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하면 생각나는 음식 중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는 라멘입니다. 인스턴트 라멘은 일본이 원조지요. 편의점 한편에는 그것을 증명하듯 많은 종류의 라면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의 라멘이 저와는 맞지 않아요. 너무 기름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많은 종류가 있기 때문에 입에 맞는 라멘도 있는 법!

뿌팟뽕커리는 동남아에서 게와 계란으로 만든 달콤한 커리입니다. 생제임스 매장에서 대표 메뉴로 먹어보실 수 있어요.

일본에 이런 라멘이 나왔다고 하여 지인에게 부탁하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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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에 있는 건 먹게 직전에 뿌려 먹으면 됩니다.

스프는 따로 없이 뚜껑 열고 바로 물을 부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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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덩어리는 게살(?)입니다. 한국의 게맛살 맛이 납니다. 물을 넣고 3분을 기다린 다음 별첨 스프를 넣어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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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맛있어요. 뿌팟뽕커리가 단 맛이 있어서 라멘도 먹다 보면 달게 느껴집니다. 옆에 단무지나 김치를 두고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본 여행 가시는 분들은 이 라멘을 한번 사서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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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운동복을 제공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앞뒤를 찾아서입어야 합니다. 그런데 상의는 구분하기가 편한 반면, 하의는 앞뒤가 헷갈리는 경우가 가끔 발생합니다.

앞뒤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3가지입니다.

  1. 허리끈이 있으면 허리끈이 나와있는 쪽입니다.
  2. 주머니가 있으면 주머니의 방향성이 앞쪽인 곳입니다.
  3. 허리끈이 없고, 주머니가 없을 경우 허리 쪽 밴드를 뒤집어 보세요. 허리끈이 있었던 작은 구멍이 있는 쪽입니다.

그래도 못 찾을 경우 프런트로 가서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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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은 필요한 물건을 사기위해 진행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필요하지 않더라도 경험이나 소유의 목적으로 쇼핑하는 경우도 있다.

만약 갑자기 쇼핑몰 머니 1만 원이 생겼을 때, 집에 필요한 물건이 없을 때 무엇을 사야 할까? 그 가격에 맞는 물건을 사러 쇼핑몰을 돌아다닌다. 이내 가격대가 맞지 않는 상품들로 긴 시간을 소비하게 된다.

쇼핑몰의 진열된 상품을 미리 보는 게 아니라 예산금액(예: 1,000원)을 입력하여 해당 가격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상품들이 보이면 좋지 않을까?

쇼핑몰의 입장에서 체류시간과 알뜰 소비로 인해 단기간 손해를 받을 수 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소비자들은 계속해서 그 경험을 이어가고 싶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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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다 보면 스스로 감당하지 못하는 과제를 덥석 수용할 때가 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가장 큰 부분은 스스로가 얼마만큼 할 수 있는지 모르거나 알아도 인정하지 않는 경우이다.

스스로 얼마만큼의 인재인지를 깨닫고 인정해보자. 앞으로의 문제 해결 과정이 바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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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어느덧 9년간 하다 보니 몇 가지 깨닫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직장을 잘 다니려면 필요한 것은 바로 ‘끈기’입니다. 업무의 끈기는 기본이며, 평소 태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후배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끈기’ 찾게 됩니다.

끈기 있게 못한다면 그것을 바꿀 수 있도록 이끌고, 끈기 있게 잘 해낸다면 다른 일을 경험하고 꾸준하게 잘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잘 잡아주는 것이죠.

직장 생활을 잘 하려면 끈기를 기르세요.

* 목표 달성을 하고도 습관처럼 다이어트 노트를 작성하고 있는 배 팀장님을 보면서 끈기도 습관이다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