 등록하기 어려웠지요. 푸록시 우회도 하고… 추천도 받아야 가능했었던)을 마치고 사용하고 두어번 사용하다가 태그가 너무 심하게 깨진다는 이유로 사용을 포기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미시시피…라는 서비스는 클리앙의 모공에서 종종 들어봤던 서비스였지만 괜찮을까 싶었는데 집에 하드 용량도 모자라고 뮤직형 클라우드가 어떤지 좀더 알고 싶기에 설치해서 사용해봤습니다.

약 보름간 사용해본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성질급하게 결론부터 말하냐고 이야기하겠지만 결론은

“한국사람에겐 구글뮤직보다 ‘미시시피’가 사용하기 편리하다.”

입니다.

☞미시시피 사이트 바로가기

가장 비교가 되는 구글 뮤직(현재는 구글 플레이로 통합된 것으로 보임)을 살펴보자면 다음 스샷을 보면 됩니다.

구글 뮤직은 애플사의 아이튠즈에 클라우드를 언져놓은 듯한 서비스인데요. 음악을 구입할 수 있으며 무료음악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는 단순히 로컬에서 디바이스로 음원파일을 옮기는데 기능을 하는 반면에 구글 뮤직은 서버에 올려서 다른 PC나 디바이스에 동기화할 수 있도록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미시시피는 이러한 구글 뮤직과 흡사합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음원 구매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료 음악은 최초 설치시에 존재하는 것으로보아 계속해서 업데이트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필자가보는 미시시피의 가장 큰 장점은 폴더형 관리입니다. 아이튠즈와 구글 뮤직은 태그 기반으로한 정렬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미시시피도 태그 기반으로 정렬이 가능합니다. 오랫동안 폴더형 관리에 익숙한 한국인에 맞게 로컬라이징힌 서비스입니다.

두번째 장점으로 생긱되는 것은 가사지원입니다. 유저들의 업데이트에서 가사를 땡겨오는 것이죠. 상당히 매력적인 기능입니다.

세번째 장점은 태그깨짐 증상이 덜하다는 것입니다. 구글 뮤직에서 태그깨짐 증상이 많아서 일일이 수동으로 수정한 기억이 납니다. 태그 깨짐 증상도 덜하며 수정도 용이한편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은 안드로이드 앱에서 플레이어 화면버그(재생 후 어플을 빠져나간 후 다시 해당 앱으로 돌아갈때 상위폴더로 이동하지 않는다는 점, 접근 방법에 따라서 상위폴더로 이동가능)가 존재한다는 점과 위젯 미지원[footnote]안드로이드 어플이 SD카드에 설치되어있을 경우엔 위젯 설치가 안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출시부터 위젯 지원이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footnote]입니다. 다음 안드로이드 어플 업데이트에는 포함이 되길 빕니다.

단점은 폴더형 싱크가 아니라서 사용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폴더형 관리를 원하시면서 로컬 컴퓨터에 음악파일이 많고 스마트기기가 여러대인 분들은 미시시피 플레이어를 사용해보시길 적극 권장해드립니다.

☞미시시피 사이트 바로가기


추가. 2013년 2월 17일부로 서비스가 종료된다고합니다. 아쉽네요.


                                                                                                                                                                                                           


어느날 페이스북을 하다… 컴투스에서 게임 프리뷰어를 뽑는다고하여 신청했습니다. 체험단 신청이나 리뷰신청을 해도 잘 되지 않던… 전 기대도 없었는데요. 저같은 블로거에게도 기회는 찾아오더군요:D






사실 저는 모바일 게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프리뷰어를 신청한 이유는 제가 즐겨했던 몇 안되는 게임이 바로바로 디펜스 게임이었기때문입니다. 한창 타워매드니스란 게임을 밤잠 쪼개가며 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부픈 기대감을 안고서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저는 아이폰이 없어요ㅠ_ 3.1.3 버전을 마지막으로 시스템 업데이트가 없는 1세대 아이팟터치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아이팟터치 1세대... 돌아는 가는군요






 1세대라 실행되는데 한참걸렸습니다. 다른 게임도 돌리면 한참 걸리긴 마찬가지이니 어쩔 수 없지요;; 시작하게되면 아래와 같은 로딩화면을 거친 후 메인화면을 만나게됩니다.

 






자 언능 터치터치를 해봤습니다:D 뭔가 미드가 생각났습니다. Heros 미드 오프닝과 비슷한 스멜~ㅎ








스타트를 누르면… 아래의 스샷처럼 게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에 따라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캠패인 모드와 캠패인을 깰때마다 새로운 맵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챌린지 모드가 제공됩니다.








Tip. 캠패인 모드를 클리어해야만 선택할 수 있는 타워와 챌린지 모드에서 사용가능한 맵이 공개됩니다. 캠페인 모드는 타워디펜스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하고 싶다면 꼭 플레이를 하셔야합니다:D




캠패인 모드를 시작하게되면 아래와같은 시나리오를 접하시게됩니다. 영화 아바타가 생각나는 듯한 시나리오입니다:]









Contiue 버튼을 누르게되면 지도와 같은 맵이 나옵니다. 단계별로 하나하나씩 깨갈 수 있게됩니다. 클리어 난이도에 따라서 표시되는 형태도 조금씩 다르게 표시됩니다. hard 모드는 정말 어렵습니다ㅠ  









게임 플레이 초반에는 처음 게임을 접한 사람도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안내를 해줍니다. 안내대로 차근차근 해가신다면 별 문제없이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적의 침략에 우리의 커맨드센터(?)를 지켜내면 땡이거든요. 우측 상단의 ‘x2’표시는 게임 플레이 속도를 표시합니다. 성질 급한 사람을 위한 배려같습니다. ‘▶’버튼은 제가 현재 멈춤 상태로 스크린샷을 찍느라 ‘Resume’ 기능을 가진 버튼으로 보시면 됩니다.




Tip. 속도를 빨리하면 자원도 빨리 모이는 것 같고 뭔가 잘되는 것 같지만 중반 넘어가면 잠깐 한눈 판 사이에 한 무리나 반 무리가 공격 범위를 벗어나서 커맨드 센터로 돌진 할 경우가 있습니다. 게임에 적응할때까진 사용을 자제하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특히나 hard모드에는 사용하는 것을 비추합니다.





무시무시한 적의 러쉬를 막아내야합니다;;

우리가 지켜야할 커맨드센터입니다:D



챌린지 모드




Tip. 우측 하단에 있는 것은 현재 스테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핵폭탄과 폭격기를 확인했습니다. 게임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니 꼭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Tip. 좌측 하단에 있는 버튼은 여러무리를 한꺼번에 쏟아내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인의 화력이 낮다면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할 버튼입니다. 화력에 자신있다면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는 말이있습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두렵지아니하다는 뜻인데요. 적과 우리 아군의 정보를 알 수 있는 곳은 메인화면에서 Info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Guide 버튼을 클릭하면 보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아군


적군




게임센터를 방문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마주하게됩니다. 제가가진 아이팟터치 1세대는 버전이 낮아서 조회할 수 없네요ㅠ_







게임을 실제로 실행하고 플레이하는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스샷으로 보는 것보다는 이해가 빠를 것으로 보입니다. 캠패인 스테이지1 하드모드입니다. 








Tip. 위 동영상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Hard모드는 Stage1도 어렵답니다. ㅠ_




FAMALY MAP?
  가계도를 구성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집안 대소사를 음력/양력 모두 지원합니다. 가정의례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는 App입니다.

FAMILY MAP

명절이나 집안 대소사에서 많은 친척들을 만나게됩니다. 자주 만나는 친척이 아니라면 이름도 가물가물하고 어떨때는 호칭도 생각이나질 않을 경우 다들 한 번쯤은 경험해 보셨을 것입니다. 이럴때 이런 App이 있었으면 했었는데 나왔군요. 제작사는 코리아니즘입니다. 

1. 첫 느낌

인트로 화면부터 화면의 색감까지 따뜻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화면은 이쁜데말이죠… MAP설정하고난 후에는 자동으로 휙휙 둘다 넘어가버려요. 좋다면 좋은데 아쉽기도합니다. 이런것도 설정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2. 가계도 기능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사용자 본인이 기본설정 되어있습니다. 우측 상단의 편집 버튼을 눌러서 가계도를 편집하실 수 있습니다. 가계도 편집시에 우측 상단의 Tip을 보시면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가 이뤄집니다. 핀치 줌인 줌아웃 가능합니다. 맵을 엄청나게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죠. 사용자는 구성원의 정보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 이름, 생년월일, 사진, 연락처, 생존여부 등을 표시할 수 있는데요. 사진넣을때 계속 다운이 됩니다. 다른 항목도 다운이 잘되네요.

Tip. 하나씩 넣고 저장을 하는 습관을 가져야 될 것입니다.

건의사항. 인물에 대한 메모 기능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3. 친척간 호칭

우측 상단의 ‘편집’버튼 아래에 위치한 아이콘을 클릭해보시면 하단에 사용법이 안내됩니다. MAP에 친척들 정보를 모두 입력해놔야 사용이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MAP을 모두 작성하신 분이라면 사용하기 편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준인물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기준으로도 가능하니 더욱 유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건의사항. 친척간 호칭 계산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갑자기 사용할때는 친척들을 모두 입력할 시간이 없을 테니까 간단히 사용할 수 있는 호칭 계산기 어때요?

 

4. 달력기능

집안의 제사 등 집안 대소사는 음력인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 캘린더가 공식적으로 음력을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캘린더에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FAMILY MAP은 음력을 지원하는 캘린더를 사용합니다. 집안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들을 기록하기에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건의사항. 여기에 가족 모임 등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싶은데 사진을 남기는 곳이 없네요. 사진에 대한 정보 입력도 제공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가정의례 기능

두산백과사전인 두페디아에서 제공받은 가정의례에 관련된 페이지입니다. 상식적으로 알면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들어가보시면 인터넷통신으로 내용을 가져옵니다.

건의사항. 가정의례 내용 조회시에는 데이터 사용에 대한 안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무선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이는 경고를 해줘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체적인 느낌과 건의사항.

전체적으로 iOS느낌이 납니다. 안드로이드의 핵심 기능 중의 하나인 Back버튼을 종료로만 활용을 해야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기존에 아이폰이나 터치를 사용하던 사용자는 불편이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Back버튼의 기능을 뒤로가기로 넣어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더불어 메뉴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메뉴기능을 통해서 초기화나 백업 등의 메뉴를 지원하는게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적으로 다국어지원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대로된 FAMILY MAP어플리케이션이 없어보입니다.

끝마치며.

저는 고향에서 떠나와서 서울에서 혼자 생활한지 어느덧 5년이 다되어가네요. 가족의 소중함은 시간이 갈 수록 더한 느낌입니다. 자신의 주변 지인들외에 가족들에 대한 사항을 ‘FAMILY MAP’을 통해서 정리해보시는게 어떨까요?

☞FAMILY MAP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받기(안드로이드 마켓)

본 어플리케이션 리뷰는 1.05.00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서 기능 변화나 메뉴 추가 등을 통해서 개선되었을 경우 글에서 내용이 빠져보일 수 있습니다. 이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기획서는 생각했던 것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해내야 되는 아주아주~~~ 까다로운(혹자는 쉽다고 하겠지만ㅠ) 작업입니다. 머릿속에 있는 것을 끄집어내어 쉽고, 빠르게 그려낼 수 있는 툴이 바로바로바로~~~ Balsamiq Mockup입니다.

프로그램 이름에서 풍겨오는 러프한 이미지가 느껴지지 않으세요??

Mockup의 사전적인 의미는 ‘실물크기의 모형’을 말합니다. 휴대폰의 경우 목업제품을 DP용으로 전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실상황에서 통용되는 Mockup이 컴퓨터로 들어왔습니다. 그것도 제조업을 위한 형태가 아닌 기획자의 커뮤니케이션 툴의 형태로 말이죠.

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프로그램을 간단히 맛보도록 할까요?

제작사 홈페이지도 이동하면은 아래의 그림과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 얼마나 쉬운 프로그램인지 알아보기 위하여 ‘Try it now’를 과감히 클릭하였습니다:)

새창으로 웹으로 프로그램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뒀습니다. 잠깐 사용해보니… 웹 데모버전은 한글입력이 안됩니다. 더불어 5분마다 팝업이 떠서 체험하는데 방해(?)를 합니다. 이때 팝업에서 ‘Dismiss’를 눌러주면 다시 5분간 웹데모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아이튠즈를 구현하는 모습입니다. 참~ 쉽죠잉~;;;

기존에 있는 형태를 모방하는 것을 시작으로 툴을 익혀가도 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메뉴에 따로 아이폰 어플 개발을 위한 아이콘들이 모여있습니다. 이는 웹데모에서도 확인가능합니다. 못찾으시겠다면 아래의 캡쳐의 빨간동그라미를 참고해주세요:D



가격도 타 프로그램에 비하여 쌉니다. 79$입니다. 현재 환율로 해봐도 10만원이 채 안되는 프로그램이네요. 개인적으로 구매를 심각히 고려중입니다.

혹시나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방문하셔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