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로서 웹마스터 컨퍼런스에 왜 갔냐고 생각할지 모르겠네요.

가장 큰 이유는 구글의 엔지니어들이 오는데다 강연도 한다고해서입니다. 

사실 초청 될지도 모르고 신청하고, 잊고있었는데 오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동반 1인을 데리고 가도 되냐고 문의했으나 메몰차게 거절당했네요.

오늘 다녀온 느낌은 그냥 데리고 갔어도 괜찮았을법했습니다

그만큼 빈자리가 보였기때문인데요

그게 좀 아쉽네요. 

일단 키노트에서 구글 부사장인 이자 리프코비츠가 나와서 ‘The search & open web’진행했습니다. 

구글의 목표.

Google의 목표는 전 세계 정보를 체계화하여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 구글의 능력은 스팸페이지를 노출하지 않는것에 앞서있다는 것. 
  • 오픈의 중요성 – 서울시 홈페이지의 유입량이 계속해서 늘어남.(랭키닷컴 자료 인용 @.@)
  • 한국을 섬에 비유함 – 웹에서 개방하지 않는 경향을 꼬집는 것.
  • 참고 사이트 – http://gs.statcounter.com/

세션1의 주제는 ‘디지털시대의 정보공유와 검색 개방성 연구결과 발표’

이동휘 구글 엔지니어가 진행한 파트에서는 구텐베르크 금속활자가 왜 직지심경보다 더 의미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의 웹개방성이 높아진다면 좀 더 의미있는 디지털 혁명이 이뤄진단 것입니다. 

호스팅업계에서 구글봇이 고객사들의 페이지를 크롤링하는데 있어서 트래픽이 발생하여 구글봇을 서버단에서 막는 행위가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문제를 제시하는 고객도 없다고하니 더욱 심각해보이기도 했습니다. 

네이버 맞춤형 신디케이션이 사실상 현업에서는 더욱 와닿지만 언젠가는 이러한 웹개방성이 더욱 대두될 듯하니 미리미리 준비하고 인식개선이 필요할 것입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조일출 부장이 진행한 파트에서는 협회가 어떠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이야기했습니다. 

교육의 필요성이 이번 세션에서 다시한번 느낍니다. 

다양한 법률까지 체크하면서 기획/운영하긴 어려우니까요. 

관심을 모았던 구글 엔지니어들이 말하는 사이트 클리닉! 

기초적인 부분에서 많은 사이트들이 간과하고 있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게 해줬습니다. 

실제 운영중인 사이트를 예시로 보여주면서 확~ 와닿았습니다. 

SEO가 상위노출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중요한 태그를 몇개 이야기 하셨습니다. 잊지말고 회사로 돌아가서 점검해봐야겠네요.

컨퍼런스가 종료되고 외부에서 상담도 계속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상담 잘 받았습니다!

위트있게 진행해주신 김기창 고려대 법대 교수님께서 웹개방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약관 동의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만드는! 

즐겨찾기로 openweb.or.kr을 할 수 있게 만드셨어요. 

반복적으로 언급하셔서 외웠습니다:D

마지막에 질문으로 나온 쉬운 약관도 인상깊었습니다. 

사실 약관이 어렵거든요. 

마지막 세션인 패널토의입니다. 

좌측부터 윤종수 판사님, 오원석 리스트 대표님, 김경서 서울시 정보화 기획단 단장님, 김규태 고려대학교 교수님입니다. 

CC강연 및 스노우 강연에서 뵙던 분이라 진행하시는게 낯설지는 않았습니다. 

주제가 너무 두리뭉실해서 진행을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요. 

매끄럽게 진행해주시네요. 

서울시의 열린데이터(?)를 찾아서 가봐야겠습니다. 

교육컨텐츠의 개방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해봤습니다. 

질문주신분의 논리도 맞는 것 같지만 개방의 시대에는 그런 논리보다는 개방의 논리가 더 필요한 듯 싶었습니다. 

그렇게 질문을 꺼내놓지 않았다면 잊고 지나갔을 내용이라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후기.

네이버 최적화에 모두들 매달리는 지금

웹개방성을 이야기하는 것은 배가 부른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웹마스터라면 비 네이버의 유입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좀 더 사용자의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 컨퍼런스였습니다. 


 


아이보스 무료 강의 ‘쇼핑몰을 살리는 디테일 마케팅’ 후기


 


시작하기 앞서 슬라이드엔 이렇게 나와있었습니다.


나누고 가르치는 것이 기억에 오래 남는다.

즉! 후기를 남기라는 것! 그래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는 중!


 






한 마케터의 이야기는 프리젠터(강사명: 조얼)의 이야기였습니다. 국악과 출신인 그가 마케터가 되는 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국악공연의 홍보를 아래와 같이 진행하면서 마케터의 길을 걷게 됩니다.




  • 피켓을 들고 지하철 역에 서있기 = 노출


  • 게릴라 공연 = 맛보기


  • 명함 = eDM, 500장 _13,500원

군입대시 ‘게릴라 마케팅’이란 책을 군대에서 읽고 다수 공모전 참가했다고 하네요.



게릴라 마케팅



저자

제이 콘래드 레빈슨 지음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 2009-04-1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게릴라 마케팅에서 기본이 되는 200가지 무기를 공개한다. 최저…

가격비교











이후 옥션 대학생 서포터즈에서 활동하게 되었답니다. 주된 임무는 옥션 브랜드에 대한 이슈를 만들어내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군입대를 앞둔 예비 장병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벤트에서 다음과 같은 것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 폴라로이드 사진, 500장 예산

  • 야광볼펜

  • 행사

  • 명함

부대 앞에서 생업하시는 분에게 1, 2번을 진행 못하게 되었답니다. 여기서 마케터가 오프라인을 준비할땐 충분한 시장조사를 선행하지 해야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오늘 입대한 장병에게 맞춘 명함은 의외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것을 맞춤형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사례 : 멘토같은 분을 만남. 김준식 의원 – 명함. 471만원 쓰고 구의원 당선, 롯데자이언츠 홈경기 일정이 담긴 명함

고객들은 원하는 정보를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시간에 손에 쥐어주면 싸구려 a4지도 좋아한다.

성형외과/피부과 에서 피부과 매출을 높이기 위해 다음과 같은 것을 토대로 준비/진행했다고 합니다.



  • 시기: 슈퍼스타K3 부산 예선

  • 행동: 슈퍼스타K 안내서 배포 – 1500장 20분 완전 배포 완료

  • 모티브: 세시봉, 콘서트 무릎관절이 안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 가사집 배포



장바구니 매출/실제 매출


  • 문자 예시: 주연언니^^ 오늘 4시까지 주문하시면 요일까지 받을 수 있어요. – 상호

  • 비키니의 특성 – 시간에 쫓겨산다. 미리 사놓지 않는다.

  • SMS 발송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은 같은 사람에게 중복으로 보내지 말아야 한다.

허니문 시즌 – 방문자는 떨어지고, 객단가는 떨어진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음. 10일, 7일… 여행가기 10일 전인지 어떻게 알았나요? – 회원가입시 항목 추가.


고객들은 원하는 정보를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시간에 손에 쥐어주면 광고 문자도 좋아한다.


후기가 절실한 쇼핑몰



  • 메인 배너, 상품 페이지, 후기 댓글 등등

  • 언니에서 님으로 변경. 딱딱한 문자를 말투를 변경함.
    차이를 만들어낼 딱 하나의 문구

  • 카테고리 배너 – 오늘 주문 내일 도착!! 을 넣었음 – 구매 전환율 0.5% 증가, 반복삽입 시행전 2배 증가. 한번 올라간 매출은 떨어지지 않음.

 


홈페이지 정보에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넣어줘라! 홈페이지 개선.



  • 쉽다.

  • 지금이다.

  • 매력적이다.

쉽다.



  • 카테고리 리뉴얼 – 고객이 사용하는 언어, 네이버 검색량을 활용

  • 랜딩을 한곳으로 집중. 반송율 하락.

  • 배너에 질문을 사용.

  • 메이커 수영복을 아이콘으로 표현.

지금이다.



  • 댓글하나당 기부금 증정 – 망했음

  • 공짜, 정품수모 증정 – 흥했음

매력적이다.



  • 크리스마스 이브에 오후 1시에 파리바케트 기프티콘 발송하겠다.

  • 헌 수영복을 기부하면… 증정이벤트 – 망함

  •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것은 정성적 지표가 더해짐

  • 상대적으로 크게 느껴지게하다.

  • 나한테 왠지 필요한 것 같은것! – 보험, 상조업

  • 해외여행시 사고대처법 가이드북 – 불안한 것을 해소함

  • 문자 수신 동의를 하는 한마디

  • 비키니쇼핑몰의 약속

    • 솔직한 후기

    • 최저가 무료 배송

    • 안전 배송

    • 당일 교환 보장제

    • 내 몸에 예쁜 비키니
상대적으로 비교해서 쉽다. 지금이다. 매력적이다는 것이다.



네이버 트렌드 검색으로 업계 비교.



디자인은 구려도 매출이 개선되는 사례



  • 아웃도어 칸투칸 kantukan.co.kr 로그린 페이지 참고

  • 프락셀후관리 키워드 – 기능성 화장품 쇼핑몰, 객단가 15만원

    • 고객들만이 아는 단어로 승부함

  • 모든 것은 상대적임. 예. 부산 Selfhouse


당신은(우라는) 고객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 고객은 어디에서 불안한가?

  • 고객의 말에서 찾아라.

CS 고객만족 모델


  • 고객만족을 하면 재구매율이 높아진다.

  • 예. 노드스트롬 백화점 ‘기대하지 않았던 서비스’

    • 타이어 교환해주기

    • 근무이탈 허용

  • 보랏빛 소가 온다 – 리마커블 ‘후기가 더 효과적이다’ 리마커블은 힘들지 않다. 분명 어려운 일이다.



    보랏빛 소가 온다. 1



    저자



    세스 고딘 지음



    출판사



    재인 | 2004-02-28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페인트 용기를 바꿔 페인트 업계를 뒤흔든 더치 보이, 자신들이 …



    가격비교












    • 칸투칸 사례

    • 리오엘리 – 실시간 상담 24시까지.

    • 펀샵 – 후기랑 문의를 코맨트로 만들어 놓음

    • 지예가닷컴 – 사장이 직접 전화함, 호소를 들어줌

  • 당장실행하기, 그리고 평가하기


    • 부족한 자원, 그리고 우선순위

      • 메인페이지>카테고리페이지>상세페이지

    • 우선순위는 현실에 비추어 늘 검토, 수정되어야 한다. 서툰일에 시간을 투자해선 안되고 강점에 투장해야 한다. – 피터 드러커

    • 중요한 것은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게 하는 것 구리고 실행하는 것이다 – 세스고든

    • 주연 언니와 김주연님의 차이를 아는 마케팅팀


    •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표현력이며, 현대의 경영이나 관리는 커뮤니케이션에 좌우된다. – 피터 드러커

    • 웹컨텐츠 전략을 말한다의 책에서 ‘관리 안된 컨텐츠는 고객을 혼란시키고 포기하개 만든다.’

      • 원인 분석/개선 계획

      • 외부 분석

      • 내부 분석

      • 웹컨텐츠 전략

      • 웹디자인기획

      • CS가이드 및 그 외

      • 평가 및 개선

    • 성공가능성은 언제나 3%

      • 성공하면 확장

      • 실패하면 반면교사


    • 평가를 하는 이유는 나누기 위해서이다. 이 시대 기업의 경쟁력은 오직 지식뿐이다. – 톰 탯스콧

  • 온라인 마케팅 통찰 모델

    • 유입가치 = 구매전환율 * 객단가

    • MCPC = 구매전환율 * 객단가 / 목표수익율

  • 가치있는 브랜드는 사소하다

    • 문을 열때 손톱이 다치지 않는 자동차 – 모닝

    • 머지 언제지 하지말고…. – 갤노트2

      • 특징: 경쟁제품보다 몇 십만원에서 몇 백만원 비싸다.

    • 샤넬 장식끈 만드는 할머니 영상

    • 영화 마진콜 영상 : 어린아이에게 설명하듯, 강아지에게 설명해도 알아듣게 하라!

 






총평: 늘 아이보스의 뉴스레터를 받아보며 그들의 전문성에 물음표를 던졌었습니다. 돈을 내고 회사의 마케터를 보내 교육을 받아도 될까 싶어서 망설였을때~ 때마침 무료강의가 있다고하여 신청한 강의였습니다. 반신반의하며 다녀온 강의는 기대이상의 사례중심으로 그리고 실무 중심으로 펼쳐졌습니다. 빠르게 촉이 있는 마케터라면 응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기대 그 이상의 감동‘을 줬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트렌드인사이트의 초대를 받고 회사의 양해를 구하고 강연에 참석했습니다.


 


시간, 장소



  • 시간 : 2013-01-22 14:00~18:00

  • 장소 : 한국광고문화회관 2층 그랜드볼룸

  • 주최 : MetaBranding

 


 


강연순서


[1세션] 14:00 ~ 15:30 – 박항기 사장의 플렉서블 브랜딩 전략 2.0


[2세션] 15:45 ~ 16:45 – 김홍탁 마스터의 광고를 통한 문화 콜라보레이션


[3세션] 16:55 ~ 17:55 – 김동준 박사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혁신


 


 


1세션


푸마로고 패러디 사례(http://metatrend.tistory.com/69)를 들어 예전과 같은 브랜드 방식으로 사고한다면 소송감이지만 요즘엔 브랜드 이미지를 재고한다고 생각한다.


이런한 예로는 구글 두들로고(http://docjangmi.com/67)가 대표적이며 국내 포털에서 로고에 변형을 가미하기 시작했다.


국대 대기업들도 브랜드 로고에 대한 유연성을 가지기 시작했다.



  • 레고경제 : 언제든 교체가 가능한 서비스(메일서비스도 이 범주에 들어가는 것으로 판단됨)

  • 권력이동 : 소비자는 두려운 존재

  • 빠른싫증 : 빨리 뜨고 빨리 지는 현상

자포스 사례 : 현장 근로자에게 권한을 부여하여 고객을 탄력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함(http://ithelink.net/791)


양적인 증가가 어느정도 이뤄지면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Communication vs Coversation : 커뮤니케이션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상대방이 이해하면 성공이고 이해하지 못하면 실패, 컨버세이션은 이동하여 메시지를 전달함. 자사 상황에 맞게 이해한다면 기업소셜이 해야할 사항은 할말에 답을 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말을 하기위해 고객을 찾아 나서면서 대화를 하는 것이다.


Tv asahi logo 사례


정보의 시각화


 


 


2세션


2013 keyword



  • Digital

  • Social Media

  • Collaboration

  • Crowd Sourcing

  • Collective intelligence

  • Engagement

  • Interaction

 새로 들어본 미디어채널



공익을 위한 마케팅 : 좋은 하려고 시작했는데 매출까지 따라왔다.





 한 일회용 반창고 회사는 피를 흘릴 경우 찾게 되는 반창고를 판매할 때 그 안에 편지봉투와 면봉 키트를 함께 넣고 자신의 피가 묻은 면봉을 편지봉투에 넣어 우체통에 넣을 수 있도록 했다. 이 `피 묻은 면봉`은 의료단체로 넘어가 골수 이식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사용된다는 아이디어다.


노인(老人)은 인류의 도서관 아프리카 격언 중에 ‘노인 한명이 사라지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라는 말이 있다. – 실버톡 탄생 배경(TED 벤치마킹)


“칸에서 상받는 것이 목표라면 우리 회사에 잘못 지원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노벨 평화상입니다.” _구글 크리에이티브랩 ECD Robert Wong


 콜라보레이션 사례 : 조니 캐쉬란 가수가 죽고 팬들이 헌정한 뮤직비디오 프레임마다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하여 협업(http://www.thejohnnycashproject.com)


전통적인 미디어(신문, 방송, 잡지)에 광고를 하는 것은 돈을 불태우는 것과 같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트랜드



  • e-mart, 그림자를 활용한 QR코드를 활용한 타임세일 사례(http://ojhh2o.tistory.com/146)

  • 던킨도넛,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한 4D 광고 – 광고CM인식하게되면 버스에 부착된 던킨도넛 커피향 방향제가 분사됨, 해당 정류장에 내리면 정류장 옥외광고가 던킨도넛, 버스 중앙차로 건너편엔 던킨도넛(http://www.punmedia.net/847)

  • 벤츠, 투명차를 활용한 이목을 주목시킴(http://youtu.be/YV7BeiOPk48)

 


 


 


3세션


북셀파



  • 비지니스 사고법의 모든 것(사카이 조, 지식공간)

레터럴 씽킹, 로지컬 씽킹, 인터그레이트 씽킹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후기


강연이 끝나고 딱하나 기억에 남은 문구가 있다면 바로 이겁니다.



Don’t expect different results!
Insanity: do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and expecting different results.
You can’t keep doing the same thing every day and expect different results.
In other words, you can’t keep doing the same workout routine
and expect to look differently.
In order for your life to change, you must change,
to the degree that you change your actions and your thinking is
to the degree that your life will change.



  • Albert Einstein –

어리석은 짓: 같은 일을 되풀이하며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도 다른 결과를 기대하면 안 된다.
달리 말하자면, 매일 똑같은 운동을 하면서 몸매가 달라 보이기를 기대할 수 없다.
당신 삶의 변화를 원한다면,
당신을 실제로 바꿀 정도로 당신의 행동과 생각이 변해야만 가능하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자사를 돌아보며 같은 매채를 운영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을 원하는게 아닐까라고요. 새로운 뭔가가 필요한 이유를 발견한 것으로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일단 웹퍼블리셔가 되기위해선 환경을 만들어야지요. 

Step1. 5대 브라우져 설치하기




Step2. IE에 대한 이해



▶ 인터넷익스플로러는 5.0~10.0까지 개발 사용하고 있다.
▶ 윈도우XP는 익스플로러 6.0을 기본 브라우져로 설치되어있다. 
▶ 익스플로러 9.0은 윈도우 비스타 이상의 OS에서만 설치가능하다.
▶ 현재 우리나라의 익스플로러 점유율은 약 80%정도 차지한다. 기본적으로 익스플로러에서 정상적으로 표시되어야한다.
▶ 한 OS에서는 하나의 버전 익스플로러만 설치가능하다. IE버전별 테스트를 하려면 버전에 맞는 테스트 PC가 여러대가 있어야한다. 사양이 높은 컴퓨터의 경우 가상PC를 세팅하여 사용가능하다.
▶ IEtester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크로스브라우징 테스트가 가능하다.

Link: IEteater Download


Step3. 소스보기

 IE: 키보드 ‘F12’버튼
 크롬: 마우스 우클릭 후 요소검사
 오페라: 마우스 우클릭 후 요소검사
 사파리: 마우스 우클릭 후 요소점검
 파이어폭스: 별도의 에드온 설치 후 사용가능

▷메뉴 – 도구 – 부가기능 – 검색: bug – Fire Bug 설치 – 재시작 – 마우스 우클릭 후 요소검사 가능



▷메뉴 – 도구 – 부가기능 – 검색: web – Web Developer 설치 – 재시작



▷Web Developer 사용(CSS 보기 등)





Reference.

▶브라우져 점유율 확인 사이트: http://trend.logger.co.kr/introduction.tsp
▶전 세계 웹표준 공식 사이트: http://www.w3.org/
▶한국 웹표준 공식 사이트: http://www.wah.or.kr/index.asp

▷국내 관공서 사이트는 웹접근성 인증마크 획득이 필수. 인증사이트에서 소스 보기와 CSS보기를 통해서 웹 퍼블리싱 공부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함.

▶네이버 웹표준 개발 가이드: http://html.nhncorp.com/


 

 



 


안녕하세요. 웹만사(http://cafe.naver.com/netmaru) 세미나 초대에 당첨이 되어 어제 다녀왔습니다. 회사가 선릉쪽이라 살랑살랑 마실(?)다녀오듯 갔다왔습니다. 거기서 뵈었던 웹만사 분들이 반가웠습니다. 겨울바다님(닉네임을 수정했습니다. 잘못적었었네요.), 쿵스쿵스님, 하얀사막님, 연두씨님 회사분도 인사를 잠깐 나눴습니다. 다음에는 정모에서 만나 많은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시간, 장소



  • 시간 : 2011-11-09 13:00~17:00

  • 장소 : 코엑스 3층 Auditorium

  • 주최 : MetaBranding

강연순서




































시간 순서 강연자
13:00~13:20 입장
13:20~13:40 기조연설 김왕기 대표
(메타브랜딩/WK마케팅그룹)
13:40~14:40 1강 브랜딩의 기초, 이제는 인문학이다. 황상민 교수(연세대 심리학과)
14:40~14:50 Break Time
14:50~15:50 2강 소셜시대에 맞는 리브랜딩 전략 이장우 박사(전 이메이션 CEO)
15:50~16:10 Network Time
16:10~16:50 3강 플렉서블 브랜딩 전략 박항기 CBO(메타브랜딩)



1강 요약


모더니즘 시기에 경영학과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한계점을 전혀 다른 학문분야에서 찾다보니 인문학이 등장됨.


인문학을 이해하는 것은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다. 심리를 파악하는 것은 문제를 설정하고 해결하는 것이다.


100명이 있다면 그 100명의 요구가 다 같지 않아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은 어렵다.


브랜딩에서 사용되는 예시인물은 들여다보면 존재하지 않는 인간이다. 우리가 브랜딩을 할때 이러이러한 기능을 이렇게 이렇게 모두 사용하는 고객이 있을 것이라는 착각은 하지 마라.


디지털 시대에 소비 집단을 대표적으로 구분할 수 있다.


정형화된 생활인과 감성과 즉흥성을 보이는 날라리.


좀 더 세부적으로 나누면 디지털모더니스트(정보근로자), 디지털시크, 디지털컨서버티브(회사인간), 디지털부머, 디지털레지던스가 있다. 이러한 소비자의 유형을 빨리 파악하여 세분화된 마케팅을 사용해야함


2강 요약


소셜 2.0의 시기로 넘어가고 있다.


소셜 2.0은 위치기반으로하는 소셜이 대세가 될 것이다.


소셜브랜딩은 자신없다면 하지 않는게 좋다. 되려 손해를 입을 수 있다.


소셜브랜딩을 통해 이벤트를 하지말고 친구를 만들어라. 소셜의 기본적인 목적은 친목을 쌓는데 있다.


온라인 소셜과 로컬 소셜의 사례 소개 :



  • 로컬 포스퀘어 등록시 선물을 바로 현장 제공(이벤트 부스)

  • 페이스북 페이지를 잡지기사로 활용 : Beauty+ App

  • 원하는 맛을 조합해볼 수 있도록함 : 비타민워터

  • 소속감을 제공 : 디젤 아일랜드

3강 요약


브랜딩의 이론은 너무 오래되어 실제에서 사용하기 힘들다.


사례를 통해 유연적으로 대처해야한다.


전략은 어떠한 것을 포기하는 것이냐를 말하는 것이다.


환경변화가 심하다면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


웹2.0시대는 아직 완벽하게 오지 않았다. 성급하게도 우리는 웹3.0으로 변화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로고는 항상 하나여야만 하는 이유는 없다.(구글의 로고이벤트, 아디다스 타겟 로고사용, 페덱스 컬러 로고, 아사히TV의 음량 반응 로고 사용 등)


후기


초대권을 받아서 참석하게 된 소셜 시대의 리브랜딩 세미나를 갔습니다. 인문학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브랜딩은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었습니다. 심리학적인 소비자 분석이 대다수였긴하지만 예시와 사례중심으로 진행하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다양한 니즈를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과 마케팅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케팅에서 이렇게 사용하는 사람이 존재할 것이라는 일종의 오류를 극단적으로 지적한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자사의 홍보카피를 기획, 제작할때 고려해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강에서 진행되는 소셜을 브랜딩에서 활용하는 점은 어찌보면 시대의 흐름을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시대는 소셜로 넘어가는데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도태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저희도 소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지만 진지한 고민을 통해 소셜을 브랜딩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정하고 운영하면 메일플러그의 브랜딩을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강의 경우 원론적인 부분이 많아서 내용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예시 사례로 들었던 로고의 경우에 그나마 쉽게 이해가되어서 저희도 이부분을 검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세미나를 듣고 리브랜딩을 해야하는 시기가 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적기가 지금부터 향후 몇년동안 진행을 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계속해서 소셜은 생활속으로 들어올 것이고 일상이 될 것입니다. 전략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준비를 한다면 단기적으로 성과는 없더라도 장기적인 브랜딩은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듭니다.


                                                                                                                                    

1. 프롤로그

제가 처음 CC를 알게되었던 것은 좀 오래전 일입니다. 언듯 알긴했지만 정확히 알지는 못했습니다. 예전 숙명여대 스노우 강연때 윤종수 님의 강연을 듣게되었는데요, 그땐 저런게 있구나 정도로 넘어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블로그를 하면서 컨텐츠 생산과 유통 관리에 대한 CC를 좀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게다가 근래 구직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나태해지는측면이 있어서 이럴때 강연을 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온오프믹스를 찾았습니다.

그 많은 모임들 중에서 CC공작실 강연을 신청하게된 이유는 조촐하게 15명만 모집하여 강연을 하는 것이라 재미있게 진행 될 것 같았고, 강연에 대한 설명이 미사어구로 장식되어… 낚였다?!라고 해야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잘 낚인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2. Before Open Lecture

시간에 맞춰서 학동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모임 장소인 ‘CO-UP’을 찾기 어렵진 않았습니다. 학동역 8번출구에서 쭉 오다가 무슨 전기 가게를 만나면 우측 골목으로 돌아서 들어가면 좌측 건물을 살펴보면 신한빌딩이라고 보이는데요, 들어가서 2층으로 가면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딱 시간에 맞춰서 도착을 했으나… 7시로 예정된 강연은 연사님께서 늦으신다고하니 조금 늦춰졌습니다. 저녁시간이라 오니기리와 각종 음료수와 과일들이 나왔습니다. 제가 자취생인 처지로 개걸스럽게 먹을 수 있었으나 지성인이므로 조금만 먹었어요:D

강연에 앞서 강연을 디자인한 인턴 친구가 사회를 맡았습니다. 풋풋하더군요. 부러웠습니다ㅎ 자기소개를 독특하게 하라고 주문했는데요… 아… 나이가 서른 넘어가니 크리에이티브하게 하기 어려웠습니다… ㅠ_ 쉽게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 이러다가 어영부영 헛소리만 하다가 자기 소개를 끝낸것 같습니다. 지금 다시하라고해도… 정리가 안될 것 같은ㅠ_

기존에 CC에 대해서 모임을 가져온 그룹인원이 많았는지 새롭게 보이는 얼굴이 3명 뿐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따로 질문을 받았는데… 이것도 어영부영ㅎㅎ

3. 청춘과 통하는 CC의 가치

이윽고 연사님이 오셨고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강연 슬라이드는 숙대에서본 프레지 자료와는 다른 것이었습니다. 내용도 많이 달랐고 흥미로웠습니다. 저작권, 소육권 그리고 CC에 대한 개념을 차근차근 풀어내주셨습니다.

강연중인 윤종수 연사님


사례를 예로 들어서 말씀하셨던게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근래 검색엔진에 대한 책을 보고있었기때문인지… 흥미있었습니다. 그 사례는 바로 ‘Google Image Labeler‘입니다. 구글의 이미지 태그 수집에 대한 방법에 놀라고 이해하였습니다. 사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로 연사님이 말하는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저도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나 페이스북 페이지의 로그를 되도록이면 꼼꼼히 살펴서 제가 만든 컨텐츠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자들에게 노출하고싶었습니다. 구글의 방법을 보니 놀랍기도하고 부럽기도하고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P2P에 긍정적 효과에 대한 말씀도 하셨습니다. 작년까지 다녔던 교육서비스업체에서 탑강사의 강의파일의 P2P 유통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긍정적 효과를 비슷하게 보고 올렸던 일이 생각납니다. 홍보적인 측면과 인터넷 사용자들의 문화적 혜택의 확장이라는 측면을 생각보다 많이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이런 이야기를 강연에서 들을 수 있으니 좋았습니다.

이후 말씀하신 내용은 머릿속이 복잡해져서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아마도 지금도 늘 꿈꾸고있는 집단 지성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픈 계획의 첫단추를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머릿속을 맴돌아서로 보입니다. 커뮤니티의 한계성을 언급하셨는데… 아마도 그 부분 부터가 고민이 시작된 부분인 것 같습니다. 활성화된 커뮤니티도 유용한 컨텐츠 생산을 위한 프로젝트의 실행은 쉬어도 최종 결과물에는 이르기 힘들다는 부분에서 어찌해야될지… 고민입니다.

고민을 하다보니 질의응답시간이 찾아왔고 이장님?!께서 말씀하신 다단계같은 설득이라는 조크가 기억남는 유쾌한 시간을 가지고 종료가 되었습니다.

4. 에필로그

강연은 촬영되어 CO-UP 홈페이지에 업로드가 될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에 유용한 정보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장님 뉴스레터도 구독신청했습니다. 어떤 메일이 올지 궁금하네요:]

연사님은 예전에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이 지금 인터넷을 통해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내가 나이가 어려서 청춘이라면….(저는 아직도 제가 청춘이라 생각함ㅡ,.ㅡ) 뭐든 해낼 수 있다고 말을 하겠다라는 비슷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구직기간이 길어져서 자신감이 떨어져가고 있던 시점에서 저 말을 들으니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힘이났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배워서 남주자… 저도 한번 참여하고 싶습니다. 저 자신과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말이죠:]

 


꽃샘추위가 다시금 몰려와서 추웠던 3월 15일에 소공동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코리아모바일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행사 처음부터 보고 싶어서 일찍 집에서 나왔지만… 안타깝게도 주차된 제 차를 빼달라는 연락에 집에 다시 갔다가 나오느라 오전 2세션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선착순으로 증정한다는 책도 받지를 못했네요ㅠ_

1,2세션이 끝나고 Coffee Break


저는 시상식부터 봤습니다. 축사와 개회사를 김경선 (사)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 회장님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님께서 하셨습니다. 시상식 사회는 MBC이정민 아나운서님께서 하셨습니다. 임신 소식이 컨퍼런스 마치고 인터넷에서 접했는데요. 축하드립니다:D






수상기업은 22개업체였습니다. 카울리 광고 플랫폼 업체와 하이시엘이란 안드로이드 어플 제작 소프트위어 제작업체도 안드로이드를 공부하고 어플 제작하면서 봤던 업체들이라 기꺼이 박수를 쳐드렸습니다. 모바일웹 부분 대상을 수상한 GS홈쇼핑 모바일 페이지를 개인적으로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홈페이지의 접근성에 대한 고민이 올해 타블릿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인해 수면위로 들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GS홈쇼핑은 모바일에 대한 표준이라 불릴 수 있을 것인지 뜯어보려고 합니다.











그랜드볼룸관 앞에서는 수상작 어플이 전시되어있으며 몇몇 기업에서는 부스를 차려서 최신 어플리케이션 및 개발 중인 어플을 사용해볼 수 있게되어있습니다. 컴투스의 좀비 런웨이는 지난 티스토어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이야기만 듣고 플레이는 못해봤는데 아이패드 버전으로 플레이를 잠깐 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픽은 부드럽고 좋았으나 제 취향에는 안맞는 게임이였습니다.



점심은 각자 해결을 하고 1시부터 오후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오후 세션은 통신 3사의 2011년 전략에 관련된 것이였습니다. SKT의 발표는 지난 티스토어 글로벌 컨퍼런스의 발표내용과 거의 동일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시 들어보니 잘 정리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티스토어의 초기, 중기, 최근의 전략적인 행보에 대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2011년 티스토어의 목표는 글로벌화라는게 딱 들어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안드로이드펍에서 SKT건물에서 했던 컨퍼런스와 지난 글로벌컨퍼런스… 그리고 이번 모바일코리아페스티발 모두 진헌규 님께서 해주셨네요. 저분은 위트있게 진행하시는게 무대 체질인듯 싶네요.

올레KT의 발표는 AD를 담당하시는 분께서 하셨습니다. 슬라이드쇼를 좀 정리해서 가지고 오셨으면 어떠했을까라는 생각이들정도로 슬라이드쇼라 휙휙 날라다녔습니다. 많이 까이고 있는 발로 뛰겠다는 광고 카피도 프리젠테이션에서 사용하시더군요. KT 아키텍쳐 1기로 활동해봐서인지 새로운 내용은 없었습니다. QA시간에 자사 어플리케이션을 의도적으로 미는 행위는 없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오즈스토어를 담당하시는 분께서 2011년 LGU+ 전략을 발표하셨는데요. 앞선 두 연사께서 너무 화려하게(?) 슬라이드쇼를 만들어서 오셨는건지 상대적으로 너무 없어보였습니다. LG전자 휴대폰사업의 미래를 보는 것처럼 아직 오즈는 갈길이 멀었다는 느낌이 확 드는 발표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토어 판매통계기능을 개선했다고 하는데 한번 들어가봐야겠습니다. 어플 등록하고 단한번도 업데이트를 해본적이 없는데 이 기회에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한건 그 발언하나뿐이였네요.




 



 




통신 3사의 전략발표가 끝난뒤 모바일 개발자 성공사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스캔서치의 윈도우폰7 전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스캔서치2.0버전을 미리 살짝 언급하셨습니다. SNS기능과 통계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합니다. 통계기능이 기대가 됩니다. 질의응답시간에 네이티브 코드의 비율을 어느 교수님께서 물어보셨는데 답변이 놀라웠습니다. 100%랍니다. 장인정신을 발휘하셨다고하셨는데 대단합니다. 하지만 2.0부터는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폰7에서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코드는 하나로 만들겠다는 말씀을 하셨네요.

다음 세션은 밀리언셀러 어플인 불리(Boooly)였습니다. 불리를 여기에와서 처음 들었다는 것이 제가 정말 게임엔 관심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테고리 우회등록에 관한 일화와 광고기획 등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카테고리 우회등록은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앱 중 처음으로 유료구매했던 중간에 사라지는 어플(스톤루프)이었거든요. 이때 사용자들의 느낌이 어떨지 감이왔답니다.

더 월드를 만드신 조윤성 재미연구소 대표님께서 발표하듯이 쭈~욱 읽어주셨습니다. 인생의 굴곡을 여러번 겪으신 것을 담담하게 진행해주셨는데요. 현재 저의 상황에서는 좋은 예시가 된듯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레이디버그를 만든 문동수 대표의 세션이였습니다. 시연동영상이 어떠한 문제인지 모르지만 문제가 발생하여 끊기면서 플레이되었는데요. 발표에선 크게 지장없이 잘 대처한듯 싶습니다. 슬라이드가 다만 눈에 잘 안들어왔습니다. 공부하면서 슈팅 게임을 잠깐 만들어봤던지라 비슷한 이슈들이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레이디버그가 생각보다 많이 팔린 어플이였네요. 나이도 젊은 문동수 대표, 화이팅입니다.










마지막으로 패널토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토의라고하기보다 간담회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진행을 맡으신 곽동수 한국사이버대학교 교수님께서 컨트롤을 잘 해주신 것 같았습니다. 재미도 있었구요. 예정된 시간보다 길게 시간이 배정되었는데 처음엔 이 시간 다 못채울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후반부에 분위기가 달아올라서 시간을 초과했더라구요. 트위터를 통해서 패널분들에게 질의할 수 있었습니다. 몇개 종이에 적은게 있는데… 패널 분들이 하셨던 말씀 중에 기억해야될 것 같은 것이 였습니다.

1) 재미있는 것을 개발하자(김영식 넥스트앱스 대표)
2) 새로운 플랫폼에 우선 선점(박현철 블루피쉬시스템 CTO)
3) 어플 런칭 후 손놓고 기다리면 안된다. 홍보에 노력하면 다운로드가 하나라도 높아진다.
4) 앱스토어 할인 마케팅 활용(티스토어 오늘의 할인 앱 등)



마치고 나갈땐 기념품으로 휴대용 스피커를 줬습니다. 전원을 켜면 불빛이 들어와서 이뻤습니다.

내년엔 이 행사를 유료화로 할 수도 있다는 말씀을 오전 시상식에서 누군가 말씀하셨는데요. 유료 행사가 안되길 빌어봅니다.

행사 중간에 건의사항이 나왔습니다. 멀티탭을 깔아달라는 것이였는데 뒷쪽에 멀티탭을 깔아주는 것 같았으나 사용률이 떨어져보였습니다. 앉은 자리 근처에 깔아달라는 건데 앉은 자리가 아닌 곳에 멀티탭이 있어서가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연내용도 좋았으며 패널토의에서도 좋은 말씀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로비에 여러 업체들의 부스에서 앱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저는 유용한 모임 정보를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얻습니다. 온오프믹스에서 올라온 각종 세미나, 워크숍, 컨퍼런스 등에 참여합니다. 이러한 모임을 참여하고나면 모임 후기를 정리해야지라는 마음을 항상 먹었었는데 항상 못하고 있다가 늦게나마 이렇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3월 7일 오후 5시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140명이 넘게 신청해서 붐빌 것이라 생각했지만 올레스퀘어 라운지보다 적은 참석인원을 보고 잘못왔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덕분에 좀 여유있게 각 세션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세션은 HMC투자증권의 노근창 수석연구위원님께서 하셨습니다. 

태블릿시장에 관련된 전반적인 시장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슬라이드를 참고하여 강연을 듣다보니 태블릿에 대한 산업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전까지는 막연히 이럴것 같다는 생각만 했었거든요.

더보기를 누르시면 대충 제가 알아보려고 메모한 사항이 있습니다. 못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D


[#M_더보기|접기|1. 산업적인 전망은 패드 시장이 제일 크다. 스마트폰의 경우 금액대가 낮음
2. 디스플레이 기업은 모바일 비중이 낮든 높든 수요가 일정하게 존재함
3. 아이패드 출시 후 북미 노트북의 수요가 확 줄었음. 출처_가트너
4. 스마트패드는 PC사이클을 길게 유지시키는 효과를 보여줌
5. 2010년 스마트패드 시장 점유율 – 애플이 약 87%(출처_가트너)
6. N Screen, OPMD 용어 정리
7. 7인치 – 진저브레드, 8.9인치 이상 – 허니컴
8. 노키아 윈도우7 장착한 스마트패드 2012년 본격적으로 출시 예상
9. 노키아 – 마소 전략적 제휴
10. Meego OS는 미래형 os??
_M#]


1세션을 마치고 잠시 쉬었습니다. 진행일정에 포함된 쉬는시간은 쇼셜타임이라고 명명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쇼셜타임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컨퍼런스나 워크샵을 가보진 않았어도 쇼셜타임은 진행하기 어려운 과제인 것 같습니다.

2세션은 퀄컴사의 임준우 상무님께서 진행하셨습니다.

모바일에 대해서 남들보다 조금은 더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세션 시작하자마자 ‘띵~’했습니다. 전 ‘왜 퀄컴이 모바일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무나 흔히 들었던 스냅드레곤 CPU가 퀄컴사의 작품이었던 것이였습니다. 세션주제가 태블릿과 클라우드라고 안내되었지만 태블릿에 관련된 사항이 주를 이뤘습니다. 클라우드에 관련된 사항은 별로 없었습니다.


더보기를 누르시면 역시나 제가 메모한 사항이 있습니다. 무슨 뜻인지 못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D

[#M_더보기|접기|1. 3G망을 인구 1.0B 이상이 사용, 14년엔 2.8B 이상
2. 1G ~ 4G 런칭에서 최대 사용시기까지 사용 주기가 18~19년(패턴)
3. 새로운 G가 등장하기까지 8~10년(패턴)
4. 2,3번의 패턴을 통해서 아이패드가 출시된 것이 아닐까? 추측. 단순히 하드웨어가 준비되어서 나온 것이 아니다.
5. 3G – WCDMA
6. 4G – LTE
7. 3G와 wifi버전의 User Habit의 차이로 인해 나왔음.
8. 해상도 1024*768 대중화(웹기획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9. 타블릿 시장의 사용용도는 나라마다 다르다. 게임, 도서, 오락, 교육이 보통은 Top4 사용 용도
10. 이북리더의 경우 이북잉크가 중요한 키다.
11. 아이패드를 사는 이유(북미기준 설문조사) 

1) 베터리가 길다. 75%

2) 3G사용이 가능하다. 39%  언제나 인터넷이 사용가능하다.

3) ebook을 소비하려고 28%

12. 아이패드를 사지 않는 이유(북미기준 설문조사)

1) 비싸다. 44%

2) 통신사(통신사 망이 좋지 않다) 34%

3) ebook컨텐츠가 많지 않다. 22%

13. 드라이빙 Force란?
14. CES란?
15. 멀티태스킹 vs 멀티쓰레딩

→멀티코어가 필요한 이유는 멀티쓰레딩을 처리하기 위함
_M#]
태블릿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던 유용한 세미나였습니다. 마치고 나갈때 기념품으로 아이패드가 그려진 노트를 받았습니다.

근래 영어를 좀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리저리 인터넷 서핑을 했답니다.

범용영어(?)를 지향하는 듀크샘 사이트를 보면서 적지만 제 블로그에 방문하신 분들께 소개해드리고자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많은 교육사이트들이 그러하듯 이 강의만 들으면 성적의 향상을 보증한다고 홍보를 합니다. 그러한 모습은 듀크샘의 사이트도 별반 다를바는 없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공부는 샘이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받아들이는 학생의 역할이 큰 것이라고 보기때문입니다. 비율로 따지자면 3:7(샘:학생)정도?ლ( ╹ ◡ ╹ ლ)

무료강의인 생생단어는 단어를 통해 듣기/말하기를 한번에 익힐 수 있다고 말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강의를 신청하고 넉넉잡고 하루정도면 강의 승인 문자가 옵니다. 승인문자를 받고 사이트로 이동한다음… My Class로 들어가면 강의가 있습니다.

시작하기 버튼을 눌러 강의를 활성화합니다.(인강을 많이 보신 분들은 익숙할 인터페이스 구성입니다:D)

강의를 보겠습니다.

강의순서는

Dictation → 듀크샘 설명 → Listen & Repeat 순으로 설명합니다. 단어는 뉴스를 활용한 문장을 이용합니다. 문장 내에서 사용되는 단어 중에서 중요한 것을 설명해주십니다. 이때 발음상 주의점도 지적을 잘 해주십니다. 듀크샘의 톤이 조금 높은 편으로 들립니다만 발음상 구분은 잘됩니다. 설명이 다 끝나면… 해당 문장을 몇번이고 반복을 하십니다. 발음상 지적사항을 집중적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귀에 잘 들어옵니다.

강의당 약 10분 내외입니다. 강의시간이 짧은 점은 마음에 듭니다. 짧은 시간내에 강의를 듣고 싶지만 짧은 시간의 강의가 보통 없어서 몇번씩 끊어 봐야 하기때문에 맥이 뚝뚝 끊겼거든요.

1강을 다 듣고나니… 무료 강의치고는 괜찮은 퀄리티의 강의라는 생각이 듭니다. 10분 정도를 신경써서 수강하면 문장, 단어, 발음이 좀 잡혀가는 느낌이 들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생생단어에 대한 저의 강의평과 추천… 포스팅을 남깁니다.

당분간 팟캐스팅으로 생생단어를 넣어서 들어야겠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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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잊은 듯 했습니다. 적을려고 보니… 중요한 것이였네요;;

듀크샘 사이트는 www.e4k.co.kr 입니다.

4월 1호에서는 다룬 기조강연 파일에 대한 포스트를 썼습니다. 2호에서는 ‘창의적체험활동종합지원시스템.ppt’파일에 대한 포스트를 써볼까 합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이번 포스트는 초등임용고시 시험공부에 큰 영향을 줄만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냥 시간 남으셔서 관심있으신분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중등임용고시에 대해선 잘 몰라서 중등은 따로 코멘트 못해드리겠습니다.



[#M_더보기|접기|
일단 해당 PPT를 간단히 정의하자면 국가에서 만든 창의적체험활동을 관리하기 위한 사이트의 사용 메뉴얼입니다.

먼저 사이트의 주소는 ‘www.edupot.go.kr‘입니다. 사이트를 들어가면 국가기관 사이트 아니랄까봐 ActiveX 설치가 자동으로 이뤄집니다. 사담입니다만 저는 정말 ActiveX가 싫습니다 ㅡㅡa

메인페이지를 마주하시면 아래와 같은 팝업이 여러분을 반깁답니다. 살펴보니 현재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만 사용하게 되어있습니다.


창의적 체험활동의 실무적인 모습을 살짝 옅볼 수 있게 되어있는데 시험공부할땐 도움이 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PPT 33페이지에 보시면 향후 추진일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6월부터 9월까지 초등학교 메뉴얼을 개발과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제가 그때쯤 사이트를 방문해서 모니터링을 해봐야 겠습니다. 시험범위에 2009년 개정 교육과정 1~2학년이 반영된다면 3차 시험에 조금이나마 배경지식이 될 수 있으니 말이죠.


PPT를 통해서 직접적으로 얻을 것은 없지만 간접적으로 창의적체험활동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정보를 얻은 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임용의 경우 정보가 분산되어있는 탓에 조금이라도 국가 기관에서 발표하는 정보 수집이 어려웠습니다. 2009 개정 교육과정 정보 공급 루트 확보!!!

초등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여러분들이 자주 직접 방문하시면 제일 좋지만 어려우신 분들은 저의 블로그로 와주셔서 ‘2009cu’카테고리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이나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선 답해드리겠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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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원문을 직접 살펴보는게 제일 좋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cfile23.uf.174ACF034BC45B320DCC9E.ppt

2010/04/12 – [2009cu] – 2009 개정 교육과정 Inside 4월 1호